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먹방여행울 하고 왔습니다....
역시 여행은 먹방 입니다....
어렷을때 사춘기왓다고 아버지가 단둘이서 부산에 대리고 여행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금 마흔이 넘어 제2위 사춘기가 또 왔는데...
그래서 이번엔 제가 아버지 모시고 여행을 다녀왓습니다.
그래서 부자여행(父子)....ㅋ
옆나라 일본에 먹거리 많다고 하는 오사카에 2박으로 다녀왓습니다.
어딜가도 맛잇다고 하는곳이라 .....
신나게 먹고 왔습니다~^^
둘째날은 인근 교토지역으로 이동을 하여 많이 먹지못하였지만 저녁에 다시 스퍼트를 하엿습니다.
돌아오는 날은 공항이동으로 인한 한계로...아쉬움을 뒤로한체 돌아왓습니다~
아버지랑 단둘이 여행가시 쉽지않앗는데 그래도 별탈없이 재미나게 맛있게 놀고 먹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12월이니 살을 좀 빼....쿨럭....쿨럭.....습니다!















































첫댓글 맛난거 많이 드셨네요^^ 줄거워 보이십니다!
신나게 먹고 왔습니다~ㅋ
아버지랑 단 둘의 여행이라니... 새로워 보이고, 부럽고.
훌륭~!’
코드가 맞아서 잘다녀왓어요~ㅋ
츄릅~~~ 맛있었겠다, 아버님이 형님 같으시네.
부자들중 너는 효자? ㅋㅋㅋ
같이 늙어가고 있는....우린 불효자....ㅠㅠ
2박 일정인데 아버지와 함께 드신 음식은 무슨 10박 일정인 듯 싶네요ㅋ 아, 사진 보면서 너무 똑같이 생긴 모습에 @@했답니다. 아버지와 같이 여행도 다녀 오시는 너무 보기 좋구요. 저도 작년에 아버지와의 미국 여행이 가끔씩 생각이 나는데 다시 가고 싶지는 않네요ㅋ 두 분 늘 건강하시길 빌께요~^^
목적이 먹방이여서 먹는거에 집중햇더니 많이 먹긴 햇더라구요~ㅋ그래도 아직 못먹어본게 있어서 아쉬워요~ㅋ추운 12월입니다~누님도 건강 잘챙기세요~^^
1일 5식 인가봐요 ㅎㅎ. 엄청드셨네요 ㅎㅎ. 저도 유럽 작년에 부자여행했는데..의미있더라구요 ~
1일 5식 목표로 다녀왓습니다!!!리차드님도 부자여행 다녀오셨군요~ㅋ
헉;;; 아부지 붕어빵;;
피는 못속인다는.....ㅋ
부럽습니다ㅜㅜ
ㅎㅎㅎㅎㅎㅎ
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부모님 모시고 오사카 교토 가고싶은데 시간 맞추기가 힘드네요
누군가 희생을 해야함!!!화이팅!!!추억에 남는 여행이 됨!!!
지금 이시간에 왜왜 니 글을 봤지 ㅋㅋㅋ
배고파
힘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