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과 베하르 ”산 위에서”
레위기 25:1-26:2 | 집중학습 말씀: 레위기 25
+토라포션개요
파라샤 베하르는 윤년을 제외하고 항상 같은 안식일에 이어지는 토라 말씀인 파라샤 베후코타이와 함께 읽는다. 베하르는 주로 희년의 법에 관한 것이다. 칠 년에 한 번씩 안식년이 온다. 안식년 동안 이스라엘 땅의 농경은 완전히 멈추어야 한다. 저절로 자란 것은 먹을 수 있지만 수확과 재배는 금지된다. 일곱째 안식년 뒤에 즉 안식년의 일곱 주기인 총 사십구 년이 지난 후에는 희년이라고 불리는 추가 안식년이 온다.
희년이 시작되고 열흘 후에 오는 욤 키푸르 날에 50 년을 알리는 나팔을 울린다. 이 희년은 단지 또 다른 농경 안식년이 아니다. 이때는 빚에 팔린 노예와 죄수를 석방하고 빚을 탕감하고 모든 농경지를 원래의 지파와 가족 소유로 되돌려주어서 경제를 출발선으로 복원시킨다.
토라 포션은 계속해서 이 제도의 의미를 설명하고 재산과 빚과 노예로 희생이 된 동료들을 위한 다른 속량 수단에 대해 논의한다. 가까운 친척과 가족은 서로를 노예 상태에서 해방하고 서로의 재산을 상환해 줄 의무가 있는데, 그들이 속량하지 못하면 희년이 속량을 완수할 것이다. 재정 문제에 관한 몇 가지 중요한 법이 논의되는데 그 가운데는 형제에게 대출 이자를 부과하는 것을 금지하는 중요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토라는 노예 제도에 관한 법 즉 친척을 속량하는 것과 노예를 대하는 방법에 관한 법을 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속량하신 하나님의 노예이기 때문에 그들을 서로 노예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설명하신다. 이번 포션은 우상 숭배를 피하라는 일깨움과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고 그의 거룩한 성소를 경외하라는 권고로 끝을 맺는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
당신은 주님의 속량 redemption 을 받았는가? 사실 마지막 속량은 아직 다가오고 있다. 이번 토라 포션은 안식년, 희년, 사람의 속량과 재산의 속량에 관한 법에 대해 얘기한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에서는 메시아의 사역과 온 이스라엘과 함께 기다리고 있는 그의 제자들의 다가오는 속량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하여 속량에 관한 법에 집중한다.
+포커스 섹션
포커스 섹션은 학습내용의 이해를 돕는 본문 중심의 학습 질문들과 보다 깊은 그룹 토론 주제들을 포함한다.
1. 땅의 안식
2. 희년
3. 정직하게 사업하기
4. 이스라엘 땅 주인은 누구인가?
5. 기업 무를 자
6. 우리 가운데 있는 가난한 형제 돕기
7. 무이자 대출
=======================================
33 과 베후코타이 “나의 규례 아래서”
레위기 25:1-26:2(3) | 집중학습 말씀: 레위기 26
+토라 학습 개요
베후코타이는 레위기 26:2 (그리스도교에서 출판한 성경에서는 26:3)에서 시작하여 레위기 끝까지 계속된다. 윤년을 제외하고 베후코타이는 항상 같은 안식일에 이전 토라 말씀인 파라샤 베하르와 함께 읽힌다.
토라 말씀은 적절한 강우, 기적적인 풍요, 풍성한 농산물 수확의 형태로 땅에 풍성한 복이 임할 것이라는 아름다운 약속으로 시작된다. 번영과 성공 그리고 높아진 영성의 시대에는 평화와 안전과 정치적 안정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은 백성들 가운데 설 것이며 하나님의 영은 백성들 가까이에 있을 것이다. 토라의 이러한 복은 모두 “너희가 내가 세운 규례를 따르고 내가 명한 계명을 그대로 받들어 지키면”(레위기 26:3)이라는 조건에 근거하고 있다.
반면에 이스라엘이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일련의 재앙을 연달아 내리실 것이며 그 재앙은 이전 것보다 더 참담한 재앙으로 이어질 것이다. 풍성한 농산물 수확에 대한 약속은 기근의 위협으로 역전된다. 평화에 대한 약속은 전쟁, 도망, 군사적 패배의 위협으로 역전된다. 번영에 대한 약속은 가난과 고통의 위협으로 역전된다. 백성은 결국 그 땅에서 추방되어 외국에 포로로 잡혀갈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회개하면 회복될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나라를 회복시키실 것이다. 그분은 결코 당신의 백성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레위기의 마지막 장은 성소에 대한 서원과 봉헌에 대한 어려운 영역을 다루고 있다. 사람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상징적으로 자신이나 가족 구성원을 성소에 바치거나 자기 재산을 기부할 수 있다. 그러한 유형의 서약은 엄격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
저주와 복: 교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해는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저주를 없애셨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와는 반대로, 토라의 저주와 복은 유대 민족에게는 여전히 유효하다. 메시아의 죽음과 부활을 포함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 메시지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토라의 저주와 복의 지속적인 관련성을 전제로 한다.
+포커스 섹션
포커스 섹션은 학습내용의 이해를 돕는 본문 중심의 학습 질문들과 보다 깊은 그룹 토론 주제들을 포함한다.
1. 배우기 위해 학습하기, 행하기 위해 배우기
2. 영적 복과 물질적 복
3. 물질적인 것이 영적이다
4. 저주와 메시아닉 유대인
5. 아버지의 훈육
6. 무관심
7. 목표에 이르기 위한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