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오늘도내 가슴속에 있습니다나무가 철따라화려한 옷으로 갈아입은 모습처럼그대는 가슴속을화려한 사랑빛으로 수놓았지만모든잎 떨구어도차가운 바람속 한자리에변하지 않는 모습으로서있는 나목처럼머리로도 가슴으로도지워지지 않는 그대는별빛같은내 사랑의 빛이십니다 .윤 세영
첫댓글 윤세영 작가님 시인님 역시 최고입니다 글을 너무도 잘쓰시고 작품 한점한점다 훌륭 합니다눈이 펄펄 내리는 모습과. 멋진 팝송. 노래도 잘어울립니다잘들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효진님 ~요즘 잘보내고 계시나요고운 댓글 때문에올린 글이 빛이나는것 같습니다차가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바라는 소망 이루시는마지막달 되시기 바랍니다감사 드립니다
가슴에 담으며 파아란 하늘과 함께 하시는 복된걸음에감사드림니다
첫댓글 윤세영 작가님 시인님 역시 최고입니다 글을 너무도 잘쓰시고
작품 한점한점
다 훌륭 합니다
눈이 펄펄 내리는 모습과. 멋진 팝송. 노래도 잘어울립니다
잘들었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효진님 ~
요즘 잘보내고 계시나요
고운 댓글 때문에
올린 글이 빛이나는것 같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바라는 소망 이루시는
마지막달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가슴에 담으며
파아란 하늘과 함께 하시는
복된걸음에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