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사제:김동하 세레자요한 신부님
지도수녀:임미형 아지아 수녀님
| 사랑부리 6월호
쌍촌동성당빈첸시오회 | 회 장 : 김명주 베드로
부회장 : 김제승 가브리엘
총 무 : 김상로 즈가리아
회 계 : 이현훈 안토니오 |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신자 수 600만의 허와 실
최근 주교회의에서 '2025 한국천주교회 통계'를 발표하였다. 한국인이 천주교를 이토록 사랑한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이니 말이다. 축하하고 감사할 일이다. 그럼, 이 숫자에는 이면이 없을까? 당연히 있다. 천주교는 매년 세례를 통해 새 신자를 얻는다. 동시에 매년 선종하는 신자가 존재한다. 천주교 통계 에서는 이 새 신자 수에서 선종하는 신자 수를 빼 순수하게 증가한 숫자를 토대로 신자 총수 증감을 표시해 왔다. 이 숫자는 2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이 추세를 고려할 때 600만은 간신히 넘을 수 있었지만 610~615만을 정점으로 감소로 돌아설 것이 확실하다. 현재의 연령구조를 볼 때 새 신자 수보다 선종하는 신자 수가 더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600만은 은총이다 신자 수 600만은 선의의 경쟁을 하는 다른 종교들이 신자 수 감소를 기록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성장세가 둔화하긴 했지만 여전히 천주교는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자들은 선교열이 높지 않기로 유명하다. 그런데도 이렇게 신자수가 는다는 것은 아직도 제 발로 찾아오는 이들이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분들은 대부분 천주교의 긍정적 이미지에 영향받는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입교자가 꾸준하다는 것은 아직 천주교에 대한 평판이 나쁘지 않다는 뜻이다. 다소 아쉬운점은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최고의 신뢰도를 기록하던 천주교가 불교에 근소한 차이로 뒤지게 된 사실이다. 아마 우리처럼 잘 사는 나라에서 신자 수가 이렇게 늘어나는 경우는 세계에서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미국은 신자가 크게 늘고 있지만 이는 주로 이주민에 의한 것이다. 그러니 이런 사회적 신뢰에 감사 하고 이를 지속할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 신자 수가 600만이 되었다는 것은 한국천주교회가 한국인의 종교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양면이 있는 현상이긴 하지만 새 신자의 2/3가 신자 가정에서 나오는 현상은 한국천주교회가 가족의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구 교우에만 가능했던 일이 80년대 이후 들어온 신자들 안에서도 신앙의 세대 전수가 가능 해졌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성장은 더뎌도 가족의 종교로는 앞으로도 지속이 가능하다. 이제 한국천주교회는 외래 종교에서 한국의 주류 종교로 남을 수 있는 토대를 갖추었다. 이러면 선교 500년을 향해 갈 수 있다. 감사할 일이다.(출처 : 가톨릭뉴스)
쌍촌동 성당 형제자매 여러분! 5월에도 고통 받는 이웃을 애틋이 사랑하시는 명예회원과 특별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특히 헌옷판매수익을 후원해주신 환경분과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6년6월1일 쌍촌동성당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
| 2026년 5월 수입내역 | 2026년 5월 지출 및 활동내역 |
| 구분 | 금액(원) | 비고 | 구분 | 금액(원) | 횟수 | 비고 |
| 이월금 | 6,078,253 |
| 교구회비 | 180,000 | 2/4 | 4.5.6월분 |
| 비밀헌금 | 60.000 | 12명 | 활 동 비 | 빈자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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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회비 | 175,000 | 15명 | 환자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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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당지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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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소녀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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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익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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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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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원 금 | 20,000 | 헌옷판매수익 | 독거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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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헌금 | 120,000 | 1명 | 성모의밤 | 50,000 |
| 성모의밤 장미꽃 |
| 기타수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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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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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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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활동 | 차량봉사 6회 휄체어봉사 2회 협의회1회
교구이사회1회 빈첸시오교육.후원금수납 |
| 물 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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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용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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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 합계 | 6,453,253 |
| 지출합계 | 230,000 | 잔액 | 6,223,253 |
명예회원으로 5월에 후원해 주신분(15명) : 배주순,김정희.김삼철사비노, 전지윤율리안나, 문상도, 정현숙 최선희데레사, 윤현미, 문병열미카엘, 임오중도미니코, 위준복바오로,염규봉,박미희모니카, 김성숙, 이해성
특별회원으로 5월에 후원해 주신분(1 명) : 박청주펠릭스 |
| 후원계좌 : (광주은행) 38-107-341135 (재) 광주구천주교회유지재단(쌍촌동성당 빈첸시오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