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0분이 짧았습니다. 각자 읽으며 메모한 내용이 많았고, 발표하는 내용에 덧붙이는 말들이 물리고 물리며 아주 즐겁게 풍성하게 나눴습니다.
그래서 <사회사업 글쓰기>를 한 번 더 읽고 한 번 더 나누기로 했습니다. 첫모임으로 <사회사업 글쓰기>읽고 나누기 참 잘했다 싶습니다.
19쪽을 많이 언급했고 오래 나눴습니다. 김세진 선생님이 '마무리하며' 쓰신 글에 참석자들의 마음이 오래 머물렀다고 생각합니다.
섣불리 결단하기 조심스럽지만, 월평빌라 신입직원 교육 과정에 <사회사업 글쓰기> 정독을 추천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또, 참석자들이 적용해 보고 싶다는 것 가운데 '함께 쓰기'가 있는데, 이것도 앞으로 추진해 보자 마음먹었습니다. '함께 쓰기'는 각자 쓴 기록을, 혹을 쓸 기록을, 가져와서 읽고 나누는 겁니다. 동료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 경험과 조언을 할 수 있습니다. 참석자들이 적극 추천했습니다.
첫댓글 월평빌라 온라인 카페에서 스크랩했습니다.
월평빌라 학습 모임에서 <사회사업 글쓰기>를 읽어주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