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치니 감독은 발로텔리에게 '너가 내 동료였다면 매일 맞았을 것'이라고 말해줬다.
"발로텔리한테 이렇게 말해줬다.
'10년 전에 니가 내 동료였다면, 너 나한테 매일 머리를 쥐어박혔을 거다' 라고."
"마리오 같은 친구를 돕기 위해선 다른 방법들이 있다."
"나는 마리오와 매일 얘기하지는 않는다. 그랬다면 난 심리 상담사가 필요했을 거다.
하지만 그와 얘기를 한다. 그가 기량을 잃어버리는 걸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마리오가 세계 최고 선수 중 한명이 아니라면, 그것은 그의 잘못이다.
그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마리오는 유럽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
나는 그의 재능을 잃고 싶지 않다."
번역: 호돈神
http://www.bbc.co.uk/sport/0/football/17635083
첫댓글 발로텔리가 전생에 만시니한테 얼마나 은혜를 줬길래 이렇게 되나
전생에 생명을 구한듯 ㅠㅠㅠㅠ
만치니가 아니였다면...ㄷㄷ
정때문에 사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걱정되네요 만치니 감독은 1년에 10년처럼 훅훅 늙고 있음 ㅠㅠ 이젠 애비한테 잘하라는 말도 지친다 이눔아
발로텔리 : 나는 킥복싱을 배웠다
이 말은 볼때마다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ㄱㅋㅋㅋ
만치니 선수시절이면 너는 목숨 없어졌다
잘 좀 해라 발로텔리
양아버지 짤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