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어느덧 3년전이네요 팝을 좋아하다보니 5060가입후 다른방은 관심이 없었고 처음으로 월드팝 정모에 참석 했었지요 길치인 저는 종로 쉘브르 라는 곳을 찾느라 고생했던기억이 생생하네요 다시 되돌아가려다 어찌해서 좀 늦은 시간에 찾아 들어갔지요 분위기도 갠찮고 노래들도 잘 하시고 지금까지 팝방에서 머물고있답니다
그 때 그 동기님들이 샤른언니도 계셨고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 다는게 즐겁기만 하답니다~♡♡♡
@수지맨장호열음악에 정말 진심 이십니다^^ 본받아야 겠습니다 저도 어떤 노래들은 시간 나는 데로 연습하다보니 외워지더군요 그나마 잘 다듬어야 아쉬운데로 불러지더이다 꾸준히 실전같은 마음으로 연습해야 부끄럽지 않는 무대가 되겠지요 더군다나 우리가요가 아니니 더욱 신경 쓸수밖에 없지요
@수지맨장호열정말이지 한달 내내 열심히 연습해 와서 발표하는 엄중한 시간에 노래 경청은 안하고 열심히 수다중인 모습에 실망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ㅠㅠㅠ 본의 아니게 녹화를 하다보니 악역을 맡아서 대충 말하다 포기하네요..ㅎㅎㅎ 역지사지 하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첫댓글 용기가 가상합니다.
아래 영상 소녀의 기도에
낭만가인님 목소리 들리네요.
그때 낭만가인님은 남성방 방장이시고
저는 여성방 방장이었었네요.ㅎㅎ
@샤론 . 고뤠요? 몰랐어요.
음치인 저는
그 용기마저도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ㅎ
언니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혜지영!정말 반갑습니다! ㅎㅎ
안그래도..요즘 생각했어..^^
궁금하고.
팝힐방에 놀러와요.
노래 안하는 언니들도 여러명 계셔.ㅎㅎ
ㅎㅎ 어느덧 3년전이네요
팝을 좋아하다보니
5060가입후
다른방은 관심이 없었고
처음으로 월드팝 정모에 참석 했었지요
길치인 저는 종로 쉘브르 라는 곳을
찾느라 고생했던기억이 생생하네요
다시 되돌아가려다 어찌해서 좀 늦은 시간에
찾아 들어갔지요
분위기도 갠찮고 노래들도 잘 하시고
지금까지 팝방에서 머물고있답니다
그 때 그 동기님들이
샤른언니도 계셨고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 다는게
즐겁기만 하답니다~♡♡♡
그날 그때 그 순간
사진~ ㅎㅎ
그날 리라설님
노란 미니원피스에 선글라스..
참 예뻤어요!ㅎㅎ
우리 신입들 앞에 나와서 인사도 시켜주셨잖아요.ㅎㅎ
저기 사진에 리라설님 빠숑님
테우스방장님,사강언니, 자하님
다 계시네요.
사뭇 다른 젊은 모습이시네요.
@샤론 . 그날은 혼자가서어리버리하니
정신이 항개도없엇는데
다행 서초 칭구랑 한테이블에
앉는바람에 그나마 다행엿어요
누가누군지 모르니
샤론언니도
노래를 편안하게 참 잘하시는구나
생각햇어요
가장기억에 남는분은
희수언니였어요
제 눈에 콕 찍혔지요
노래를 너무 자연스레 잘하시어
기억해요~ㅎㅎ
@리라 설 ㅎㅎ저도 희수언니가 확 눈에 띄더라구요.
블루.화이트 상하복에
노래도 프로신데
마이크를 잡은 거 하나도 예사롭지 않게 자유자재로.
ㅎㅎㅎ
@샤론 . ㅎ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추억이란 넘이 있어
더욱 팝 힐방 매력에
빠지는듯 하네요? ~ㅎ
♡♡♡
저희
팝 힐방에 님들께서
많이들 오셔서
이렇게
추억들 마니 마니
쌓으셨으면 조겟어요
참 쪼아요~ㅎ♡♡♡
ㅎㅎ
Woman in Love
가장 자신있는 노래였는데
무대오르니 엉망이었지요
지금도 팝은
한달에 한곡 부르기르려면
한 200번은
듣고 부르는거 같아요
이젠 그동안 불렀던거
제탕도 해 볼까 합니당~ㅎㅎ
그때 그 순간 사진~ㅎ
200번...200번!!
진짜 어느분도 200번 부르신다 하던데
백번도 안되는 저는
매달 틀려요.ㅠㅠ
우리도 이제
재탕 한번씩 하셔도 되겠네요.ㅎㅎ
@샤론 . ㅎ 그럴수밖메요
연습도 연습이지만
3년세월 부르다보니
이젠 선곡도 찾기심들고
어렵요~
~ㅎㅎ
무슨 팝 신동도 아니구요
재탕은
지극히 정상에요 ~ㅎ
@샤론 . 여러번 부르는것은 좋은것입니다~
자기노래를 다듬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
어느분은 한곡만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 가수 이미자님이
자기노래를 반복해서 수십년 부르고 있는거죠~
어줍게 무대에서 대충 아쉬운데로 부르는것보다는 부르던 노래를 선곡하는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수는 3000번 이상부르고
녹음한다고 하는데
노래가 약한저는 1000번을
연습한곡이 두곡이 있습니다~
1.시월의 어느멋진날에
(아들결혼식에 축가로 부르기도 한곡입니다)
2.안치환의 (사랑하게되면)
@수지맨장호열 음악에 정말 진심 이십니다^^
본받아야 겠습니다
저도 어떤 노래들은 시간 나는 데로
연습하다보니 외워지더군요
그나마 잘 다듬어야
아쉬운데로 불러지더이다
꾸준히 실전같은 마음으로
연습해야 부끄럽지 않는
무대가 되겠지요
더군다나 우리가요가 아니니
더욱 신경 쓸수밖에 없지요
참 소중한 영상이군요~~
낵아 춘수님의 소개로 처음 찾은 것이 2024년 1월 충무로 정모였으니, 저보다 오륙개월 빠르신 거네요,
근데,
참관이라고 왔다가 끝나고 나서 시간 남으니 노래 함 하라는 춘수님의 제의에 처음 불렀던 곡이 바로 이 Take me home Countryroad였습니다~~^,,
방장님은 24년도 1월에 오셨군요..
저보다 후배이시네요..ㅎㅎ
우리는 3년도 안된 새내기나 마찬가지라
십년 되신 선배님들이 웃으시겠어요.ㅎㅎ
텍미홈이 신입들 오디션 곡인가보네요.ㅎㅎ
@샤론 . ㅋ
기억나요 ~
충무로에 오신
방장님 모습 ~ㅎㅎ
추억이 방울방울 쌓여
여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셨군요
이승에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 이라고 하지요
이젠 팝힐방에서 좋은
식구들 만나서 재밌게
잘 어울려서 어울렁
더울렁 만수산 드렁칡
부럽지 않게 얽혀서
건강허락하는 날까지
어울리며 놀아봅시다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 이랍디다
우리 한번 잘 익어 가봅시다
곰삭은 멸치젖같이 ^^
2부는 음식에 술에
수다에 시끌시끌
잔치집 답네요 ㅎ ㅎ
2부에는 너무 떠드네요.ㅎㅎㅎ
쉘부르도, 뽕재즈도..
장소가 협소하다 보니
옆테이블 수다. 대화 소리가 바로 녹음되어서 잡음이 많아요.ㅠㅠ
어쩔수가 없습니다.
@샤론 . 녹음시 잡담이 크게 녹음되어 영구히 들리는것은 음악인으로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귀속말로 해도 상대방은 알아들을수 있는데 아무런
(개념)이 없이 녹음이 될정도로 거리낌없이 내뿜는것은 부끄러운것이지 결코 즐거움을 만끽하는것은 아닌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음악회에 나의 수다가
녹화될 정도로 제끼는것이
아무렇치 않은것인가 묻고
싶습니다~
@수지맨장호열 정말이지 한달 내내 열심히 연습해 와서 발표하는 엄중한 시간에
노래 경청은 안하고 열심히 수다중인 모습에 실망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ㅠㅠㅠ
본의 아니게 녹화를 하다보니 악역을 맡아서 대충 말하다 포기하네요..ㅎㅎㅎ
역지사지 하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샤론 . 열심히 연습해서 녹화도
잘됬는데 다른사람앞에서
틀어보려다 무안을 당했는데 이런 잡담이 노래에 들어간 영상은 처음
본다는말을 들어서 너무나 챙피했습니다~
귓속말로도 입모습만 보고도 알아들을텐데 음악발표회에와서 녹음이 될정도의 잡담은 이제는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모임에서는 노래가 시작되기 전에 꼭 사담은 귓속말로 하라고 맨트가
요구됩니다~
잠깐 나갔다오셔두되고
커피샵에 다녀오셔도 된다는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수지맨장호열 네..수지맨님의 고견 꼭 참고하겠습니다..^^
@샤론 . 네 ~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란시장 선술집에서
가수아닌 제가 노래해도
경청과 박수 환호는있어도
잡담이 노래에 섞이지는
않았습니다~
@수지맨장호열 다음주 느림도보방 모란시장 번개에서 뵐수 있겠네요..^^
@샤론 . 넘흐나
반갑습니다 ~♧♧♧
샤론님의 이쁜 추억글에 묻어
감성도 돋고, 테우스방장님 모습도
뵙고..첫 참석하셨던 이쁜 분들
모습도 보고..여름날 셀부르의 추억이
나비처럼 훨훨 날개를 폅니다 ~~
샤론님, 리라설님, 빠숑님,
서초님, 피터리님..멋진 신입분들의
대거 참석에 우리들 엄청 신났었답니다.
모두 예쁘게 좌정해주셔서
우리 모두의 감사가 넘친답니다..
샤론님 표현처럼
모두들 3년 전의 모습이
젊고 생기있어 보이는 건
사실 사실이네요..ㅎㅎㅎ
샤론님 덕분에
제 모습도 살짝보게되어
감사합니다..오랑우탄과로
안나와서 천만다행임다..ㅋ
팝 힐링 라운지에
신선한 소스를
항상 제공해주려는,
샤론님의 따뜻한 정성에
고마움 표합니다..더 많은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팝송방에 입문한지 3년이 되어가는군요..
팝송이 남의것인 줄만 알았는데
이제는 점점 다양하게 불러보고 싶은 욕심도 생기네요..
저기 사진 속에
사강언니는 소녀처럼 예쁘네요.
3년전만 해도 싱그러움이 더 했던거 같아요..
@샤론 .
소녀처럼은 무신요?..ㅎ
오랑우탄과 사진이 아니라서
가슴을 쓸어내리는구먼요..ㅋ
샤론님 싱그런 모습도
상큼한 목소리도 감동이구요,
오늘의 팝 힐링방의 힐링선물에
따뜻한 감사 보냅니다..고마워요^^
@사강이 오랑우탄이 웬말씀인가요.ㅋㅋ
한해가 다르게 변하는 외모라
먼 훗날에 이 영상 보면
참 그리워질 것 같으네요.
언니~♡
우리 날마다 즐겁게 웃고
고운생각만 하고 지내야겠어요..
언니는 그때 상황을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3년전 정말 정말 이쁘네요
지금도 솔찍히 이쁘지만요 ㅎ
팝힐방에서 없어서는 않될 소중한 존재라는걸
또한번 느끼게 하는 좋은 글이에요!
앞으로도 잘 이끌어주세요!
전 늘 보조 역할놀이 할께요!^^
미뇽님
항상 고운말로 인사해주어서
미뇽님이야말로
팝힐방에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고운사람 입니다..
함께 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샤론 . ❤️😊🙏
어머나!
3년전 모습이라
지금보다 상큼하니 더 예쁘긴 하네요..ㅋㅋ
첫무대인데 전혀
떨지도 않고 즐겁게 하는거 보니 언니는 노래에 소질이 있어요~^^
그때 나는 기억도 없는데 내가 댓글도 달았네요..ㅎㅎ
정말 3년 전에는 어딘지 모르게 쪼금 더 젊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인데도 여유있게,
틀려도 꿋꿋하게 끝까지 했다는거 아닌가.ㅎㅎㅎ
삼년 전인데 진짜 영해보이네요.
정말 시간빨리 가네요..ㅜㅜ.
샤론님ㅡㅡ노래도 좋아하시는구나~~
팝송도 부르시고,
잘ㅡ듣고갑니다
그런데...ㅎㅎ 노랠 하는데 주변의 잡음이 쫌 심합니다,
그건, ''예의''문젠데
난..시끄러우면 노래 안합니다ㅡㅋㅋ
남남북녀님 아주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작은음악회에와서 다를사람이 노래하는데
녹음에 잡담이 녹화되도록
잡담을 즐기는 것은
너무나 부끄러운 행동입니다~
귀속말로 해도되는것을 공간이 울리도록 잡담을 제끼는것은 함가해야 합니다~
주최측에서 시작전에 (주지를) 시켜서 개선 해야합니다~
밖에 나가서 사담을 나누라고요~
특히나 전주 나오는 조용 할때 떠드는소리는 특히나 삼가해야 합니다~
오늘이 그대인생의 가장 젊은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