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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고 재경총동창회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송년회
40회 장인순 추천 0 조회 188 15.12.13 20:1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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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13 22:00

    첫댓글 드디어 송년회가 시작되네요.
    2015년도 마무리가 되나봅니다.
    항상 바쁘셨는데 모처럼 시간내서 대구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보니 저도 즐겁습니다.
    선배님들 장기자랑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15.12.14 16:14

    여고동기들은 언제 만나도 푸근하지요.^^

  • 15.12.13 22:10

    역시 경북여고!
    갈고 닦은 장기자랑이 빛을 발합니다.
    하루 종일 혼자 식사 해결하신 것만으로도 칭찬해드려야죠.
    설거지까지 바라는 건 무리 아닐까요.

  • 작성자 15.12.14 16:18

    댓글에 확실히 세대차를 느낍니다.
    마눌 먼저 가버리면 혼자서 식사해결이 어려울텐데
    스스로 잘 챙겨 먹고 이왕이면 뒷정리까지 잘 할 수 있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만.. ^^

  • 15.12.14 00:14

    하루 세끼 소리 없이 해결하신 것만도 고마워서 내가 왜 이렇게 감사 할까요? ㅎㅎ
    설거지 한다라이 담궈 놓아도 이런 행사에 군소리 없이 보내주면 감사하다고
    찡긋 한번 웃어드려요....ㅎ 설거지가 전공이니 한 순간에 후다닥 해 치울수 있잖아 ..ㅎ

  • 작성자 15.12.14 16:20

    ㅎㅎ
    시누님 같은 말씀만 듣겠네요.
    신세대는 집안 살림도 도와준다는데요.
    거기까지는 아니라도 ... ㅎㅎ

  • 15.12.14 11:33

    그려 그 바쁜 살림에도 마님 행차는 늘 OK 하시는 서방님 어디 흔한 줄 아나벼! 거기다 인물과 인품은 어찌나 출중하신지... 왼쪽 분입니다

  • 작성자 15.12.14 16:23

    조선생.
    여기까지 모셔온거야?
    옆지기 잘 봐줘서 고맙다만
    같이 사는 난 맞벌이나 다름없는 생활에
    가끔 한번씩 신물이 나는구먼.

  • 15.12.14 19:16

    @40회 장인순 지금 이 나이엔 신물 안 나는사람 드물걸 아마도 ㅋㅋ 작은기 참아야지 우짜겠노!

  • 15.12.20 06:38

    멋진 송년 보대고 그까짓거 편한 마음 가지면 금방 해치우지.ㅎㅎㅎㅎ
    집에 특 버티고 계신 여감님 고맙게 생가해요.

  • 작성자 15.12.20 23:48

    선배님 코치대로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야겠지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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