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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유머 비락식혜 탈룰라
권준영 추천 0 조회 16,873 20.04.01 04:45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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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01 04:46

    첫댓글 ㅋㅋㅋㅋㅋ개웃긴데 뒤에 일반인 찍어도되는가요ㅠ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20.04.01 04:47

    ㄱㅆ 나도 걱정했는데 허락 맡았다고 하심!

  • 아 히바 이거 영상으로 봐야 존나웃김 ㅋㅋㅋㅌㅌㅌㅋㅋㅋㅌㅋㅋㅋ

  • 20.04.01 04: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우셔

  • 20.04.01 04:59

    아 개귀엽다ㅠㅠㅠ


  • 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ᱍ

  • 20.04.01 05:01

    나 저런적 있음

    떡볶이 집에서 엄마랑 언니랑 먹고 있는데 다리 떠는 이야기 나와서
    언니랑 다리 떠는 새끼 죽여버리고 싶다고 (당시 재수학원에 다리떠는 거에 스트레스 오졌음)

    존나 깠는데 엄마가 툭 쳐서 봤는데 대각선 남자 다리 존나 떨고 있더라

  • 20.04.01 0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5:0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욱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5:12

    나도 이거보고 한참웃음 동영상으로 보면 더 웃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다 뻘쭘하다구ㅠ

  • 20.04.01 05:15

    아 ㅆㅂ 존나웃겨 몰래카메라도아니고 어케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5:16

    ㅅㅂ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5: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4.01 05:5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존나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9:59

    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

  • 20.04.01 13:4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5:33

    아우야!!!

  • 20.04.01 05:48

    진ㅁ자개웃김ㅋㅋㅋㅋㅋㅋ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6:10

    아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06:12

    아 존나욱곀ㅋㅋㅋㅋㅋ

  • 20.04.01 06:13

    나는 알바하는데 저런적있어 야간알바하는데 아빠랑 떠들다가 손님 받았는데 손님이 저 사람들은 할일도 없는지 왜 여기서 노가리까냐고 해서 저희 아버진데여 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4.01 07:02

    와 신기해 부승관 제주도 토박이라더니.. 제주도에서 계속 부모님은 일하시나보네

  • 20.04.01 10:56

    ㅋㅋㅋㅋㅋㅋㅋ아들자랑하기 최고좋은 직업이넼ㅋㅋㅋㅋ바이크 한번 지나갈때마다 드릉드릉

  • 20.04.01 07:18

    나는 집앞 안경점에 고양이 있어서 자주 놀러가고 그랬거든? 맨날 소시노래 나오고 그래서 안경사분이 팬인가 했지..
    어느날 안경사분이 포스터 꺼내서 소시중에 누가 제일 좋냐 했는데 당시에 소시멤버 윤아빼고 이름 다 못외워서 양갈래머리하고 모자쓴 사람(태연) 찍고 티파니인가 얘도좋고, 민소매에 팔이 무척 긴 사람(수영)찍고 태연인가 얘도 좋아요 했어
    근데 안경사분이 자기가 태연 외삼촌이라며 태연이는 얜데 앞으로 더 좋아해줘 하셔서 개 놀랬잖아
    그래서 죄송하다고 안면인식장애가있다고 거짓말하고 태연이만큼은 외워보겠다고했음ㅋㅋㅋㅋ

  • 20.04.01 07:26

    나도이런적있음 첫직장에서 냄져가 브랜드 러브캣 가방 어쩌고하길래 그때는러브캣 개촌시런이미지여서..요새 누가 러브캣매요 캣는데 우리대리 가방 러브캣이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ㄱ

  • 20.04.01 08:13

    시잝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아 존나웃기네진짜

  • 20.04.01 08:53

    나도 엄마랑 친구랑 대학교 논술끝나고 떡볶이집에서 남자애들 존나 냄새난다고 말하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 남학생들 다섯명이나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그만하라고 발로참

  • 20.04.01 0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식당에서 엄마한테 남자애들 냄새나서 옆에 앉기 싫다고 했는디 뒤에 야구부 회식중이었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10:08

    저거 당하는 사람도 존나 머쓱해짐 ㅋㅋㅋㅋㅋㅋㅅㅂ;;

  • 20.04.01 10:10

    아 나도 친구 다섯이서 노는데 한명빼고 다 아이폰인거 그래서 아이폰애들끼리 아ㅏ 요즘에 누가 샘숭폰쓰냐 아ㅏㅏㅏ 이랬는뎈ㅋㅋㅋㅋㅋ옆에 있는 사람 삼성폰이랕ㅋㅋㅋㅋㅋㅈㄴ 당황

  • 20.04.01 10: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10:41

    근데 비락식혜 맛있는데...

  • 20.04.01 10:56

    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 ㅠ 아저씨ㅜㅜㅜ

  • 20.04.01 11:03

    나돜ㅋㅋㅋㅋㅋㅋ동생이랑 족발 포장하러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가게에 사장님 동생 나 셋밖에 없었거든 근데 갑자기 동생이 부아앙 하고 방구를 뀌길래 똥 싸냐? 이랬는데 동생이 정색하면서 조용히 하라는 거임 그래서 방귀 뀐 사람이 성 낸다더니~이러고 계속 놀렸는데 알고보니 사장님이 뀐 거,,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1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ㅅㅂ 저럴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 20.04.01 12:41

    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 20.04.01 13:34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다른얘기지만 나 고딩때 집오자마자 구수한 청국장찌개 냄새가 나를 맞이하는겨 그와 동시에 거실에 웬 제법 괜찮게 생긴 젊은 인터넷 남기사들이 뭘 설치하고 있었고 나한테 살짝 목례도 했나
    그 나이땐 부끄러워서 괜히 큰소리로 엄마 청국장 끓였어?!! 헐 맛있겠다 하면서 주방으로 갔는디 엄마 세상 하얗고 맑은 국 하고 있었어
    엄마가 웃으면서 쉿쉿 손짓으로 이랬는데 알고보니 남기사들 발냄새...였음
    내 생에 그런 발냄새는 다신 없을만큼 강력했어
    소리 그렇게 질러놓고 아무런 수습없이 바로 조용해져서는 걍 방 들어갔던 기억..

  • 20.04.01 13:46

    아 시발 존나웃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17: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어떡함 존나 민망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01 21:45

    나 비락식혜 처돌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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