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을 계기로 독도의 날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플루터로 독도 사진을 인쇄해서 1층 중앙 현관에 붙이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존으로 설정했어요.
그 옆에는 독도 달고나와 독도 키링을 제작하는 존을 설정했어요.
독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작성한 모든 사람에게 뽑기를 통해 선물을 제공했어요.
제공 받은 김, 독도 지우개, 독도 마스크팩, 독도 메모지, 쌀과자와 동해 심층수.
독도 글씨가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있지 않은 상품에는 독도 스티커를 붙였어요.
부스를 지켜준 도우미 친구들을 위해 생수를 구매하려고 검색하려다 찾게 되었어요. 독도가 그려져 있더라고요. 마셔보니 짭짤한 맛이 납니다.
정말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께서 방문해 주셨어요.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도 다녀가셨어요.
학년별 한 명씩과 교사 한 분이 작성한 우수 작품입니다. 짧은 점심 시간에 잠깐이라도 적으면서 독도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지필평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정신 없이 준비하고 진행된 행사였지만, 정말 뿌듯했습니다. 늘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큰 발자국을 떼게 해주신 전국지리교사모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학교 지리 선생님들과 즐겁게 준비했습니다.
후기가 늦어져서 죄송하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3 아이들도 정말 즐겁게 참여한 작은 축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