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음에 대한 일반적인 관점으로 먼저
아담 안에서 죄와 허물로 죽은 것이 바로
첫번째 죽음이다(엡2:1) 이 죽음을 모르면
그는 자연인일 뿐이다. 그 다음에 죽음은
어떤 인간에게도 동일한 육신의 죽음이다.
아무도 피할 수 없다. 어떤 이단이 육체가
영생한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그런 일은 없다.
마지막 죽음은 사망을 가진 자가 사망과 함께
가는 둘째 사망이다(계20:14) 간혹 다른 이에게
당신 지금 스코어는 불 못이라고 말을 하므로
인심을 잃는다. 근거 없이 하는 소리는 아니다.
세대주의 종말론이나 이단들의 특징은 시대의
전환만 구약 신약 종말시대를 나눌 뿐 신분의
전환 곧 존재의 전환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사실을 모른다. 지금 이단
이나 사이비의 문제는 교회가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인들 안에 임마누엘 하신다는 사실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우리가 왜 예수와 동행하려 애써야 하는지 어디
한 번 생각을 해 보라. 40년을 오직 예수만 믿고
온 세계로 증거하고 깔끔히 사신 분이 임종 직전
처참한 모습으로 망가지는 것을 봤다. 또한 30년
이상 목회를 한 이에게 당신은 믿음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해 그가 진심으로 동의하기도 했다.
죽음이 3가지의 죽음이 있다면 부활도 그렇다.
2. 먼저는 그리스도의 무덤의 부활(요20:1-10)이다.
자연계 안에서 역사적으로 일어난 사건이다. 많은
증인들이 무덤에서 다시 사신 부활의 주님을 눈으로
보았다(고전15:3-8) 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함께 자던 성도들이 무덤에서 많이 일어났다(마27:52)
‘하데스’에 잠자던 영혼들이 새로운 몸과 결합되어 다시
일어난 걸 성경이 진술한다. 주님이 부활의 첫열매이다.
초실절 첫 곡식단을 하나님께 드리듯 첫열매가 되신다.
3. 그 다음엔 죽은 자의 부활(엡2:1, 요5:24-25,
롬6:11,13, 고후5:15)이다 아담 안에서 죄와 사망으로
죽었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시 사는 것이 바로
부활이다. 초자연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부활
이요 생명(요11:25)이신 그리스도가 아담 안에 죽었던
자들 안에 임하신 사건이다. 이것이 땅에서 난 자들이
하나님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받아 거듭나는 일이다.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계시므로 몸은 죄로 인해 죽은
것이지만 그 영은 의로 인해 살았다(롬8:10) 그리스도의
영 곧 양자의 영을 받아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된다(롬8:15) 아버지는 생명을 주신 분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얻지 못한 이가 아버지라 부를 수 없다.
이 때 부터 필연적으로 위엣 것을 찾는다(골3:1) 주님이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주기도는 죽었다가 다시 산
그리스도인들이 변화되는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기도다.
4. 그리고 마지막은 몸 곧 형체의 부활(고전15:51-54,
빌3:21, 롬8:11)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씨
(요일3:9)이다. 그의 영은 그의 생명이며 하나님의 형상
이다. 우리는 자연 세계에 오신 예수가 이루신 구속의
업적을 통해 다시 사신 부활과 생명의 영이신 그리스도를
초자연적으로 받았다. 영접이며 현재적인 믿음이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몸은 흙으로 된 장막이다. 이제 구더기가
7년을 땅속에 있다가 매미가 되듯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
씨는 반드시 형체가 있다. 인간의 생명에는 인간의 형체가
입혀져 있고, 하나님의 생명에는 하나님의 형체가 덧입혀
질 거다(고후5:1-4)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분이 그의 영의 능력으로 우리를 그 분과
같이 변화시킬 것이다(요일3:2) 그 때는 아마 지구 최대
쇼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부활의 능력으로 된다(빌3:10, 엡1:19-20) 하나님의
부활의 권능이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신 그 분의 능력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오직 이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을 믿는 부활의 종교이다. 부활이
그 안에 안 계시니 생명도 없고 생명이 없으니 형상이
나타나지 않아 영광이 없어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되지
못해 아가페 사랑이 없다. 형상(체렘)이 그 안에 있어야
형상을 가진 몸(데무트)짓으로 사랑이 나타나게 된다.
5.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다(고전15:50)
형상이 없는 육체, 곧 하나님의 형상이 없는 인간이 바로
혈과 육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연합이 되어 거듭난 자로
그 부활로 말미암아 다시 살아나서 그리스도가 그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되셔서 드디어 사랑하기에 이르게 된다.
단호하게 말하지만 현재 천국이 없으면 장차 천국도 없고
현재 부활이 없으면 장차 부활도 없다. 일부 신자들이나
이단집단에서 지옥관광을 많이 한다. 단언하자면 지금
지옥관광은 구원받지 못한 자에 대한 경고이다. 그게
자랑이 아니다. 사망이 가는 지옥을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자가 왜 관광을 하는가?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다.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