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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카페 컬럼 레이세포님의 컬럼 숨기고 싶은 사실...그리고 복싱과 K-1
흑표범 레이 세포 추천 0 조회 7,715 06.10.19 00:03 댓글 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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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10.23 17:57

    감사합니다..(--)(__)

  • 06.10.23 15:48

    문제는 요새 복싱이 심하게 재미가없어졌다는거.....k-1도 점점 질적으로 저하되는거 같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6.10.24 22:00

    복싱 랭커들 중에서 K-1 온 선수들은 모두 K-1선수들에게 발렸는데 문제는 모두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었죠.

  • 06.10.25 02:11

    프랑소와 보타가 저렇게 많이 받았나요? 1000만달러 받는건 1류복서급인데 보타가 IBF챔피언을 했지만 도전자로 챔피언을이기고 딴게 아니라 조지포먼이 반납한 벨트를 두고 1위와2위끼리한 결정전에서 승리한거였고 그나마도 약물복용판정이 나서 방어한번도 못해보고 바로 벨트몰수를 당한걸로 알고있거든요

  • 작성자 06.10.25 17:36

    미국에서 한창 잘나갈때 24연승 했습니다...그때 화이트버팔로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댈러스 라스베이거스 뉴욕까지...두루 경기를 가지면서 메인이벤터로 활약했습니다..챔피언을 해서 돈을 많이 받은게 아니라 화이트 버팔로라는 닉네임으로 상당한 ko률과 맷집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당시 라스베이거스나 뉴욕등지에서 도박꾼들에게 꽤 유명했습니다...또한 vs마이크타이슨 vs레녹스루이스 등과 경기를 하면 미니멈 500만달러는 받습니다...참고로 클리포드 에티엔은 타이슨과 경기를 할때 500만달러를 받았죠...홀리필드도 타이슨과 1차전에서 1600만달러를 받았습니다.

  • 06.10.25 05:07

    예전에 이종격투기라는게념이없을적에는 귄투가 사실상실전싸움과같다고생각했었죠 그래서타이슨이 60억분에1인게당연했죠 그래서재밋게본거같아요 그러나 실전싸움과같은 이종격투기가 나오고많이열리는데그런경기를접해본우리로선 당연히 권투는 약간모랄까 룰에억매어서싸우는느낌이랄까 스릴감이 많이없어진게사실이죠 그래서인기가많이 아주많이떨어진거같아요 예전에타이슨경기하면 엄청스릴느끼고긴장했었는데 놀다가도타이슨경기라면 얼른들가서보고그랬는데 요즘은 경기자체를티비에서잘하지도안코 나중엔 아에 룰없는단체도나올까요?

  • 06.10.25 15:59

    무슨 복싱이 최강인듯 말하는데....복싱팬들은 자제하시구요. 단순히 복싱실력만 비교하자면 당연히 복서들이 유리한거지만 K-1룰로 비교하자면 복서들 역시 상대가 안될꺼구요.

  • 작성자 06.10.25 17:45

    이글을 쓴요지는 복싱과 k-1중 어떤것이 강하냐가 아니라 복싱과 k-1이나 mma의 자금력과 자본 또한 시청률등의 차이, 또한 복싱의 파이트머니와 k-1, mma의 파이트머니의 차이를 말한 것입니다...또한 k-1이 어떻게 하면 복싱과 같은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할수 있을까에 대하여 쓴것입니다..누가 강하냐는 이미 의미가 없는 논제입니다...예를들어 야구선수가 축구를 축구선수보다 잘하냐??이런 논제는 이미 의미가 없죠...(^^)

  • 06.10.28 16:38

    글 잘읽었습니다^^

  • 작성자 06.10.28 21:32

    감사합니다...(^^)(_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6.11.01 05:59

    헐~ 저도 흑표범님의 꼬릿말 읽다가 뭔가 깨름직했는데 님글 읽으니 시원하게 풀리는 듯~ㅋㅋ 흑표범님이야 워낙 복싱을 좋아하셔서 자신도 모르게 오류를 범했던거 같습니다^^

  • 작성자 06.11.01 17:08

    순간 가슴이 쿵...(ㅜㅜ)...죄송합니다...(--)(__)..그러나 지적 감사합니다.....뼈아픈 충고 받아들이겠습니다...

  • 07.07.11 20:17

    역쉬논술이 중요햐~~~^^ 흑고양이씨 숨은 고수들이 많다는걸 아셨죠?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6.11.04 18:36

    동감합니다...

  • 07.07.11 20:34

    고수의 향기가 풀풀~ 마지막엔 상대 배려까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6.11.04 23:34

    슬래쉬킥 카오님의 말씀에 딴지는 아닙니다. 내용에 공감합니다. 다만, 전적을 무에타이선수들이 많이 쌓는 것도 전적을 쌓을 상대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결국 선수층이 넓기에 많은 전적도 쌓는 것이죠. 케이원은 챔피언-1위, 2위등의 랭킹제가 아닌 해마다 우승자를 뽑는 것이기 때문에 싸운선수랑 또 싸우고 여러번 싸우고 해서 후스트가 타이슨전적보다 싸운 횟수가 많은 것이죠.

  • 06.11.04 23:39

    쌓운 횟수는 선수층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볼때 ---쌓운 횟수가 더 중요하다? 선수층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옛날에 복서들은 300전, 200전을 싸운 선수도 있었어요. 그럼 그 선수들은 도대체 얼마나 강한 것일까요?

  • 06.11.04 22:30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07.01.16 03:24

    아무튼 실력있는 강자라면 k-1보다 파이트머니를많이주는 복싱을선택한다 머 이런말아닌가요?

  • 07.07.11 20:29

    푸하하 절대 고수가 여기있었군 ㅋㅋㅋㅋㅋ

  • 07.12.14 11:03

    리플 한번 쫙 보세요... 정반대입니다.

  • 14.03.08 07:13

    부메랑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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