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엔 佛 心 이 가득합니다 ⊙
창립21년(1997")
우리들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아름다운산행을 함께하는 룸비니(불교)산악회!
서울에 4대 명찰중 하나인 불암사! 순례
룸비니산악회는 "눈,비.바람이불어도 정상출정합니다
높이 508m이다. 큰 바위로 된 봉우리가 중의 모자를 쓴 부처의 형상이라 하여 불암산이라 이름 붙였으며,
필암산·천보산이라고도 한다. 남북방향으로 능선이 뻗어 있으며, 기반암은 화강암이다.
남쪽 사면에는 불암산폭포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824년 지증대사가 세운 불암사에는
석씨원류응화사적책판(보물 제591호)이 보존되어왔다.
서울 동북부의 역사적인 불교 사찰
불암사(佛岩寺)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역사 깊은 불교 사찰로, 불암산(佛岩山)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사찰은 신라 문무왕 시대인 7세기에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서울 동북부 지역의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유래
불암사의 창건 설화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이 지역을 지나다가 바위에서 부처님의 형상을 발견하고 사찰을 세웠다고 합니다. '불암(佛岩)'이라는 이름도 '부처의 바위'라는 의미에서 유래했으며, 산 이름인 불암산 역시 이 사찰로부터 이름을 얻었습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치며 여러 차례 중수와 보수가 이루어졌으며, 근현대에 이르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주요 건물과 문화재
불암사의 중심 건물인 대웅전은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으며, 산신각, 칠성각, 요사채 등 여러 전각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산신각은 불교와 토착신앙이 결합된 한국 불교의 독특한 특징을 보여주는 건물로, 많은 참배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사찰 내에는 불교 의식에 사용되는 다양한 불교 유물과 석조물들이 보존되어 있으며, 이들은 한국 불교 미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불암사는 문화재로 지정된 유물은 많지 않지만, 사찰 자체의 역사적 가치와 불암산과 어우러진 경관적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자연 환경
불암사는 해발 508m의 불암산 중턱에 위치하여 서울 동북부 지역의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사찰 주변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특히 봄철 벚꽃과 가을 단풍이 아름다워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