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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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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페르시아로 가는 길
설악소라 추천 8 조회 412 26.04.09 10:4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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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09 10:46

    첫댓글 왜 미국은 그토록 페르시아를 원하는가?
    신정을 하든 군부 독재를 하든 다 시끄럽고 오직 석유와 돈 욕심이다.

  • 작성자 26.04.09 10:59

    기원전 330년 경 마케도니아의 알랙산더는 인도로 가는 길에 페르시아를 초토화 시키지만
    페르시아는 다시 일어서지만 그는 32살에 객사하고 돌아오지 못한다.
    그리고 천년 로마는 300년 넘게 페르시아를 침략하고 후퇴하기를 반복하지만
    결코 한번도 정복하지 못하고 먼저 망한다.
    그리고 9세기에 몽골이 침략하고 왕의 자리에 앉지만 오래지않아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페르시아의 동화된다.
    그리고 쏘련의 침략을 받지만 그 역시도 성공하지 못했다.

  • 작성자 26.04.09 11:07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아무도 예측하기 힘들지만
    하루 밤이면 석기 시대로 돌려보낼 수 있다는 트럼프의 발언이 문제가 되어 미국이 시끄럽다.
    한달 넘게 폭격을 해댔는데도 버티는 이란을 무슨 수로 하루 밤에 없애겠다는 것인지?
    성질 급한 트럼프가 핵폭탄을 만지작거렸을거라는 추측으로 그의 군통수권이
    매우 불안하고 위험하다는 여론이다.

  • 작성자 26.04.09 11:10

    이 전쟁이 남긴 것은 트럼프 자신의 대통령 자리를 위험하게 하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떨거지들은 고유가로 허덕이고
    페트로 달러는 금이 가고 있으며 미국에게 치명적인 상처가 될거라는거다.

  • 작성자 26.04.09 11:27

    미국에서 빠르게 국제 자본이 빠져나가고 있다.
    대략 19조 달러 규모라고 한다.
    허나 미국민들은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 있으며
    빠르게 자본이 빠져나가 거품이 꺼지면 오히려 미국민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있을거라 여긴다고 한다.
    미국은 자급자족이 되는 나라니 몇년만 참으면 생활하는 것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 작성자 26.04.09 11:32

    소련이 붕괴했을 때 2500%에 인플레이션을 겪으며 바닥까지 추락했었다.
    엘친 시대 10년은 러시아 국민에게 치욕이며 지옥이었다.
    러시아 국민의 56%가 소련 붕괴는 일어나서는 안됐다고 여기며
    엘친 보다 고르바쵸프를 더 미워한다고 한다

  • 26.04.09 13:57

    @설악소라 함께 가는길
    오늘도 내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하루를
    열어갈수 있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4.09 15:11

    @Young01 감사합니다.

  • 26.04.09 11:58

    듕쉰가튼 소리에는 약도 읍슈
    여기서 이러지 말고 얼렁 북으로 가슈
    북에서 한 보름은 환대 받을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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