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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4月 26日의 誕生花탄생화: 논냉이 (Cardamine lyrata) | ||
| 한반도 분포 | 우리나라 전역의 논이나 습지, 물가 주변 | |
| 해외 분포 | 일본, 중국, 시베리아 동부 등 동아시아 온대 지역 | |
| 꽃말 | 불타는 애정 (A burning love) | |
| 특징 |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30~50cm 정도이고, 꽃이 진 뒤 땅 위로 기는 가지를 뻗는 다년생 초본 | |
| 꽃점 | 당신은 호기심이 강한 학구파이나, 마음은 타오르는데 결단이 늦어 사랑을 얻기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사랑할 때만큼은 솔직해지는 것이 좋다. | |
| 별칭 | 논황새냉이, 물냉이, 벌깨냉이, 수전쇄미제(한약명) | |
| 추가 정보 | 자극성 있는 독(프로토아네모닌)을 함유하고 있어 씹으면 입안이 얼얼하며, 한방에서는 간질환 약초로 쓰이기도 함. | |
| *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誕生花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월 8일, “∞”임. 무한대(∞) 기호가 되어,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 (특수문자 입력: 한글 'ㄷ' 입력 후 [한자]키> 선택/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입력 가능 |
| 莊子 外篇 第20篇 山木 目次 장자 외편 제20편 산목 목차 |
| 01[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1. 執着집착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1/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6781351 |
| 02[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2. 빈 배(虛舟허주)처럼 自身자신을 비우면 걱정이 없다 (2/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7379964 |
| 03[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3. 無心무심히 自然자연에 따르면 障礙장애가 없다 (3/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7597654 |
| 04[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4.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害해를 입지 않는다 (4/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7931179 |
| 05[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5. 淡白담백함으로 親친해지고 달콤함으로 끊어진다 (5/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8175480 |
| 06[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6. 때를 못 만났음을 탓하지 말고 順理순리를 따르라 (6/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9501017 |
| 07[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7. 困境곤경에 處처해도 便安편안한 마음으로 自然變化자연변화에 順應순응하라(7/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0438023 |
| 08[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8. 沒入몰입은 災難재난의 原因원인 (螳螂搏蟬:당랑박선) (8/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1152198 |
| 09[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9. 自身자신을 비우고 내세우지 말아야 한다 (9/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1823706 |
| 01[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1. 執着집착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1/9) 외편 / 장자 [출처] 01[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1.집착없이 변화하며 중간에 처한다 (1/9)|작성자 swings81 |
=====第9章↓
| 莊子 外篇 第20篇 山木 第9章 장자 외편 제20편 산목 제9장 | ||
| 9. 自身자신을 비우고 내세우지 말아야 한다 (9/9)(1/1) | ||
| 陽子之宋 | 양자지송 | 陽子양자(楊朱양주)가 宋송나라에 갔다가 |
| 宿於逆旅 | 숙어역려 | 旅館여관에서 하룻밤 묵었다. |
| 逆旅有妾二人 | 역려유첩이인 | 旅館여관 主人주인에게 두 名명의 妾첩이 있었는데 |
| 其一人美 | 기일인미 | 그 中중 한 名명은 美人미인이고 |
| 其一人惡 | 기일인오 | 또 다른 한 名명은 醜女추녀였다. |
| 惡者貴而美者賤 | 오자귀이미자천 | 그런데 醜女추녀가 貴귀한 待接대접을 받고 美人미인이 薄待박대 받고 있었다. |
| 陽子問其故 | 양자문기고 | 陽子양자가 그 까닭을 물었더니 |
| 逆旅小子對曰 | 역려소자대왈 | 旅館여관의 머슴이 이렇게 말했다. |
| 其美者自美 | 기미자자미 | “美人미인은 스스로 아름답다고 여기는지라 |
| 吾不知其美也 | 오부지기미야 | 제가 오히려 아름다운지 알지 못하겠고, |
| 其惡者自惡 | 기오자자오 | 醜女추녀는 스스로 醜추하다고 여기는지라 |
| 吾不知其惡也 | 오부지기오야 | 제가 醜추한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
| 陽子曰 | 양자왈 | 陽子양자는 따라온 弟子제자들에게 말했다. |
| 弟子記之 | 제자기지 | “弟子제자들아. 잘 記憶기억해 두어라! |
| 行賢而去自賢之行 | 행현이거자현지행 | 賢明현명하게 行動행동하면서도 스스로 賢明현명하다고 誇示과시하는 態度태도를 버리면, |
| 安往而不愛哉 | 안주이불애재 | 어디 간들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겠는가.” |
| * 陽子(양자) : 人名인명. 陽子양자는 楊朱양주의 尊稱존칭으로 推定추정된다(司馬彪사마표). 成玄英성현영은 좀 더 具體구체적으로 “姓성은 陽이고 이름은 朱주이며 字자는 子居자거이고 秦진나라 사람이다[”[姓陽성양 名朱명주 字子居자거 秦人也진인야]라고 풀이했다. * 宿於逆旅(숙어역려) : 旅館여관에서 하룻밤 묵음. 逆旅역려는 나그네를 맞이하는 곳, 곧 旅館여관. 宿숙은 하룻밤을 묵는다는 뜻이다. * 逆旅人有妾二人(역려인유첩이인) : 旅館여관 主人주인에게 妾첩이 둘 있음. 逆旅人역려인의 人인은 旅館여관 主人주인을 가리킨다. * 惡者貴而美者賤(오자귀이미자천) : 醜女추녀가 貴귀한 待接대접을 받고 美女미녀가 薄待박대 받음. 旅館여관 主人주인이 醜女추녀를 寵愛총애하고 美女미녀를 輕視경시했다는 뜻이다. * 逆旅小子(역려소자) : 旅館여관의 머슴. 아래 文章문장의 ‘吾不知其美也오부지기미야’, ‘吾不知其惡也오부지기악야’의 主語주어를 基準기준으로 따져 보면 旅館여관의 머슴이 아니라 旅館여관 主人주인으로 볼 수도 있다. 또 福永光司복영광사는 ≪韓非子한비자≫에 根據근거하여 ‘逆旅之父역려지보’ 곧 旅館여관 主人주인으로 고치는 것이 妥當타당하다 하였다. 하지만 그대로 두어도 無妨무방하다. 曹礎基조초기는 小子소자를 “나이가 어린 사람에 대한 呼稱호칭이다.”고 풀이했다. * 行賢而去自賢之行(행현이거자현지행) 安往而不愛哉(안주이불애재) : 賢明현명하게 行動행동하면서도 스스로 賢明현명하다고 誇示과시하는 態度태도를 버리면, 어디 간들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겠는가. 行賢행현은 賢明현명하게 行動행동한다는 뜻이고, 自賢之行자현지행은 스스로 賢明현명하다고 誇示과시하는 行爲행위, 態度태도를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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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山木 |
| 陽子之宋,宿於逆旅。逆旅有妾二人,其一人美,其一人惡,惡者貴而美者賤。陽子問其故,逆旅小子對曰:「其美者自美,吾不知其美也;其惡者自惡,吾不知其惡也。」陽子曰:「弟子記之!行賢而去自賢之行,安往而不愛哉?」 |
| 陽子之宋,宿於逆旅。逆旅有妾二人,其一人美,其一人惡,惡者貴而美者賤。陽子問其故,逆旅小子對曰:「其美者自美,吾不知其美也;其惡者自惡,吾不知其惡也。」陽子曰:「弟子記之!行賢而去自賢之行,安往而不愛哉?」 1 |
| 陽子양자(陽子양자:楊朱양주)가 宋송나라에 갔다가 旅館여관에서 하룻밤 묵었다. 旅館여관 主人주인에게 두 名명의 妾첩이 있었는데 그 中중 한 名명은 美人미인이고 또 다른 한 名명은 醜女추녀였다. 그런데 醜女추녀가 貴귀한 待接대접을 받고 美人미인이 薄待박대 받고 있었다. 陽子양자가 그 까닭을 물었더니 旅館여관의 머슴이 이렇게 말했다. “美人미인은 스스로 아름답다고 여기는지라 제가 오히려 아름다운지 알지 못하겠고, 醜女추녀는 스스로 醜추하다고 여기는지라 제가 醜추한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陽子양자는 따라온 弟子제자들에게 말했다. “弟子제자들아. 잘 記憶기억해 두어라! 賢明현명하게 行動행동하면서도 스스로 賢明현명하다고 誇示과시하는 態度태도를 버리면, 어디 간들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겠는가.” 1 |
| 陽子之宋,宿於逆旅。逆旅有妾二人,其一人美,其一人惡,惡者貴而美者賤。陽子問其故,逆旅小子對曰:「其美者自美,吾不知其美也;其惡者自惡,吾不知其惡也。」陽子曰:「弟子記之!行賢而去自賢之行,安往而不愛哉?」 1 |
| [陽子之宋양자지송]할새, [宿於逆旅숙어역려]라. 陽子양자(楊朱양주)가 宋송나라에 갔다가, 旅館여관에서 하룻밤 묵었다. [逆旅有妾二人역려유첩이인]하니, [其一人美기일인미]하고 [其一人惡기일인악]이라. 旅館여관 主인주인에게 두 名명의 妾첩이 있었는데 그 中중 한 名명은 美人미인이고 또 다른 한 名명은 醜女추녀였다. [惡者貴而美者賤악자귀이미자천]커늘, [陽子問其故양자문기고]한대, 그런데 醜女추녀가 貴귀한 待接대접을 받고 美人미인이 薄待박대받고 있었다. [逆旅小子對曰역려소자대왈] [其美者自美기미자자미]니, [吾不知其美也오부지기미야]오. 旅館여관의 머습이 이렇게 말했다. “美人미인은 스스로 아름답다고 여기는지라 제가 오히려 아름다운지 알지 못하겠고, [其惡者自惡기악자자악]이니, [吾不知其惡야오부지기악야]로이다. 醜女추녀는 스스로 醜추하다고 여기는지라 제가 醜추한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陽子曰양자왈] [弟子記之제자기지]하라! 陽子양자는 따라온 弟子제자들에게 말했다. “弟子제자들아. 잘 記憶기억해 두어라! [行賢而去自賢之行행현이거자현지행]이면, [安往而不愛哉안왕이불애재]아. 賢明현명하게 行動행동하면서도 스스로 賢明현명하다고 誇示과시하는 態度태도를 버리면, 어디 간들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겠는가.” 1 |
| 陽子양자(楊朱양주)가 宋송나라에 갔다가 旅館여관에서 하룻밤 묵었다. 旅館여관 主人주인에게 두 名명의 妾첩이 있었는데 그 中중 한 名명은 美人미인이고 또 다른 한 名명은 醜女추녀였다. 그런데 醜女추녀가 貴귀한 待接대접을 받고 美人미인이 薄待박대 받고 있었다. 陽子양자가 그 까닭을 물었더니 旅館여관의 머슴이 이렇게 말했다. “美人미인은 스스로 아름답다고 여기는지라 제가 오히려 아름다운지 알지 못하겠고, 醜女추녀는 스스로 醜추하다고 여기는지라 제가 醜추한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陽子양자는 따라온 弟子제자들에게 말했다. “弟子제자들아. 잘 記憶기억해 두어라! 賢明현명하게 行動행동하면서도 스스로 賢明현명하다고 誇示과시하는 態度태도를 버리면, 어디 간들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겠는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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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9章↑
*****(2026.04.26.)
| 5. 遣興견흥 興흥을 풀며 | ||
| * 半農반농 李章佑이장우 敎授교수 - | ||
| 漢城古闕 芳春遲 | 한성고궐 방춘지 | 서울의 옛 宮闕궁궐에 봄이, 무르익기를 기다려, |
| 儕輩三人 喜伴遊 | 제배삼인 희반유 | 우리 또래 親舊친구 몇 사람과 짝지어, 즐겁게 놀았다네. |
| 回想前年 新苑改 | 회상전년 신원개 | 以前이전에 새 動物園동물원으로 改造개조한 때, 回想회상하여 보니, |
| 悽愴萬世 舊基偸 | 처창만세 구기투 | 千年천년 社稷사직 몰래 빼앗겼던 일, 구슬프기만 하였지. |
| 靑松鬱鬱 株株秀 | 청송울울 주주수 | 푸른 소나무 鬱鬱蒼蒼울울창창하게, 그루 그루마다 빼어나고 |
| 細柳絲絲 綠綠悠 | 세류사사 녹록유 | 가는 버들 가지가지, 이제는 悠悠유유하게 푸르구나. |
| 此地徘徊 談往事 | 차지배회 담왕사 | 이곳에서 徘徊배회하며, 옛날 일 이야기하고, |
| 老當益壯 欲兼求 | 노당익장 욕겸구 | 아울러 老益壯노익장 할 일이나, 아울러 圖謀도모하세. |
| 《 아름다운 소통 》 | |
|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지고, 적게 말하고 많이 들으면, 내편이 많아집니다 이말은 나에게 다짐하는 말이기도합니다.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됩니다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는 법이니 흥분하지 마십시오.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십시오.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이 좋은 말입니다. |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하고, 내가 하기 쉬운 말보다는 상대가 알아 듣기 쉬운 말로 하십시오. 칭찬에 발이 달려 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렸습니다 말하는 사람에게도, 대상자도, 듣는 사람에게도, 독이 되는 험담은 멀리하고, 칭찬을 자주하십시오.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를 하십시오.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 - 말(言語)의 지혜 https://m.blog.naver.com/jms7218/222644626656 | |
| * 北漢山북한산: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걸쳐 있는 높이 836.5m의 산. 1983년 우리나라의 15번째 國立公園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도심 속 자연공원이다. * 위 사진의 주인공이신 김샘께서는 북한산의 최고봉(836.5m)을 오르는 백운대 코스에서 부주의와 겸손을 잃어 자신을 훼손하는 실수를 범했다고 “告고” 하였나이다. |
* 무쇠막 토박이 金錫重김석중 會員회원 提供제공.
* 박노수(PARK NO SOO, 1927~2013) 畫伯화백 作品작품.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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