"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τήν ἔχθραν ἐν τῇ σαρκί αὐτοῦ τὸν νόμον τῶν ἐντολῶν ἐν δόγμασιν καταργήσας)
(엡2:15)
앞글에선 예수님이 말씀하신 <폐하다>와 <완전케 하다>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이번에는 바울이 말한 <폐하다>와 <완전케 하다>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본문에서 바울은 예수님께서 자기 육체로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 말로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마5:17절의 <폐하다>라는 말씀과 똑같이 <폐하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칫 오해하기가 쉬운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려고 온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바울은 <예수님이 율법을 폐하셨다>고 말을 한 것이라면 보통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둘 중의 하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이 거짓말을 하셨느냐? 아니면 바울이 잘못 알고 실수를 한 것이냐? 이런 의문이 들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바울이 그렇게 예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뒤집었다면, 당시에 바울과 사도들은 분명히 대 충돌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행전이나 서신서들을 보면 사도들은 바울의 사역을 인정하여 교제의 악수를 했고(갈2:9), 사랑하는 형제라고 칭했음(벧후3:15)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베드로는 바울의 쓴 글들에 대해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기 때문에 억지로 풀지말라"(벧후3:16)고 우리들에게 권면은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권고는 우리가 바울의 글을 읽을 때, 주의하면서 심도있게 살펴보아야할 필요성을 당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이 쓰신 <폐하다>와 바울이 쓴 <폐하다>의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아야할 것입니다.
과연 두 용어가 같은 뜻인가? 아니면 다른 뜻인가?
같은 뜻이라고 하면 예수님의 말씀을 바울이 뒤집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어를 살펴보니 두 분이 사용한 단어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마5:17에서 쓰신 것은 <καταλύω(카탈뤼오)>였는데, 바울이 엡2;15에서 쓴 것은 <καταργέω(카타르게오)>인 것입니다.
두 분이 사용하신 단어가 다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당연히 그 의미도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과 바울은 충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카탈뤼오>에 대해서는 지난 번 글에서 살펴보았으니까 이번엔 <카타르게오>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습니다.
신약성경에 <카타르게오>는 27회 사용되었는데, 그 중에 25회를 바울이 사용했습니다.
우리 성경에서는 그 용어가 <폐하다>로 12회, <없어지다>로 5회, <멸하다>로 4회, <버리다>로 2회, <벗어나다>로 2회, <끊어지다>로 1회, <제거하다>로 1회 번역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근본적인 의미는 찾아 보아야 했습니다.
사전에 의하면 <카타르게오>는 <카타>와 <아르고스>의 합성어인데, 형용사 <아르고스>는 <할일이 없는> <효력이 없는>등의 뜻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카타르게오>는 <기능이 정지되다>로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즉 통째로 없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기능이 멈추었다는 얘깁니다.
예수님도 딱 한번 이 용어를 사용하신 적이 있습니다.
"어찌 땅만 버리느냐(카타르게오)"(눅13:7)
여기서 말씀하신 <카타르게오>는 땅이 없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땅이 못쓰게 되었다는 뜻이 분명합니다.
영어성경에서는 <annulled(무효로 하다)>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바울은 율법에 관련하여서 세번 이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롬7:2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카타르게오)>"
롬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카타르게오)>"
엡2:15 "허시고 자기 육체로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카타르게오)>"
이렇게 바울은 "율법을 없앴다"가 아니라 율법에서 벗어났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바울의 말은 예수님의 말씀과 배치되는 것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율법의 기능이 멈추게 되었을까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 값을 모두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율법은 더 이상 우리에게 요구할 것이 없어졌고 따라서 정죄의 기능이 멈추어버린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그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는 <의롭다>는 선언이 뒤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은혜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젠가 <은혜의 때>가 지나고 <심판의 날>이 오면 율법의 기능은 다시 살아나서 만민을 심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이 <폐하여 없어졌다>고 말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최후에 불못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라고 사도 요한은 말합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 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21:8)
이러한 행위들은 오직 율법이 있을 때에만이 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에 나오는 <카타르게오>가 쓰여진 용례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눅 13:7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롬 3:3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롬 3:31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롬 4:14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롬 6:6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7:2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롬 7:6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고전 1:28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 2:6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고전 6: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고전 13: 8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고전 13:8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고전 13: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고전 13:11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 15: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고전 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고후 3:7 "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고후 3:11 "없어질 것(율법)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고후 3: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모세의 얼굴의 영광)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고후 3:14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갈 3:17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갈 5:4 "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 5:11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엡 2:15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살후 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딤후 1:10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히 2:14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첫댓글 율법이 폐했다고 첫 째 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마라? 를 거역하고 다른 신을 섬긴 신사참배자들
피비린내 나는 한국 전쟁의 이유가 신사참배라는 사실을 모르면 영적 장님
그들은 진정으로 믿음이 있는 자들, 즉 칭의를 받은 자들로 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회개하지 않는다면 구원의 소망이 없다고 봅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자기가 유대교 가말리엘 문하에서 철저히 배운 조상들의 유대교가 너무나
잘못된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하여 사도 바울을 본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는 다면,
구약 율법 신앙을 배설물로 여겨 다 버렸어야 합니다.
빌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무슨 교훈을 하십니까?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셨으므로 지나간 과거이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처럼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다 해로여기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긴 것이 무엇입니까?
구약 율법 신앙입니다.
사도바울이 유대인이면서 율법에서 금한 이방인들과 소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음식을 같이 먹은 것은 유대인 신분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얻은 것입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영적 온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인류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인류로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히 9:9-10.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는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개혁하신 것입니다.
변개 시킨 것입니다.
히 7: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이 말씀은 구약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로 새 언약,
신약으로 개혁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게시글을 오해하신 것 같아요??
율법으로 돌아가자! 율법을 지키자! 율법을 지켜야 구원 얻는다 라는 뜻이 아닌것 같은데요!!
Ok?
@무조건 OK
이유불문하고, 사도 바울처럼 구약 율법 신앙을 버리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인도 아니고,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믿는 사이비이고 이단입니다.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사도바울이 사도들의 대표가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
신약성경 13서나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을 불신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수 십 번 반복하여 말하여도 모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수 천 번이라도 계속하여 전하여야 합니다.
@아가페의
아! 그러시군요
난 또 사도 바울외 다른 동역자가 전한 복음은 인정 안 하시는 줄 알았죠!
한가지 오해는 풀렸고요!
그타고 율법 자체가 완전히 없어졌다고 보시는 것 아니시죠?
칼렙님도 고 얘기를 하는 거 같고요!
Ok?
@아가페의
글고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의 내용도 다 천차만별이라 고기서도
다른 복음이 무지하게 많이 나와요!!
저도 다른 복음에 엄청 예민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거든요!!
Ok?
@무조건 OK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사도바울이 사도들의 대표가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
신약성경 13서나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을 불신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글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글고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의 내용도 다 천차만별이라 고기서도
다른 복음이 무지하게 많이 나와요!!"
다른 복음이 뭐가 많다는 것인지요?
@아가페의
글 쓸 시간 없어서..잠깐..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의 내용을 자기 멋대로 이해해서 만든 내가
복음이 많다는 말입니다 !
예를들어..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은 의도 해석이 천차 만별이예요!
유보적 칭의니! 믿음으로 얻고 나서 또 내가 의를 이루어야 하고.. 등등...일단 시간 없어 요까지만요!!
Ok?
@무조건 OK
사도들이 전한 복음외는 다른 복음입니다!!!
다름 복음을 잘못 정의하고 있습니다.
계명과 율법의 요구를
예수님께서 완전이 다 이루심으로
완성하셨기에
사람이 지킬 수 없는 불완전한 계명과 율법이 폐해졌다고
표현된 기록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갈라디아 3:23-27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아멘!!!
향님!
당연히 믿는자는 폐기된건데 쟁점은 없어졌나예요!
마태24장35절"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요 말씀은 폐기가 아니라 없어지지 않는다 말씀이죠!
칼렙님이 요 주장 하시는 것 같아요!!
Ok?
@무조건 OK
네...
그렇군요
심판의 기준도
오순절 이후로는
계명과 율법을 행했느냐가 아니라
거듭남으로 그 안에
예수(생명)이 있느냐 없느냐로
생명책에 그 이름이 있느냐 없느냐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생명책에 그 이름이 없는 자에게는
다른 책들에 그 행위가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믿음으로 인한 은혜
예수가 없는자.. 생명이 없는 자에게는
법대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카탈뤼오를 사용하면서도 율법이 폐해졌다는 말씀은
갈 2:18입니다
갈렙님은 성경을 학문으로만 공부하셨나 봅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전혀 생각하지 않구요
제눈에는 거기서 "내가 헐었던 것"이 율법이라고 보여지지 않는데요?
@갈렙
율법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십자가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뭘로 보입니까?
@아가페의 그건 모르지요. ㅎㅎㅎ
그런데, 어떻게 인간이 울법을 헐수가 있죠?
예수님이 허셨다면 모를까?
@갈렙
무엇으로 보이냐니까요?
다른 말은?
@갈렙 국어책 읽듯이 읽는 당신에게 들려드릴 이야기는
갈라디아서 2장
21.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습니다. 의롭게 하여 주심이 율법으로 되는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는 헛되이 죽으신 것이 됩니다.
이것뿐이네요.
아가페의님!
율법을 지켜 구원 얻으려는 것은 당연히 다른 복음이고요! 오늘날 그런 주장 씨알도 안 먹혀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잘 못 됐다는 것이 아니라 그 복음의 내용을 잘못 이해해서 왜곡되게 전하면
고것도 다른 복음 이라는 거예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십자가의도! 구원의 복음인데 이 복음의 내용을 가지고 각자 다른 주장을 펼치는 데서 이단 삼단! 다른 복음이 나온다 하는 거예요!
전부 사도들이 전한 구원의 복음을 전한다고 말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엉터리 다른 복음이 톡 톡
튀어 나온다 하는 거예요!
고것 때문 서로 투다닥 하는 거고요!
여기 회원분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아니라고 하는 분들 한사람이라도 있나요??
새관점 학파들도 자기들이 정통 바울이 전한 복음이라 말하고요!
고것 내용보면 삼천포로 간 것 같은데요! 요것 뿐만 아니라 따져 볼께 너무 많다고요!
두리 뭉실하게 십자가만 말했다고 끝나는게 아니예요!
십자가의 도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믿어야 한다는 거예요!!
믿어야 한다!하고 믿어진다! 요 것 까지고도 킹제임스파가 또 쪼개졌어요!! 물론 요 정도 가지고 다른 복음으로 가르는 건 아니고요!
Ok?
무슨 의미의 말씀인지는 압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처럼 버리지 않는 신앙은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쭉정이는 불에 태워질 뿐입니다!
@아가페의 율법은 인간이 버릴수도, 버려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다만 의롭다함을 받는 방법으로써는 율법은 무용지물이고 오직 믿음 뿐이라는 것이지요.
의롭다함을 받기위해 율법의 행위가 필요하다, 율법을 지켜야한다하는 것은 이단이고,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러나 의롭다함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살기 위해서 하나님의 법인 율법을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면서 산다면 하나님이 싫어하실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물론 그렇게 못산다해서 칭의가 취소되고 구원에서 탈락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갈렙
갈렙님이 볼 때는 율법을 버린 사도 바울은 이단이네요?
정신 차리세요?
성경을 어떻게 보는 겁니까?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은 율법을 배설물로 여겨 버려야 합니다.
사도 바울처람!!!
@아가페의 칭의의 수단 즉 구원의 방도로써의 율법을 버린 거지요.
특히 할례를 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할례가 아니라 믿음이다라고 말한 것이지요.
@갈렙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어 주심으로 율법에서 벗어났기에 버린 것입니다.
다른 말은 다 교설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구약을 지나 신약에 이르러 구약 하나님의 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대체됨을 부인하면,
님처럼, 십자가의 원수가 됩니다.
엡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 즉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은 성문법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돌판에 기록한 십계명도 포함이 됩니다.
옛 언약은 이것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지요
십자가로 예수님께서 말 그대로 폐하셨습니다.
새 언약은 불문법입니다
고후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왜 의문(돌판에 기록한 십계명)이 죽이는 것일까요? 울법은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해 주지만 살릴 능력은 없기 때문입니다.
히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새 언약은 성령으로 우리의 마음판에 십계명을 기록할 뿐만
아니라 생명에 이르게 하는 율법을 지킬 수 있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은 살리는 것이라고 말한것입니다.
롬8: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마 19: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신 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성경 전 시대를 통하여 구원의 진리는 하나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며 죄는 불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