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로당 '시아버지와 며느리' 연극공연
* 일시 : 2026년 8월 5일(수요일) 오후 2시
* 장소 : 보성 경로당
* 대상 : 경로당 회원 16명
* 공연제목 : 시아버지와 며느리
* 연출 : 김 세 환
* 대본 : 김 세 환
* 음향 : 김 세 환
* 마술 : 김 세 환
* 출 연
시아버지 : 이채화, 며느리 : 박종순
아 들 : 이월근, 미국에 있는 딸 : 임성자
아들친구1 신복휴, 아들친구 2 : 배재직
아버지 친구 2 : 김재길, 아버지 친구 1. : 이희우
동네 아주머니1 : 김경수, 동네 아주머니 2 : 임성자
며느리 친구 1 : 김경수, 며느리 친구 2 : 고정희
후 기.
8월 들어 첨으로 연극 공연을 하였다.
경로당이 작아서 공연을 하는데 비좁았으나 그런대로 할 수 있었다.
8월 4일 어제 연습을 하여 무난히 잘 돌아았다.
새로히 보충하여 넣은 신복휴와 배재직의 연기가 좋았으며
특히 신복휴는 연습을 잘 하여 효과가 있었다.
다음엔 더 잘하리라 생각이 든다.
경로당 할머니들이 신복휴의 코믹한 연기에 다들 좋아아였다.
웃음을 주어 좋았다. 원맨쇼를 한샘이다.
경로당 할머니들이 16명으로 연극에 대한 반응은 매우 좋았으며
연극을 마치고 수박을 대접받아 맛있게 먹고 왔다.
시작전에 마술를 보여 주었는데 신기하게 보며 즐겨 마술하는 내가 마음이 즐거웠다.
하나라도 더보여주고 싶어 다하였다.
우리 연극팀원들 먼길 찾아와서 공연하여 주어 고마워요.
길이 길이 하늘의 복을 받 을 지어다. ㅎㅎㅎㅎ
첫댓글 오늘 더운날씨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사장님 음양효과 내시랴 사진찍으시랴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