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9. 10:01-15:41(5시간38분). 맑음
17.37km.
새창이다리-증석교-회현초교-백석 와당마을
버스 정류장,
농로와 들을걸어 군산 호수 잘도착,
와 호기심 발동. 청암산 가는 표지따라 등산로
가는데 2.1k.을더가야 청암산 정산
고속버스군산대야(5시40분예매). 호수 서해랑길 찿아 하산하려고 하였으나 길이 없어
다시 등산로 간다. 하산길 있는것 같아 가보니
산소(대제학, 홍문관), 다시 등산로로 간다
표지판(금성마을) 방향하산, 양봉통과 주인
주인왈: 여기산은 뱀(독사) 많다, 조심하라고
군산대학 정년하고 양봉. 독사이야기을들으니 몸이 이상한 느낌. 등산화 신고 물이면 간다.
주인: 꿀차 한잔하란다, 알르네기에 화분 꿀. 안된다하여 포카리스 캔을 준다차 예매시간도 있어 헤여져
. 금성 마을. 죽동마을지나 회현초등학교
서해랑길 정상코스로 ,증서교부터는 노란 코스모스 한창, 지경교지나 새창이 다리로.
군산 대야(고속버스) :시간이 지나도
터미널에 차가안온다. 이런 일이. 버스가
공용터미널 정류장이 아니고 다른데 있단다
다시 군산 터미널 택시타고 20:00 상경했다
와. 대야에 동태탕 : 한입 뜨느데 단 맛이
왜 맛이 이런가요?. 주인 왈: 그냥 먹으란다,
손님이 없어. 죽을지경 이란다는 식당.
손님이 오겠는가!? , 여러분
이번53 코스. 탈도 많고. 앞으로는 이런일
없없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