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상식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다람쥐나 여우가 아니고 쪽제비(WEASEL)가 가장 잘 익은 커피열매를 골라 먹고 대개의 경우 커피나무 밑에 배설을 하면 아침일찍 그것을 주어 씻어 수확하는게 Cape Chon(베트남에는 F철자가 없어서) 입니다, 배설물은 우리나라의 옛날 엿에 땅콩이나 콩을 뭍인것처럼 되어 나오는데(둥근 가래떡 형태) 쪽제비 뱃속에서 커피가 숙성이 되는겐지 인위적으로 만들수있는 물건이 아니기에 세계적으로 귀한 물건이 되어 값도 만만치 않은것으로 압니다, 전 세계적으로 년간 300Kg 정도 수확이 된다고 합니다, 맛은 복아서 Grind를 한후에 향은 무척 좋은데 물을 붇고 커피를 만들었을 때에는 향이 많이 줄어드는 겨향이 있읍니다. 대개의 커피가 그렇지만... 지금은 많은 상인들이 Roasting 과정에서 인공적으로 가미를 하여 쪽제비 커피라고 하면서 판매를 한다고 하드군요... 저도 호치민을 자주 방문 하지만 현지인들이 제게 권하는 말이 자기들도 모양으로는 구분할수 없으니 구하지 말라고 하드군요.. 지금은 시골에 제가 도와주고 있는 농가에서 겨울(한국)에 모아 놓았다가 주는것을 얻어 먹고 있습니다. 헌데 그댁 커피나무가 로브스타종 이어서 저희는 아라비카나, 모카가 향이 훨씬더 좋든데.... 조금 도움이 되셨나 모르겟네요. 끝으로 외국 Michael Sivetz가한 말을 소개해 드리죠. 커피는 영양을 위해 사거나 마시지 않는다. 우리는 커피를 중량으로 사며, 잔으로 값을 지불하지만 그 커피의 값은 양이 아닌, 맛과 향으로만 매길 수 있다. 커피의 가치는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만족을 주는데 있다. 그것은 맛과 향기, 생리적, 심리적 효능으로 이루어진다. <내용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