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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다리 붕괴…4명 사망, 6명 부상
25일 오전 9시 49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의 도림리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석모 기자
김수언 기자
입력 2025.02.25. 10:26
업데이트 2025.02.26. 00:09
25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소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다./김지호 기자
25일 오전 경기 안성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다리의 상판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당시 다리 위에서 일하고 있던 작업자 10명이 일순간 약 52m높이에서 바닥으로 추락해 매몰됐다. 이 사고로 오후 3시 기준 4명이 숨지고, 나머지 5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1명은 경상으로 분류됐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상자들은 모두 남성이며, 나이대는 40대 후반~60대 중반이다. 국적은 한국인 7명, 중국인 3명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9시 49분쯤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용인 구간 연결 교량(청룡천교) 공사 작업 중 발생했다. 당시 교각(다리 기둥) 위에 올려져 있는 철 구조물(빔) 4~5개가 브이(V)자로 휘면서 일시에 땅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
소방 관계자는 “크레인으로 들어서 얹는 방식이 아니라, 런처라는 장비로 공사 교각 상판에 철제 빔을 올려두는 작업 중 사고가 났다”고 했다.
소방청은 오전 10시 3분에 소방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10시 15분 대형재난이 발생할 때 전국의 소방력을 현장에 동원해 운용하는 ‘국가 소방동원령’을 내렸다.
25일 오전 9시 49분쯤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연결공사 교량 작업 중 교량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독자 제공.
25일 오전 9시 49분쯤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연결공사 교량 작업 중 교량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독자 제공.
사고가 발생한 곳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중 충남 천안과 경기 안성의 경계쯤 있는 청룡천교 건설 현장이다. 교각의 높이는 구간별로 다르지만, 최고 52m이며, 상판이 떨어진 구간 거리는 약 210m로 파악됐다.
그래픽=백형선
그래픽=백형선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 등을 보면, 교량 상판에서 뿌연 연기가 나면서 상판 가운데 부분이 V자 모양으로 휘어지더니 순간 폭삭 무너져내린다. 상판이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는 데는 약 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사고를 현장 인근 주민들은 “폭탄이 터지는 것처럼 ‘꽝’하는 굉음과 함께 집이 무너질 정도로 흔들렸다”고 했다.
당시 다리 상판 위에서는 작업자 10명이 ‘빔 런처(Launcher)’ 장비로 철제 빔을 거치하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거더(girder·건설 구조물을 떠 받치는 보) 런칭 공법으로 불리는 이 방식은 크레인으로 상판에 빔을 올리는 일반적인 작업과 달리, 런처를 통해 가로로 빔 등 교각 상판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시공하는 것이다. 이 공법은 교량 하부조건에 영향을 받지않고 공사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통 크레인 진입이 어려운 곳에 주로 적용한다. 세종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상행선 구간은 이미 설치가 돼있었고, 하행선에 상판을 설치하기 위해 런처를 옮기는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런처와 작업자들은 함께 바닥으로 추락해 잔해에 매몰됐다.
그래픽=백형선
그래픽=백형선
전문가들은 “임시로 고정한 거더가 갑자기 불안정해지면서 발생한 사고”라고 했다. 유동호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장은 “영상을 보면 붕괴 직전에 빔이 꺾이는 게 보이는데, 갑자기 하중을 받았다는 뜻”이라며 “빔 런처가 이동하면서 빔을 건드려 갑자기 하중이 쏠리면서 꺾였을 수 있다”고 했다. 유 회장은 “콘크리트 타설 전 빔끼리 철근으로 엮어두거나 인부들이 이동할 수 있도록 발판을 걸쳐두기도 하는데, 하나가 무너지면 도미노처럼 다같이 무처질 수 있다”고도 했다.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원인은 불안전한 거더”라며 “밑에 폭이 좁고 높이가 높은 거더가 넘어지지 않도록 전도 방지 조치를 했어야 했는데, 미흡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진을 보면 거더와 거더가 철근으로 연결돼있는데, 결국 넘어지는 힘을 견디지 못한 거 같다”고 했다.
조원철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명예교수는 “런처가 무너져 내린 건 힘의 불균형이 생겼다는 것인데, 설치가 제대로 안 됐거나, 바람이 불면서 균형이 깨졌을 수 있다”고 했다.
25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소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다./김지호 기자
25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소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다./김지호 기자
업계에서는 런처 장비 이동 중 조종사와 작업자 간 수신호가 맞지 않는 등 방심하면서 발생했을 수도 있다는 말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하중 같은 기술적인 검토가 제대로 안 됐을 가능성은 낮아보인다”고도 했다.
과거 이와 비슷한 사고로는 1992년 7월 발생한 신행주대교 붕괴 사고가 있다. 상판 연결공사 중에 다리가 무너져 내렸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후 하중 검토가 미비했던 게 사고 원인 중 하나로 밝혀졌다.
1991년 3월 팔당대교 붕괴 사고도 이번 사고와 비슷하다. 철제 빔이 강풍에 흔들리면서 균형 잃고 무너져 내리면서 다리 아래에서 일하고 있던 인부 1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이후 부실 시공이 사고 원인이었던 게 드러났다.
해당 구간은 현대엔지니어링(50%), 호반산업(30%), 범양건영(20%) 컨소시엄이 공사를 진행 중이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관사를 맡고 있다. 하도급사는 장헌산업이다. 감리는 한국도로공사가 맡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 4월 전남 무안군 ‘힐스테이트 오룡’ 아파트 사전점검에서 무더기 하자가 발생해, 대국민 사과를 한 지 약 10개월 만에 또 대형 사고를 낸 셈이 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같은 해 10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하자 판정 건설사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은 “조속한 현장 수습과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관계기관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며 “당사 시공 현장의 인명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고, 부상을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발생 직후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사고 원인 조사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형사기동대를 중심으로 78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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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하치
2025.02.25 10:54:25
이재명이 바라는 사회다. 지금 모든 장관이 다 탄핵당해서 업무를 못하고 있다. 이재명은 이걸 노린것. 반국가사회.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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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6:34:49
여기서 이재명이나 윤석열 욕하는 인간들이 빙구들이다. 사람 죽었으면 먼저 사람 걱정부터 하는 게 예의란다. 어차피 좋은 일 일어나면 다 우리 탓이고, 나쁜일 일어나면 다 남 탓할 거 아니냐? 그러니 쓸데 없는 소리는 정치면에 가서 하거라.
부모산
2025.02.25 16:15:25
이사고가 이재명하고 무슨상관있나요? 그냥 보수들은 갈라치기 하지 맙시다
회원7436574
2025.02.25 15:54:01
윤석열 정부는 이재명의 탄핵으로 마비 되었슴. 윤석열 정부 탓이 아니라 이재명 탓임.
용산개고기가족사기단
2025.02.25 15:02:48
이런댓글 다는 인간들은 중국간첩이라고 봐야함. 대한민국의 분열을 조장하는....
백곰
2025.02.25 11:18:19
윤석열 정부 들어 유난히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 지역들의 안전사고가 많습니다. 이는 정부와 지자체의 안전관리 능력과 의지가 부족한 것이 문제 입니다. 더욱더 큰 문제는 부족한 안전관리 의지나 능력을 개선할 기미나 시도가 보이지 안는다는 것입니다.
회원7436574
2025.02.25 11:12:36
행정부 장관이 있었으면 장관 탓으로 야권에서 물고 늘어짐.
mmeng
2025.02.25 11:02:34
이 냥반 이상한 사람이네. 다리 무너진게 장관탓인가?
김진아
2025.02.25 10:54:25
지역이 무안공항참사 지역과는 별개이니... 또 다시...이런 사고를 가지고 장난하려는 인간들이 벌떼처럼 몰려 들고 여론 몰이하겠군... 참으로 희안하지 않는가, 무안공항참사야 말로...세월호에 버금가는 최악의 공항참사인데.. 어째서 모든 언론사들이...그리 순삭 하듯이 ...조용한가...더불어이재명당아..말 좀 해 봐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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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벽종
2025.02.25 10:44:37
또 중대사고? 대통령도 없고! 국무총리도 없고! 행안부장관도 없고! 어쩌라고? 대한민국을 이 따위로 만든 者들 다 대구리 처박아! 원산폭격 실시!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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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모두행복한날
2025.02.25 12:01:07
29명이나 탄핵시키고 대통령까지 탄핵했는데 나라가 잘 돌아갈리 없다.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정말 대한민국은 "아수라"장이 될 것이 명약관화 하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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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ist
2025.02.25 11:03:17
중국인들이 건설에 투입되니 슬슬 결과가 나오네요. 두부공정으로 한국을 무너뜨리는 구나.... 중국인들 영주권 박탈하고 중국인 귀화자들도 전원 재검토 필요함.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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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시민
2025.02.25 13:36:47
근거박약한 소리...건설현장에는 한국인, 중국인 외에도 동남아, 중앙아 출신도 많아...
명산
2025.02.25 10:58:24
좌파들에겐 관심도 책임도 없는 일이다 오로지 모든 수단방법을 총동원해서라도 전과다범이 완장만 차면 그만이라는 나라미래가 없는 망동짓이 최고 두려운 국민불행이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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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07
2025.02.25 10:51:33
건설사가 아니라...[하청업체가 더듬당이나 민노총과 무슨 관계인지], 즉각 수사하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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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4범 노땡큐
2025.02.25 10:58:53
정의의 국민여러분, 탄핵으로 국정을 마비시키니 곳곳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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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가 통하는 세상****
2025.02.25 10:51:12
윤대통령이 구속되어있으니... 나라에 재난이 끊기질 않는구나.... 무안공항 사고부터 시작해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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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장지킴이
2025.02.25 10:52:56
나라가 어지러우니 곳곳이 사고가 발생한다, 빨리 대통령이 복귀하여 어지러운 나라를 수습하고 외교,국방,경제 등을 살펴야 하고 붕괴되고있는 건설을 살려야 한다 그리고 반국가세력을 반드시 척결해야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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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ne
2025.02.25 10:56:11
재수없는 끼sai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대한민국을 똥내 풍기니, 사고가 멈추는 날이 없내... 인명피해가 없기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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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Chanel
2025.02.25 11:35:26
이것이 다 민주당의 무도한 입법 폭주와 대통령 탄핵으로 우리 대통령이 빨간에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석방 하고 탄핵재판에서 기각 하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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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2025.02.25 10:53:59
김영삼 대통령 시절 성수대교가 무너졌지요. 좀 나지는가 싶더니 다시 원위치 하네. 순살 아파트가 생기더니 이젠 순살 교각도 생기는가. 외노자가 건설현장에 바글대는데 앞으로 이런 일들이 점점 더 생길 것 이구먼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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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시민
2025.02.25 13:39:51
외노자가 무슨 상관? 그럼 외노자 없었던 시절 발생한 건설 사고는 어떻게 설명할 건지...말마따나 성수대교처럼...
느림보
2025.02.25 11:43:42
어쩌다 이런 중국스런 사고가... 민주당 또 신나겠다. 어떻게 희생자들 이용해 먹을까 궁리중이겠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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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2025.02.25 12:57:14
우째 이런 일이........! 대통령을 구속수감시키고 탄핵에만 열을 올리고ㅓ.... 으징이 띠징이 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환장들 하니 ..........이런 얘기치 않은 사건 사고도 나는 게다....! 하루빨리 대통령 석방하고 기각시켜 나라 정상화시켜야 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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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까지
2025.02.25 11:49:18
무차별 탄핵놀이 컨트롤 타워 마비상태 애매한 죽음 책임져라
답글작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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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2025.02.25 11:29:27
허거덕… 중국 사진인줄… ㅠㅠ 설마.. 건설사는 중국회사.. 아니죠? 우리나라 토목공사를… 중국의 식으로 지은 거 아니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철근을 얼마나 빼먹은 것인지… 엿가락처럼 어떻게 저렇게 휠 수가 있어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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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시민
2025.02.25 17:38:57
하여간에 사실관계도 파악하기 전에 제멋대로 판단하고 덮어씌우고...
dekim88
2025.02.25 16:46:28
지금 철근이 모자라서 교각이 무너진 게 아니잖아요. 공사중에 크레인이 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일어난 사고요. 좀 제발 제대로 알고나 욕을 하세요. 뭘 철근을 빼먹어요, 빼먹기는.... 원인 조사나 제대로 하고 결과가 나오면 욕을 하든지.
實心坦懷
2025.02.25 11:03:39
엄동설한에 콘크리트 타설로 얼어서 양생이 제대로 됐겠나. 철근도 일부 생략했을 것이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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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눈
2025.02.25 12:54:05
조선일보는 속보로 세종고속도로 공사장 다리 붕괴 기사도 좋지만..... 발로 현장 취재로 더 중요한 전국 국민들의 뜨거운 열망, 탄핵반대, 직무복귀의 열망,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의 마지막 변론에 촛점을 맞추고, 현재의 분위기, 시간대를 자세히 보도해야 한다. 이것은 언론의 역활이 아닌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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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석
2025.02.25 11:31:28
이재명식 공산주의가 낳은 괴물인가
답글작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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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
2025.02.25 11:10:42
후진국형 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먼. 아이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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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73080707
2025.02.25 11:07:32
재난대응비용 예비비 예산 삭감 더불어민주당 작품^^
답글작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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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ea
2025.02.25 11:21:44
탄핵만 아니었으면 민주당 또 한번 호재였겠네. 죽음으로 먹고 사는 정당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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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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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시민
2025.02.25 17:40:19
이러니 젊은이들에게 틀.딱.새. 소리나 듣는 거라...
이얼싼
2025.02.25 10:57:55
탄핵을 남발 하니 곳곳에서 사건 사고 쳐다봤다고. 탄핵하는 넘들아 각성해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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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르피아
2025.02.25 11:56:43
민주당의 독재로 국가가 동남아 수준으로 추락 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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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
2025.02.25 11:46:51
고속도로 얼마나 만들었는데 아직도 이런 일이! 교각도 유달리 약해 보인다. 설계, 시공, 감독 다 조사해야.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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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6:43:04
실제 강도를 조사해야지 보이기에 약해보인다고 처벌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사고는 다리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시공 중에 크레인이 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일어난 사고입니다. 다리의 강도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죠.
여포와초선
2025.02.25 11:42:03
돗대도없고 삿대도없이 난파선처럼 배가가니 나라가 흔들릴수밖에 빨리 제자리를 ?아야할텐데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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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6:44:46
대통령이나 국무총리가 무슨 고속도로 교각 공사현장에서 돗대, 삿대 노릇을 합니까? 오히려 이런 데까지 대통령이나 국무총리가 감놔라 배놔라 하게 되면 정말로 배가 산으로 가는 겁니다. 지금은 아직 무엇이 문제인지 밝혀지지 않았으니 어설프게 책임 누구한테 돌릴까부터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實心坦懷
2025.02.25 15:14:13
가난해서 노가다하다가 다치거나 죽는다면 참 억울한 거지. 전과자도 국회의원하면서 떵떵거리며 사는데 말이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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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맞이
2025.02.25 11:17:32
공사장 하청구조를 바꿔야합니다. 원청에 일하청 이하청 삼하청 넘어가면 하청업체끼리 소통이 없어요. 원청이야 하청업체 계약해지하고 다른 업체 부르면 그만인데 작업자는 계약직이거나 일용직이니 압체만 바뀌고 인부는 그대로인 기현상이 벌어집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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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소나무
2025.02.25 15:44:27
열심히 일하시다가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파업만하는 민노총 반성하고 ,,,열심히 일해야 이 나라가 살아난다. 치열한 세계 경제의 흐름을 보라... 박정희대통령 때처럼 다 같이 손잡고.. 노래 부르며,, 열심히 일하던 그 때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정신차려야합니다. 우리 모두다.. 이재명이만 없어지면 다들 열심히 일할 것이다. 일 하지 말고 놀고 먹으라는 이재명이는 절대 안된다...입으로만 말장난하는 나쁜 정치인이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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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소나무
2025.02.25 15:45:52
세상이 아무리 바뀌었다지만,, 근면 성실한 국민들에게는 못 당한다. AI, Bio,자동차, 조선, 반도체 등등에서 우린 열심하 하면 잘 할 수 있다..힘냅시다.
hotsun
2025.02.25 12:17:18
왜 조선일보는 시공사 이름을 취재못했나? 6하원칙은 어디로갔나? 언제? 어디서? 누가??? 이거 모르나???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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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인
2025.02.25 11:42:43
우원식과 쎄쎄 국가를 대표해서 또 왔어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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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북극한파
2025.02.25 12:41:02
보나마나 공사비 제대로 안 쓰고 하는 부실 공사 현장이다. 완공된 후에 무너졌으면 더 황당할 뻔 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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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2:47:26
보나마나는 안된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제대로 따져야지, 뭘 보나마나인가? 그런 선입견과 편견이 문제다. 공사현장은 어디나 위험하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기에 아무리 주의를 기울이더라도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인데, 보나마나 부실공사라고? 최선을 다해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큰 실례임.
회원70879550
2025.02.25 11:28:16
과거와 다르게 노동현장에 외국근로자가 너무나 많다. 뭐 수수깡을 넣어 아파트를 짓는 나라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자들이 와서 현장에서 뭔 일을 제대로 하겠는가..일일이 감독하는거 쉽지 않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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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알나지르
2025.02.25 10:53:33
안전관리는 톱에서부터의 관심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일선 직원들은 하던데로 해도 안 다쳤다고 무의식중에 생각하기 때문에... 근데 뭐 안전 책임지는 정부 쪽 사람들 다 탄핵당했고, 영이 서지 않으니 행안부든 고용부든 느슨해지는 게 당연지사고, 그게 각 현장으로 내려오면 사람이 죽는 거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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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live
2025.02.25 15:08:44
2020~2021년때 자재값 폭등으로 철근 빼먹어 지은 아파트가 많았다고 합니다. 저것도 그것 아닌가 감사 바랍니다. 당시 국토부 장관 김현미와 문재인은 아무것도 안했고요 그들을 상대로 중대 재해 처벌법 위반을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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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39
2025.02.25 11:57:07
부실공사 설계작업중국 건설자제에 공사작업중국업체인가. 유입된 중국인이 얼마나 많나 선거관리서부터 위장경찰까지, 이유는 어쨌던 인명피해 안타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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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
2025.02.25 11:40:01
이건 완전 후진국형 사고가 아닌가? 지금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사고처럼 어이없는 사고가 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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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박한량
2025.02.25 11:00:11
저 구간 블록을 만든 사람들은 원인을 잘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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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언이설
2025.02.25 10:52:30
모두 무사히 구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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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주필
2025.02.25 10:51:06
헐, 여러모로 어수선한데 사고가 계속 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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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기전에 튀어라아
2025.02.25 10:44:11
안됐다. 콩알 반쪽만한 나라에서 날마다 짓고 부수고 또 헤집어서 재 건축한다고 짓고 골골마다 씨멘트 범벅을 만들어 놓으니 아무리 조심한들 사고가 안 나겠나. 내일은 또 무슨 횡액이 일어날까나, 안절부절, 노심초사, 신경쇠약증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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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
2025.02.25 12:01:03
이사건으로 충남도지사나 천안시장 불려가면 참 웃기겠다...무안공항참사 선례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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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키
2025.02.25 11:24:07
시작부터 사사 건건 발목잡고 나랏예산을 없애며 특검과 탄핵 남발로 나라를 망가뜨린 만진당을 헤채하라 우리가 살 길은 그 길 밖에 없다. 뭐든간에 끌어내려 발목 비틀어 무정부 상태로 만들라는 지시가 있는 것 아닌가? 어디 누구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가? 대표를 노려 봤다고 탄핵 시키는 나라 이것도 나라인가? 이들이 내란의 주동자 들이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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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
2025.02.25 11:14:03
나라가 비정상으로 돌아가니 곳곳에 사고 투성이구나. 망해가는 나라에 징조인가.빨리 현직 대통령을 복귀시켜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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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曰
2025.02.25 15:03:35
중국화가 너무 많이 됐어....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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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와 아름이
2025.02.25 14:16:14
대한민국이 무너지기 직전인데 꼴랑 다리하나 갖고 웬 호들갑은? 암튼 사상자들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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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025.02.25 14:01:53
거대 야당이 태클거는 나라! 곳곳이 고장나고 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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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척
2025.02.25 12:40:59
지금 현재 상태에서 겨우 지탱할 정도로 교각 세웠다가 나중에 도로 개통되고 난 후 차량 통행이 된 후 이런 사고가 났더라면 더 많은 희생자가 생겼을텐데, 참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네. 설마가 사람 너무 많이 희생 시킨다. 화재 사고도 조금만 신경 썼으면 안 일어날 사고인데 설마 하다 대형 화재 사고가 나곤 한다. 아파트도 그렇고 지금 부실 공사가 넘쳐 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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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25.02.25 12:30:13
내란집단들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인사를 탄핵해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는데 다린들 안무너지랴.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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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ang
2025.02.25 11:55:56
건설사 도지사 줄줄이 불려다니겠군. 국회의원 역량부족 기술자는 빠져나가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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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i
2025.02.25 11:54:19
얼마나 허술하게 공사를 했으면 콘크리트 지지빔이 철구조물 상판을 올려놓는중에 지지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지. 원인이 철근이나 시멘트의 강도 낮은 부실자제로 시공한것이 아닌지 정밀 조사를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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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c52
2025.02.25 11:10:40
성수대교의 악몽이 생각난다. 이 건설사는 10년동안 수주금지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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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UANA
2025.02.25 10:53:16
중국에서도 안일어나는 사고가ㅋㅋ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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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부
2025.02.25 12:33:07
민주당이 예산삭감해서 그래 민주당이 책임져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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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2025.02.25 11:15:19
얼마나 빼먹었을까 철근을 지난정부부터 지은것 아닌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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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언이설
2025.02.25 15:35:33
아니 무슨 이런 말도안되는 사고가? 건설강국 대한민국이 80년대로 돌아갔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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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溪水
2025.02.25 15:26:43
어수선한 시국에 사고마저~ 사고로 운명을 달리 하시분께 명복을 빕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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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산으로
2025.02.25 15:16:15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개통하기 전에 무너진 게 천만 다행이다 튼튼하게 지을 생각은 전혀 없고 눈앞에 이익만 생각하니 저런 사고가 난다 현대가 짓는 아파트도 못믿는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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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win
2025.02.25 13:51:37
재명이가 까부니까 나라 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이미 가둬져야했는데 길거리에 놔두니 뒤숭숭한거다. 어서 판결하자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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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rdidrn
2025.02.25 13:07:20
중국도 아닌 한국에서 공사중인 다리가 무너졌다고 ? 창피하다, 중국 넘들이 좋아하겠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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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efg
2025.02.25 12:44:08
원청 및 건설사와 감리 모두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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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ly090****
2025.02.25 11:37:19
삼가 고인들의 명목을 빕니다. 하지만 오늘같은 헌재 최종변론일이 있는 중요한 날에 국매 뉴스 소식이 다 집중되게....이런 일이.... 무안공항도 그렇고.. 이런게 무식한 제 생각만 그런거면 좋겠습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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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불터
2025.02.25 11:15:55
이런사고는 시공업체가 안전에 신경을 쓴다면 막을수있었을 것인데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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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부우
2025.02.25 11:09:43
코리아가 붕괴되는 영상 같네.. 전조...ㄷㄷㄷ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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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레쎄
2025.02.25 11:07:24
교량판 한판도 아니고 두판이 동시에 무너진다? 폭파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을까? 요즘같이 민감한 시기에 용의점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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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X
2025.02.25 11:07:07
모든 공사현장에 투입되는 인력중 중국인은 쫌 빼라. 그리고 감리보는 사람 급여와 권한을 강화해라. 전형적인 엉터리 공사다. 영하 날씨에 철근 배근 대충하고 언 콘크리트 대충 부으면 저헐게 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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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2025.02.25 10:43:13
작업장 안전관리 똑바로 안할래 증말 열받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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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간첩세금도둑박멸
2025.02.25 15:46:57
거기도 이재명나와바리 아닌가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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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4범 노땡큐
2025.02.25 14:15:44
마구 뒤흔들어대니 나라가 너덜너덜해지네요. 결코 잊지맙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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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농사꾼
2025.02.25 14:12:04
관리 규정 위반으로 삭제한 100자평입니다
남산의 부장들
2025.02.25 13:20:23
로무현이가 수도이전 공약해서 재미 좀 봤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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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cheol
2025.02.25 13:05:43
이 사고로 세계에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건설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까 염려가 된다. 이번 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사는 철저한 시공감리를 통해 건설수출에 조금도 지장이 없도록 하기 바란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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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2025.02.25 12:50:37
정말 답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상 당하신 분들도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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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바다
2025.02.25 12:44:56
대통령 가두고나니 헐값에 마무리하려했나보다...후진국이되어가는 대한 만국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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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影塔
2025.02.25 12:29:17
이것이 다 左들 뺏지 떨거지들이 국가주요 기관장을 마구잡이로 탄핵한 탓이다. 국가 주요 수장 29개를 탄핵하여 공석을 만들어 놓았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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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난
2025.02.25 12:05:06
상식적으로 납득이안된붕괴사고다. 부시공이나 불량제품이틀림없어보인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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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
2025.02.25 11:16:18
애통 한 분이라도 더 구조되길 기도합니다. 사회가 무법 천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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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암
2025.02.25 11:11:18
ㅉㅉ 이강추위에 고가 콘크리트 교량공사을 하다니 ㅉㅉ 그나마 지금 무너졌기 다행이고 완공후 첫날 차량 통행때 무너졌을거다 그간 우리나라는 이런건설에 도가텃다고 보았는대 이런 원시국가에서나 일어날법한사고가 나다니 공사 맡은 업자 건설업 면허 박탈과 감독기관 최상위자 파면후 형살려야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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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느저
2025.02.25 11:08:58
우와, 후면 블박으로 이 동영상 찍어 제공하신 분, 하마터면 큰일 날 뻔, 천운으로 살아나셨군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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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정의
2025.02.25 14:54:29
정치인이 자신들의 기득권과 이익을 위해 양심은 접어두고 정쟁과 선동만을 일삼을 뿐 진정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는 눈꼽만큼도 신경을 안 쓴다는 것을 입증하는 재난 사고들이 있다르고 있구나! 친중 종북에만 혈안이 되있는 여야 정치인들을 모두 묶어 다리공사 상판 설치작업장 밑에 가두어 놓아야 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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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사랑
2025.02.25 14:34:05
왜그러나 현대엔지니어링 힘든시기에 사고가 났네 날도 추운데 무리한 공사 아니었을까? 철저한 진상을 요구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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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좋다
2025.02.25 13:16:03
직무의 전문성이 중요한 이유다. 소위 불라인드 면접이라고 부르는 피면접자의 경험과 역량 배경을 무시하는, 그래서 전문성 보다 운에 맞기는 식의 직원 채용을 추진하는 정책은 전문성 무시 인재정책이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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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만
2025.02.25 13:09:32
이런때 떡볶이 먹방 찍는 인간 없겠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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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R
2025.02.25 12:31:40
이번 사고의 책임을 지고 리자이밍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분단위로 발표하라. 지금 네가 대통령 행세하고 있으니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단 1분이라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탄핵해야 한다. 하긴 민주당에 그런 배짱이 있을리 없지만. 위에서 내려온 지시도 아니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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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67704202
2025.02.25 12:31:39
이 나라 망하기 1분 전 같아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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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대왕
2025.02.25 11:24:52
교량의 간격이 길어 보이긴 하는데..글쎄..설계 자체부터가 잘못된 듯 싶기도 하고 아니면 원가 절감 차원에서 강철 빔같은 보강 자체가 없거나 부실한 중국산을 사용했던가.. 아니면 교량 사이에 연결하는 나사조임에 문제나 시멘트 갱생 작업에 문제가 있었거나 싶네... 어휴.. 저 정도면 인부들 희생이.. 휴...행운을 빕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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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돌
2025.02.25 10:49:30
건설사가 어디인지? 사장은 감옥 가겠구머.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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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천사
2025.02.25 13:14:38
아직도 건설업자들 정신 못 차렸군. 지금 19세기 공사장 사고가 왠 말이냐? 교량공사 전체를 점검해야 한다. 회사 대표와 현장소장을 엄벌에 처하라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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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포
2025.02.25 13:31:09
사고원인을 거짓없이 제대로 조사해서 법에 따라 처벌을 하면 되는 것이지. 무조건 엄벌은 당나라 군대에서나 하는 수법이죠..
sundus
2025.02.25 12:47:25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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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님아
2025.02.25 12:39:41
조만간 중국 따라가겄다 쪽팔리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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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ulus
2025.02.25 12:38:21
시공사는 어딘가? 필사적으로 막으면 뭐하나, 결국 알려질텐데..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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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nhood
2025.02.25 12:33:59
건설 범죄자 즉 건설사는 중공에서 왔나? 북괴라서 건설사 명을 공개 못하나? 호슬람 건설사이기라도 한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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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master
2025.02.25 12:38:49
우습네요. 건설사 이름도 공개 못한다니.
pmh
2025.02.25 12:16:55
부산기장 화재사고, 기타 많은 사고들은 누누히 말했지만 공사현장에 안전관리자를 증원해야한다. 현장을 왔다갔다하며 놀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그들은 주요 사고point나 하자부분을 면밀히 점검및 문제점, 인명사고 예방및 교육을 해결하러 다니고있다. 봉급들어 간다고, 또 안전상 공사중지하면 공사속도 방훼된다는 경영자 마인드가 이런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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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117****
2025.02.25 11:59:59
사장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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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이백
2025.02.25 11:26:43
대한민국의 맨얼굴이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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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4범 노땡큐
2025.02.25 11:13:43
정의의 국민들께서 묻는다. 누구를 탓할거냐? 누구를 탄핵할거냐?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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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82
2025.02.25 11:10:22
사보타지인지살펴봐라.겨울에콘크리트타설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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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리
2025.02.25 11:07:45
교각 기초 공사를 잘못했구먼. 교각 기초공사를 철저히 했으면 교각 상판이 흔들리거나 아래로 떨어지더라도 교가 자체가 뒤틀리거나 무너지지 않는다. 그런데 사진의 교각은 모두 비스듬하게 누워 있다. 기초공사가 엉망이었단 증거다. 그리고 이번 비상계엄과 연결시키는 사람이 있는데 박상우건설교통부 장관은 비상 계엄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연락은 받았으나 회의 소집 목적이 불분명하여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와중에 끼지 않은 것이 본인으로선 다행으로 여기겠다. 따라서 비상계엄과는 관계 없다. 그런 와중에 장간 소관인 무안공항 참사 사고, 이번 천안고속도로 붕괴 사고 등이 잇따라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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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
2025.02.25 16:00:15
중공사람들이 수싱상함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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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몬데
2025.02.25 15:25:46
안전관리를 어떻게 한거냐... 설마 상판 작업하면서 상판에 안전고리만 묶은 건 아니냐... 안전은 늘 최악의 상황 가정이다. 슬프다. 비명횡사 우짤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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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같이
2025.02.25 14:10:10
자유 대한민국이 인간 도살자 개일성 개택동 딱까리들 하이브리드 전술에 의해 무너지고 있잖어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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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고리
2025.02.25 14:02:04
나라가 혼란하니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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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캐
2025.02.25 13:58:18
이번 사고에 대해 북한에서 어떻게 투쟁하라는 지령이 또 나왔는지 궁금하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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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꿀
2025.02.25 13:06:47
혹한기의 저런 공사가 잘못된 것 아닌가? 전문가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너무 황당한 사고이다. 중국 비웃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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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月
2025.02.25 12:31:55
나라가 정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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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몬
2025.02.25 12:21:01
안전메뉴얼 안따르고 좋은게 좋은거라며 빨리빨리 하자고 했겠지. 이게 일본과 한국의 차이다. 대가는 사람 목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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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 Lim
2025.02.25 11:59:32
사고 장면을 보니 두 경간이 동시에 무너졌다. 이게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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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주막
2025.02.25 11:13:23
대한민국에서? 다리가 상판과 교각이 저렇게? 싹다 잡아들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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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방미인
2025.02.25 18:30:46
아직도 후진국 적 사고가 끊어지지 않고 있는 건 야당의 탄핵 남발과 예산을 삭감했기 때문이다. 우선 죗재명이 부터 하옥하고 국회 야당을 탄핵해 일상으로 돌려 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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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2025.02.25 16:38:46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좌파들이 정국을 개판만들고 있어 정서불안 사회기강이 흔들리고 았음에 따라 대형참사가 많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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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산
2025.02.25 14:33:27
8년 전 아산호를 가로 질러 43번 국도를 가로지르는 평택 국제대교 공 사 때 교각 위에 얹어놓은 상판이 무너지듯 이번 사고도 그 때 사고와 아주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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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voca
2025.02.25 13:46:07
무안공항 대참사에 이은 대형 사고네. 왜 정치적으로 극히 민감한 이 시기에 계속 발생하나?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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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칠이
2025.02.25 13:27:06
다리 꼬라지 보니까 붕괴되게 생겻다. 어떻게 기둥이 전봇대 비슷하고, 저렇게 허술하게 기둥을 세우는지 의문이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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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3:35:46
허술해 보여도 여러 가지 실험으로 충분히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두껍게 짓는다고 장땡이 아닙니다. 이번 사고는 다리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공사중 크레인이 빔을 제대로 지지하지 못해서 사고가 난 것입니다. 기둥을 두껍게 지었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았을 겁니다.
백마강달밤
2025.02.25 12:11:18
왜 중국보다도 못하냐. 시공사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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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키
2025.02.25 11:25:29
고로 나라가 바로 돌아 갈 리가 있겠는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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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도시
2025.02.25 16:34:59
중국에서 다리가 무너지는 소식 들릴까 걱정하고 살았는데 막상 우리나라에서 무너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보니 어연질색하겠다. 분명히 이유가 있다 꼭 밝혀서 제발되지 않도록 하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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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64782645
2025.02.25 16:20:49
도로 공사 너무 많다. 차도 안다니는곳에 혈세 낭비 하지 마라. 대한민국 정치판에 건설비자금 많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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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쫑방긋방긋
2025.02.25 15:52:49
세상에나 세상에나. 정난감도 아니고, 그 커다란 공사 구조물들이 어찌 그리 무너질 수 있을까?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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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듣는국민
2025.02.25 15:24:33
맨 우측을 보면, 구조적으로 취약한 빔 가운데가 부러지고 연쇄반응이 일어납니다.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졌거나, 작업상 실수거나, 빔의 결함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입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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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illy
2025.02.25 13:37:17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과 똑같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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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
2025.02.25 12:39:25
왜 이러냐? 대한민국 창피하게 아직도 이런 공사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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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남자
2025.02.25 14:00:58
요즘 신설되는 고속도로는 다리와 터널이 많은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네요. 가족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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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voca
2025.02.25 13:43:46
동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니 대형 크레인 후미 부분이 교각과 충돌하면서 도미노 처럼 무너져 내렸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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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r
2025.02.25 13:42:47
이런 대형 사고 나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인허가 맡은 공무원들도 처벌 받지 않고. 재하청 주어서 부실 사고 야기한 건설사도 유야 무야 넘어가고.. 이런 사고 또 반복 되고..그런거지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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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제나하자
2025.02.25 12:48:26
이 상황에서 대통령 때문이라고 이재명 때문이라고 하고 싶은 욕해봐야 사고는 계속난다. 불과 며칠 사이로 계속. 법과 시스템으로 해야지. 징벌적손해배상 강하게 해야 근로자들 안 죽는다. 공사장에서 그리 죽어도 벌금이나 재제 좀 받으니 강력한 안전대책과 품질대책을 안 세운다. 안전사고나 인재를 발생시키면 훨씬 더 큰 손해가 나게 하면 하지 말라고 해도 안전대책 강구하고 더욱 꼼꼼하게 할 것이다. 외노자가 많아서 그러네, 안전불감증이네 그런 말 필요 없다. 언제까지 이런 기준은 후진국에서 머물텐가. 대기업들도 싱가포르 같은 데 공사하면 이렇게 안한다. 거긴 잘못되면 홀랑 말하니까.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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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
2025.02.25 11:24:05
안타깝네요.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얼마전부터 서울외곽순환도로 의정부 구간의 차량소통이 원활해졌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혹 포천 세종간 고속도로의 안성까지 개통된 것이 원인일까요? 아니면 지속적인 경기 침체가 원인?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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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2025.02.25 15:50:58
세상에 이런일이! 말도 안돼! 공사를 어떻게 했길래? 이거 공사담당 사기꾼 업체 아냐?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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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캐
2025.02.25 13:52:03
준공돼서 많은 차량이 이동할 때 이런 사고가 일어 났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철저히 조사해서 엄벌 해야 한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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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널
2025.02.25 13:42:06
기사 내용에 건설사를 전혀 알수없는데 회사 관계자가 기자냐? 기사 쓰는 수준 하고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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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5.02.25 13:40:21
공법은 발전하는 반면, 시공기술은 갈수록 낙후되어 가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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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2:52:29
사람 죽었다는데 슬프기는 하니? 사고 나니 얼씨구나 좋다 하고 대통령탓, 이재명 탓.... 사고 안 났으면 어쩔 뻔 했니? 한심한 인간들 하고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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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grq
2025.02.25 12:28:50
나라 전체가 기강이 무너져내리는 느낌이다. 정치한다는 인간들이 나라를 뿌리채 갉아먹고 있다. 나라를 되살리는 초인이 나와야할텐데...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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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리
2025.02.25 12:16:41
언제까지 이런 후진국형 붕괴 사고가 계속될 것인가? 기초가 없는 건물은 무너진다. 그래서 사상누각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다리도 마찬가지다. 기초가 제일 중요하다. 교각이 봉괴된 상황 봐라. 교가 자체가 이리 저리 누워 있다. 기초가 부실하면 사람도 집도 나라도 무너진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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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04621427
2025.02.25 11:23:34
제발좀 먹고살기위해 나와서 일하다가 죽는 어처구니없는 일은 사라져야 할텐데..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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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2025.02.25 11:00:20
극우가 집권하면 나라에 재앙이 닥칩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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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h
2025.02.25 19:07:04
참으로~천재지변이라도 일텐데 이건 말그대로 앉아있다가 저승 황천길가네~같은 어이상실같다 누구보다도 공사중 인원들과 공사관리자가 위험성은 다아는걸텐데~ 교량연결공사중이아녔냐는거다 완공해서라면 이미부실공사해놓고 다들철수한지도 오래되어서겠지만 공사중이면 관리감독관부터 뭣들인가? 대체 공사관리는 일체쳐다도 안봤다는거~애들도 아는걸거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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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2025.02.25 16:22:46
국가도로망의 혁신이 필요하다 .안전이 우선이고 바람이 그렇게 불면 공사를 중단해야 하는데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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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캐
2025.02.25 16:22:37
그냥 차량이 안 다니는 데도 상판이 떨어지는데 다니면 어떻게 되겠는가 제발 정직하게 공사해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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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국민
2025.02.25 16:17:50
안타까운 일 입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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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
2025.02.25 16:01:50
이 공사 어느 다ㅣ통령때 집중적으로 했나조사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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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김
2025.02.25 15:00:12
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국에 이런 안전사고까지 나다니 참말로 안타깝네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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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2025.02.25 14:13:04
사고는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보험회사가 망하지 않는 것이다. 호들갑 떨 일이 아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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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촉
2025.02.25 13:52:02
무슨 저개발 국가 아프리카도 아니고 참나.. 또 순살 치킨이냐?..빼먹을데를 빼먹어야지 저런 SOC다리 건설 하는데까지 철금 빼먹으면 어떻게 하냐? 정말 앤간히 좀 빼막어라... 멀쩡한 다리가 왜 허물어 졌겠어.... 참 너무들 하네... 요즘 신축 아파트도 절대 의심간다...순살... 인간들아...제발 쫌...~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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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인이다
2025.02.25 13:48:34
공사중이긴 하지만... 어째 공사한 모습을 보니 한눈에 누가 봐도 무슨 젓가락으로 세우고 젓가락을 올린것 같이 위태위태해 보인다! 여기에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구역들도 다시 전면 재점검하기 바란다!! 얼마전에 포천안성고속도로를 지나는데 교각 기둥의 다리가 무슨 젓가락 같이 보여서 너무 겁이 났다. 비용 줄이려고 설계를 잘 못한건지... 아니면 원래 설계대로 했는데 공사하는 중에 비용 줄이려고 약하게 줄여서 만들었는지... 그리고 감리는 제대로 되었는지... 설계에서부터 감리, 담당 공무원까지 모두 재점검해라! 국민들은 불안해서 못 다닌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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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이
2025.02.25 12:46:50
이추운 겨울에 교각 공사한다는게 말이되는거냐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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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ckknack
2025.02.25 12:13:32
현die엔지니어링版 오겜 줄다리기場인가. 중증외상세터 한 장면 같기도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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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116
2025.02.25 17:48:07
무너질 거면 공사 중에 무너지는 게 낫다. 근데 어느 건설사? 사고 수습하고 공사 손 떼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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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c52
2025.02.25 17:13:46
해외에 나가서 으으으 고개를 못 들겠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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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7:09:30
난 오히려 교각이 대단히 튼튼하다고 생각한다. 저 거대한 빔이 주저앉으며 충격을 줬는데도 교량만 무너졌을 뿐, 교량을 지탱하는 교각은 버티고 있다. 보기가 가늘어보인다고 걱정할 일이 아님. 다리의 구조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공사중에 일어난 사고로 보임. 먼저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엉뚱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람.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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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눈
2025.02.25 16:37:11
상판을 황토흑으로 만들었나.동영상보니 떡국 가래떡도아니고. 통탄할일이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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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6:32:41
다리 자체의 구조의 문제가 아니고, 공사중 빔의 무게를 크레인이 버티지 못해 일어난 사고입니다. 교각이 가늘다고 걱정하시는 분들 많은데, 요즘 새로운 소재를 써서 옛날식 콩크리트와 달리 튼튼합니다. 오히려 교각이 가는 것은 탄력도 있고 바람에도 강하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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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maru
2025.02.25 16:27:22
특검해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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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2025.02.25 14:09:13
연예인 사건에는 의혹만 가지고도 누가 언제 어디서 누구랑 뭐했다고 기사를 써대던 조선일보.. 건설사의 이름은 알려주지 않는다. 무엇을 보여줄지 무엇을 숨길지 결정하는 것이 조선일보의 힘이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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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파
2025.02.25 12:29:15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라던데.. 맞나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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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만
2025.02.25 11:32:14
좁은 땅덩어리에 고속도로좀 그만쳐 만들어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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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부우
2025.02.25 10:55:23
대통을 잘못 뽑아노니 전국이 요동치네 ~ 천지를 뒤집는 계엄 망발서부터 무안 참사 그리고 저 고속도로까지 ㄷㄷㄷ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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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주자
2025.02.26 01:05:35
이미 전에 이런 뎃글을 적은 적이 있다....가정이 불안하면 가정에 우환이 생기고, 나라가 불안하면 큰 사고 일어 난다. 우리사회가 그늠우 탄핵 몽두리에 사회 여기저기 불안을 바탕으로 불화가 일어나고 하는 것이다. 하늘에서 본다면 헌재 판사들도 불화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본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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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쟁이1
2025.02.25 16:27:42
차량이 다닌것도 아니고, 오래된것도 아닌 새깔깔이가 스스로 무너질 정도면 할말이 없습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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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r
2025.02.25 16:13:36
어떻게 이런 일들이..........망조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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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ckknack
2025.02.25 14:49:22
개통 후 무너졌으면 의선이 형 국감장 불려 나왔을텐데 애매하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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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cool
2025.02.25 11:11:41
멧돼지넘이 빨리 사라져야 한다. 오송지하도, 이태원, 무안공항...사고가 끊이질 않으니. 맨날 김거니하고 술이나 처먹고 싸우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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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滅共의 횃불
2025.02.25 13:07:29
민주당 시절에는 인명피해 0이었나ㅋㅋ 만물 윤통책임론
백곰
2025.02.25 10:40:13
윤석열 정부들어 유난히 안전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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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
2025.02.26 00:14:28
얘 말에 신경쓰지 마세요. 뼈속까지 세세..
dekim88
2025.02.25 16:35:57
그래. 뭐 남탓보다 쉬운 게 어디 있겠니.
어린어부
2025.02.25 11:09:18
범죄자 이재명이 발광해서 그렇읍니다. 하루 빨리 이재명 감방 보네면 이런 사고 안납니다. 일단 감방 보네 보시라니까요.
mazdamiata
2025.02.25 16:30:09
다 철거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재시공 비용은 현대 엔지니어링이 다 내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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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개고기가족사기단
2025.02.25 15:03:51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군요.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습니다. 선장책임이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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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Lee
2025.02.25 14:23:35
사고 현장 부근에 거주하는 임모씨는 오후 9시 40분쯤 차를 가지고 이동하다 소리를 들었다 하고, 사건은 오전 9시 49분이라고 하고.. 기자님 참...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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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damiata
2025.02.25 11:32:24
윤두광땜에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정부의 감시 기능이 떨어졌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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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풍
2025.02.25 14:12:29
중국도 못 한걸 한국이 해 내다니....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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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2025.02.25 13:46:32
아~~윤석열때문에 나라에 사고만 나는구나~~그것부터 빨리 치워야 나라가 안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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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2025.02.25 13:49:26
이넘이 실성한 넘이다
장님무사의 몰락
2025.02.25 13:00:13
사기꾼 윤석열 정권에서는 왜 그리 사고가 많이나냐, 또 내란 수괴 대행 초상모기는 그린벨트를 왜 해제하려 쌩쇼를 하고 , 오세훈은 토지 허가제 폐지로, 그래도 부자인 강남 사람들한테 1억의 오름 부동산을 선사하냐, 문제는 쥐뿔도 없는 태극기 부대 맛이간 노인들이, 지하 셋방 살명서 종부세 폭탄을 외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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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포
2025.02.25 13:36:37
무조건 윤석열.. 지나 가는 개도 웃겠다...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개의 여식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Boracaynau****
2025.02.25 13:30:12
북침 이라고 외쳐라.
블랙 이글
2025.02.25 13:05:19
머리에 든 것 이라고는....ㅉㅉㅉ
양사
2025.02.26 10:29:49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다리 건설 토목 기술. 이번 일은 설계와 발주 감리 등 시공 시스템을 세세히 들여다 보아야 할 듯.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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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새천년개혁의딸
2025.02.25 14:21:54
김영삼 : 성수대교 붕괴 사고 -->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 IMF 구제금융 윤석열 : 이태원 사고 --> 충청도 침수사고 --> 계엄령 사고 --> 무안공항 비행기폭발 사고 -->세종 포천 고속대로대교 붕괴 사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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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m88
2025.02.25 16:38:31
그 후 이재명 교통사고....
진골
2025.02.25 16:13:09
ㆍ
어린어부
2025.02.25 14:45:12
전남 인간 입니다. 이해해 주세요.
갑부회장
2025.02.25 14:45:03
머리 속에 우동사리만 든 개딸
회원43662590
2025.02.25 14:38:29
참 답안나오는 개딸이네..머리에 뭐가 들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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