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은 마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처럼, 아무일도 하지 않고 아무일도 예견하지 않으면서 산다.
마치 개구리가 점점 온도가 올라가는 물온도에서 안주하며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듯이, 사람들은 아무일도 하지 않다가 전쟁을 마주하기도 하고 오늘처럼 내일도 모레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살다가 죽을 병에 걸리기도 하고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기도 한다.
평소의 생활습관을 고치면 마주하지 않을 병들도 있지만 신경쓰지 않고 병을 키우거나 하다가, 막상 병이 악화되거나, 전염병이 소문으로 돌면 준비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죽음이 다가오지만 죽음 후에 갈곳에 대한 고민도 없고 오늘도 어제처럼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지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지병을 키우고,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전염병에 걸리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안전불감증이 불러오는 재난에 대한 소식만 남기고 먼저 가는 일들이 생기며,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중에 자신에게 들이닥쳤다는 사실에 상처를 받는다.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반드시 언젠가 대비할 수 없는 급작스러움이 닥친다.
꿈을 꾸었다. 악몽을 꾸었다. 그냥 악몽이라고 생각하고 넘기면, 오늘도 내일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듯이 하루를 살아간다.
하지만 단순히 악몽이라고 넘기는 것이 아니고 의미를 두어서 생각하게 되면, 그날 하루를 조심스럽게 보내게 되거나,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꿈의 종류에는 마치 과거의 일들이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서 꿈을 꾸게 되는 경우를 세상은 설명하나, 성경에는 사울왕이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지 않으신다는 고백에서 보듯이, 꿈에서 하나님을 느낄때도 있고 미래를 경험할 수 도 있으며, 다양한 신비로운 원인들이 있을 수 도 있다.
건물안에 나는 다른 사람들과 있었는데, 사람처럼 직립보행을 하나, 사람이라 볼 수 없는 외모를 가진, 짐승이라 불러야 할것 같은 존재의 침입에 건물안에 모든 사람들이 혼비백산 되기 사작했다. 나는 겁에 질려, 지하로 내려갔고 숨을 곳을 찾기 시작했다. 짐승의 침입은 환경적 요소이거나 정신적 요인일 수 있으나, 숨을 곳을 찾는 나는 의지적이었다. 마땅히 숨을 곳을 찾을 수 가 없고 나는 가까운 곳에 숨을 박스가 있을 것이고 그렇게 완전히 숨을 수 있는 장소를 생각하게 되면서 그 믿음이 박스를 생성하고 박스를 꿈에 등장시키지만, 그 순간 두명의 사람과 짐승과 사람의 중간형태의 존재를 보게 되고 혼비백산하고 상황을 살피다가 그들 역시 짐승을 피해서 지하로 내려오면서 살길을 잧으려는 이들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그 생각은 살고 싶은 나의 기대의 반영이었던 것일가? 아니면 사실이었던 것일까? 그 상황에서 나는 창문을 보게 되고
창문을 지나 밖에 나오니 사람들이 모여서 짐승을 피해 도망가는 장면들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들은 마치 짐승의 레이다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도망치지 말고 달리 숨을 곳을 찾아야 하는지 .. 아니 숨을 곳이 없어서 레이다에 걸릴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의 두려움으로 산으로 무리를 만들어 향하기 시작했다.
나는 꿈을 꾼 후에 내가 이세상에서 미래에 있을 일을 기억한 것인가 아니면,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살던 곳에서 갑작스런 짐승의 공격에 어쩔 수 없던 나의 모습을 기억하는 것인가 하고 생각해 보게 되었다.
성경을 하나님이 그를 믿는자들을 통해서 기록한 것으로 믿는 나의 견해에서는 이 꿈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단순 악몽일 수 도 있지많은, 그렇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신중하게 꿈의 내용에 대비해야 하는, 꿈의 내용이 잊혀지고 갑작스럽게 재난이 닥치면서 데자뷰처럼 다시 전에 꾸었던 꿈을 기억하게 하는 대비하지 않으면 올 재난일 수 도 있다.
전염병과 기근, 지진, 전쟁이 예견되는 미래에 외계인이 더해질만한 증거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경험들을 세상은 하고 있다. 우리가 보는 하늘에 웜홀의 문이 있어서 그 문을 통해 후에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그 전에 외계인이라 불리울 천국에서 쫒겨난 천사들이 우리가 관측할 수 없는 우주에서 지구의 하늘에 웜홈문을 통해 ufo를 타고 등장할 지도 모르겠다. 내가 꾼 꿈이 신빙성이 있다면, 그것이 미래에 있을 일이든, 아니면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경험들을 기억한 것이든, 세상에 짐승의 출현은 예견되어 있는 일인것 같다.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경험하였던 것을 꿈에서 기억해 내었다면, 천국은 이세상과 똑같이 건물도 있고 산도 있다. 이세상의 사람들과 똑같은 모습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으며, 이세상에서 사람들이 초능력이 없듯이, 이세상에서 초자연적인 존재로 여겨질 수 있는 존재들일 것 같은 그곳의 사람들은 그곳에서 평범한 초자연적일 수 없는 사람들일 뿐이다. 이세상에서 처럼 전쟁도 있을 수 있고 살인자도 있을 수 있으며, 그렇게 그곳의 상식과 법을 어기면서 그곳에서 군림하려는 이들이 일으킨 재난이 있을 수 있는 곳이다. 나는 어쩌면 그곳에서 육체를 잃은 후 이곳에 오게 되었고, 이곳에서 죽으면서 그곳에서 새로운 육체를 갖고 존재함이 인식되어 지는 것인가.
그곳은 하와의 놀이상대 뱀이 하와와 대화하였듯이, 인간의 형태를 띠지 않은 생명체들이 언어를 할 수 있으며, 하와를 속였던 옛뱀처럼 지혜로울 수 도 있는 곳은 아닌 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