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율초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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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개벽(Pole Shift)으로 인한 추위공사
▣ 하루는 한 성도가 상제님께 여쭈기를 “며칠씩 굶으시고 엄동설한에 홑옷을 입고 지내심이 여러 번이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장차 큰 겁액이 밀어닥치면 천하의 불쌍한 백성들이 얼어 죽고 굶어 죽는 자가 부지기수가 되리니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그러나 내가 하루를 굶주리고 하루를 추위에 떨면 수많은 백성을 구하게 되나니 그 때에 희생되는 창생을 줄이고자 함이니라.” 하시니라. (도전 2:129)
<장차 큰 겁액이 밀어닥치면 천하의 불쌍한 백성들이 얼어 죽고 굶어 죽는 자가 부지기수가 되리니>에서 본다면,큰 겁액이 발생하여 얼어 죽는 사람이 많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현제 진행되는 가난국가의 어려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개벽전후에 일어나는 7~9년 환란기간에 일어나는 재앙을 표현한 것이다.그런데 놀라운 것은 얼어 죽는 사람이 많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기후변화를 동반한 지축변화로 인해 갑자기 새로운 북극과 남극에 인접한 나라가 나온다는 것을 예고한 것이다..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해 몇 년간 식량난에 시달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라면서 어쩔수 없는 운행질서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희생을 최소화하도록 공사를 보신 것을 알 수 있다.정확한 개벽원리와 지축변화를 알아야 대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공부인 것이다.후일 증산교단과 과학자들이 컨소시엄을 벌여 지축이 서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세계 피해지도를 작성할 정도로 발전되는 수준에 올라야 개벽준비가 될 것이기 때문에 개벽은 여전히 요원하며 할 일이 많은 것이다.
흔히 알고있는 지축변화는 착시로 인한 현상일 수 있다.지축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지구의 자전축이 변하기 때문이다.자전축이 변하기 전 조짐이 지자기 변화이며,지자기가 변화화는 인근으로 자전축이 바뀔 수 있다.지축이 기울었다고 하지만,북반구 하늘은 언제나 북극성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자전축을 가지고 있다.만일 다른 각도로 바뀐다면 북극성이 아닌 다른 별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결론이기 때문에 맞지 않는 이론인 것이다.결론은 지축이 서는 것이 아니라 자전축의 중심이 변하는 것이다.
한국의 영토가 좁아 후천선경의 종주국으로 지위를 누릴 수 있을지 사치스러운 고민을 하신 분도 있을 것이다.남통만리국의 직속영토 이외에 광대한 시베리아 영토가 다가오고 있으며,남극도 신세계의 대표적인 상징이다.남극에는 한국에서 진출한 세종기지가 존재한다.후천개벽이후에 새로운 신세계가 열린다면 영토에 대한 대표(일부)지배권을 인정받을 수도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