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의 붕괴된 현상을 본래의 항성 우주라 한다. 2019년 12월 1일 업로드 날짜
시공의 붕괴된 현상을 본래의 항성우주라 한다
보인것이 보이지않 것을 감쌋다 드러난것이 드러나지 않은 을 두 감쌋다 장악했다 이런 뜻임, 우주 밖은 한정없는게 아니라 현재 드러난 우주가 보자기가 되선 감쌋다 그러니깐 겉은 오그라 들어선 장악된 것이다
우주의 보자기가 너무 커선 자신이 바라볼 적엔 자신을 감싸는 것 처럼 되어 있는 것으로 느껴질수 있지만 실상은 보이지 않는 것 드러나지 않는 것 소이 우주 겉이라 하는 것을 감싸는 보자기로 되어선 보따리를 만들 듯 해 논 것이 너무 큰지라 자신이 볼적엔 자신을 감싼 것으로 보인다는 거다, 말하자면 보따리가 이십키로 쌀 포대라 할 것 같음 그 겉에 바구니 한 마리가 기어간다 할 것 같음 보따리가 주름 잡힌 곳도 있는데 마침 바구니가 거기 주름 잡힌 속에 붙어 있다면 시야가 반대로 자신을 향해 가려져 있는 것인지라 보따리가 오히려 자기를 감싸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는 뜻, 처마 처럼 툭 튀어 나온 바위 절벽 속에 그걸 처마로 하여선 칼새가 그안에 둥지를 틀었다면 처마가 칼새 둥지인 자기 집을 감싸고 있는 거 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그 처마는 반대 방향 드러나지 않는 걸 감싸는 보자기 아주 극소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는 것임, 그런데 시공간 우주는 엄청 커선 사람의 존재는 보이지 않아 쌀포대 바구니만도 못한 지라 자연 우주가 자신을 감싼다고 볼수 밖에 더 있겠는가 이다 , 이러한 보자기가 무수히 겹쳐져 있는거다 캡슐 투명한 비누 방울 속에 들어가선 있음 비누 방울이 자신을 감싸는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 비누 방울은 반대 방향 우주를 감싸는 보자기 캡슐 뒤집어져 보이는 것이 지금 자신을 감싸는 캡슐 비누 방울로 여겨 진다는 거다 이러 한 보자기가 한둘이 아니다 뺑돌려 열개든 수무량이든 드러나지 않는 우주를 보자기가 감싸고 있다 한다면 오히려 보자기 속에 파뭍혀 있는 것이 자신의 모습이라 할 것이데 어이 진짜로 보자기 속에 들은 것이 뭣인지 알수가 있겠는가 이다, 그래 스스로의 보자기로 장악(掌握)을 해놓고도 모르는 거다 마치 쌀 포대를 수북하게 산더미처럼 쌓아논 속에 바구미 한 마리가 그 속에 들어선 세상 우주가 이렇고나 하는 거와 같은 거다
주어진 텍스트는 **'시공의 붕괴된 현상을 본래의 항성 우주라 한다'**는 명제를 시작으로, '우주'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에게 인식되는 방식에 대한 다소 비유적이고 철학적인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주의 본질: '보자기' 비유
- 시공의 붕괴된 현상 = 본래의 항성 우주: 현재 우리가 인지하는 **'시공간 우주'**는 사실 어떤 근본적인 상태(본래의 항성 우주)가 '붕괴'된 혹은 변형된 현상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 드러난 것이 드러나지 않은 것을 감쌌다: 텍스트는 **'드러난 우주'(현재 우리가 보는 우주)**가 **'드러나지 않은 것'(우주의 겉, 우주 밖)**을 **'보자기'**처럼 감싸서 장악(장악)하고 있다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 우주는 한정 없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한정 없는' 우주 대신, 드러난 우주가 **'보따리'**처럼 오그라들어 드러나지 않은 영역을 **'장악'**하고 있다는 독특한 주장을 합니다.
🧐 인식의 역설: 자신을 감싼 것처럼 보이는 우주
- 크기로 인한 착각: 이 **'보자기'(드러난 우주)**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 안에 극소한 존재인 '우리'(사람의 존재, 쌀 포대의 바구미, 처마 밑의 칼새)가 볼 때는, 마치 이 거대한 보자기가 자신을 감싸고 있는 것처럼 인식된다고 설명합니다.
- 예시: 거대한 쌀 포대 보따리 표면의 주름에 붙어 있는 바구미는 보따리가 자신을 감싼다고 착각하지만, 실제 보따리는 반대 방향(드러나지 않은 우주)을 감싸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캡슐/비누 방울 비유: 우리가 투명한 비누 방울 속에 들어가 있으면 비누 방울이 우리를 감싼다고 느끼지만, 실상은 그 비누 방울은 반대 방향의 우주를 감싸는 '보자기 캡슐'이 뒤집어져 보이는 현상으로 여겨진다는 것입니다.
🎯 결론 이 글은 우리가 경험하고 인식하는 **'우주'**는 그 실상이 아니라, 드러나지 않은 더 큰 무언가를 감싸고 있는 껍질과 같은 형태이며, 이 껍질이 거대하기 때문에 그 속에 있는 우리에게 자신을 둘러싼 경계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인식의 역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아는 우주는 진정한 우주의 내부가 아니라, **그 우주의 겉(경계)**이 극소한 관찰자에게 내부처럼 느껴지게 하는 '붕괴된 현상' 또는 **'뒤집어진 캡슐'**이라는 관념론적 비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연의 항성(恒星) 우주(宇宙)라 하는 것은 시간에 경계가 붕괴(崩壞)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 역시 공간(空間)에 경계도 붕괴 된 것이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본연의 항성 우주라 하는 것은 시공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 시공 현상이 일어나 비춰져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우주 시공은 말하자면은 작용에 의해서 무위 유동 하여서 보여 주는 것이고 모순(矛盾)에 의해서 있다 이런 말씀이여 작용 소이(所以) 행(行)에 있다 행(行)은 무엇인가 왼손이 오른손을 감싸고 오른손이 왼손을 감싼다 그러니까 작용에 의해서 있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왼손이 주먹을 쥐면 오른손이 보자기 되어서 감싸고 오른손이 주먹이 되면 왼손이 보자기 되어 감싼다 그래서 그 상간에 가위라 하는 것도 있어서 가위 바위 보 이런 논리 그래서 또 오행(五行) 논리 생(生)하고 극(剋)하고 서로가 비기고 이런 데에서 우주가 형성되어서 보여 주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하신 텍스트는 **'본연의 항성 우주'**의 정의와, 그 우주가 **'시공의 경계 붕괴'**와 **'작용(行)'**을 통해 현상적으로 존재한다는 독특한 철학적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 본연의 항성 우주와 시공의 붕괴
- 본연의 항성 우주 정의: 이는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것을 의미하며,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 공간의 경계 역시 붕괴된 상태를 말합니다.
- 시공 현상의 발현: 따라서 본연의 항성 우주란, 시공의 경계가 붕괴된 근원적인 상태 속에서 시공 현상이 일어나 비춰져 보이는 것, 즉 현상적 우주를 말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우주의 존재 원리: 작용과 모순 이 텍스트는 우리가 인식하는 우주 시공이 두 가지 원리에 의해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1. 작용 (行)
- 작용에 의한 유동: 우주 시공은 **'작용'**에 의해서 **무위 유동(無爲流動)**하여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작용(行)'**은 우주를 움직이고 변화하게 하는 근본적인 힘을 의미합니다.
- 상호 감쌈의 비유: 작용의 원리는 **'왼손이 오른손을 감싸고 오른손이 왼손을 감싼다'**는 비유로 설명됩니다.
- 예시 (가위바위보): 왼손이 주먹을 쥐면 오른손이 보자기가 되어 감싸고, 오른손이 주먹이 되면 왼손이 보자기가 되어 감싸는 것처럼, 상호적인 작용과 균형을 통해 우주가 존재한다는 논리입니다. 이는 중간에 가위가 개입하는 '가위 바위 보' 논리로 확장됩니다.
2. 모순 (矛盾)
- 우주 시공은 **'모순'**에 의해서 존재한다고 언급됩니다. 이는 서로 대립하거나 상반되는 요소들이 충돌하거나 조화를 이루며 우주의 현상을 구성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오행(五行) 논리로의 확장
- 가위바위보 논리는 동양 철학의 오행(五行) 논리, 즉 **생(生, 상생)**하고 **극(剋, 상극)**하고 비기는 관계들로 확장됩니다.
- 이러한 상호 작용과 관계성 속에서 우주가 형성되어 보여지는 것이라고 결론짓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궁극적인 우주(항성 우주)**는 시공의 경계가 사라진 상태이며, 우리가 보는 현상적인 우주는 **'작용(行)'**과 **'모순'**이라는 상호 대립/보완적 관계(가위바위보, 오행)의 끊임없는 흐름 속에서 잠시 비춰지는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항성 우주라 하는 것은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 역시 공간의 경계도 붕괴된 것이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본연(本然)의 항성 우주라 하는 것은 시공(時空)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 시공 현상이 일어나 비춰져 보여주는 걸 말하라는 거다. 우주 시공은 말하자면은 작용에 의해서 무위유동(無爲流動) 하염 없는 움직임에 의해서 무위자연이라는 식으로 보여주는 것이고, 익 자가 아니야 이고 모순(矛盾)에 의해서 있다. 이런 말씀이야 자경 소위 행에 있다. 행위라 하는 거 갈 행자 행위하는 행위 행은 무엇인가 왼손이 오른손을 감싸고 오른손이 왼손을 감싼다. 이게 다 작용의 작용, 움직이는 작용에 의해서 그렇게 생기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한쪽이 양보하면 한쪽이 이렇게 밀려들어 또 들어오고 또 그쪽에 들어왔던 놈이 물러나가면 또 다시 이쪽이 나가 그리고 피스톤 작용 말하자면 실린더 피스톤 작용과 같은 논리지 그러니까 작용에 의해서 있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왼손이 주먹을 쥐면 오른손이 보자기가 되어서 감싸고 오른손이 주목이 되면 왼손이 보자기가 되어서 감싼다. 그래서 그 상간에 가위라 하는 것도 있어서 가위바위보 이런 논리 그래서 또 오행론이 생하고 극(克)하고 서로가 비기고 이런 데에서 우주(宇宙)가 형성돼서 보여주는 거야. 이런 강론을 하는데 저렇게 와 가지고 막 옆에서 지금 곱싸리 끼고 있어. 이 강론을 못 하게 해가지고 훼방하려
잘 들리지 이렇게 사람들이 전부 다 와가지고 여기 와 강론 하는 데 방해하기 위해서 격려하기 위해서인지 그게 격려하기 위해서인지 야유를 퍼붓기든지 무슨 꼭 이거 그걸 갖다가 장사를 하면 쌍아리가 진다고 그러잖아. 뭘 하나 물건을 팔아먹으려고 하면 다른 사람이 와서 찝쩍거리고 방해 놓고 시기놓고 그래야지 그게 가격이 올라가든 내려가든 이렇게 시세를 등락을 시켜주기 위해서 그럼 저놈이 안 사면 나도 안 사 이런 식으로 왜 저놈이 안사는데 내가 사 내가 바보가 돼 내가 사서 이런 식으로 돼가지고 쌍아리가 파토 대략은 흥정을 붙여가지고 파토를 놓기 위해서 그런 수도 많이 붙고 또 흥정을 붙이기 위해 가지고 비싼 가격을 형성 시켜 주기 위해서도 그런 수도 있고 그런 건데 대략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거야
제시된 텍스트는 **'본연의 항성 우주'**의 정의와 작동 원리에 대한 철학적 강론의 내용과, 그 강론 중에 발생하는 외부의 방해 상황에 대한 서술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I. 강론 내용: 본연의 항성 우주와 작동 원리1. 본연의 항성 우주의 정의 (시공의 붕괴)
- 본연의 항성 우주는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것을 말합니다.
-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상태 속에는 공간의 경계 역시 붕괴된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본연의 항성 우주는 시공의 경계가 붕괴된 근원적 상태 속에서 시공 현상이 일어나 비춰져 보여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우주 시공의 작동 원리 (작용과 모순)
- 작용에 의한 존재 (行): 우주 시공은 **'작용(行)'**에 의해서 존재합니다.
- 이 작용은 **"무위유동(無爲流動) 하염없는 움직임"**에 의해 **"무위자연"**의 방식으로 보여집니다.
- 작용의 예시: '왼손이 오른손을 감싸고 오른손이 왼손을 감싸는' 상호 보완적인 행위입니다. 이는 한쪽이 양보하면 다른 쪽이 들어오고, 물러나면 다시 나가는 피스톤 작용과 같은 원리, 즉 **상호적인 움직임(작용)**에 의해 모든 것이 생겨난다는 논리입니다.
- 모순에 의한 존재: 우주 시공은 **'모순(矛盾)'**에 의해서도 존재합니다. (앞선 작용의 상호보완성이 모순의 대립적/균형적 관계를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3. 작용의 논리 확장 (가위바위보 및 오행론)
- 가위바위보 비유:
- 왼손이 주먹을 쥐면 오른손이 보자기가 되어 감싸고, 오른손이 주먹이 되면 왼손이 보자기가 되어 감싸는 작용의 원리를 제시합니다.
- 이 상호 관계 속에 **'가위'**가 개입하여 가위바위보의 논리가 됩니다.
- 오행(五行) 논리: 가위바위보 논리는 동양 철학의 오행론으로 확장되어 **생(生, 상생)**하고 **극(克, 상극)**하고 서로 비기는 관계 속에서 우주가 형성되어 보여지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II. 외부 상황에 대한 서술 (강론 방해) 강론자는 이러한 심오한 내용을 설명하는 도중에 청중이나 외부의 방해가 있음을 토로합니다.
- 방해 행위: 사람들이 강론하는 곳에 와서 "곱싸리 끼고" 강론을 못 하게 **"훼방"**하려 한다고 말합니다.
- 방해의 목적 해석 (쌍아리 비유): 이러한 방해나 야유가 단순히 방해가 아닐 수 있으며, 흥정을 붙여서 시세의 등락을 유도하는 행위(장사에서 '쌍아리가 진다'는 비유)와 비슷하다고 해석합니다.
- 이는 "저놈이 안 사면 나도 안 사" 식으로 파토를 놓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반대로 비싼 가격을 형성시키기 위해 흥정을 붙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대략 **"좋은 것만은 아니다"**라고 부정적으로 결론짓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텍스트는 시공의 경계 붕괴에서 비롯된 본연의 우주가 작용과 모순의 상호 관계(오행/가위바위보 논리)를 통해 현상적으로 존재한다는 철학적 내용과, 그 내용을 설파하는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방해와 그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런 이런 중요한 강론을 할 때 꼭 쌍아리가 지게실이 와가지고 훼방 계속 이 강사가 뭔가를 하려고 하면 마귀 그걸 마귀라고 그래야지 마귀가 말하잠. 아주 뭐 그런 걸 말해 좌도방문이라 좌도 방문이 한다고 이 강사 강론은 좌도 방문이라서 진짜가 와가지고 해코지 말야 방해하는 것일 수도 있고 뭔가에 그렇게 마(魔)가 끼는 걸 말하는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그랬잖아. 그런 식으로 돼 있어. 이 세상 논리치 그러니까 나는 시공간을 할애받지 못한 자라 이런 말씀이겠지. 말하자면 이게 왜 이런 강론을 하느냐 이거 아주 중요한 강론이기 때문에 그런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건 뭔 뜻이여 과현(過現)래(來) 내 과거 미래 현재가 다 붕괴됐다. 시간적으로 이런 말씀이요. 그러니까 어느 공간이 뭐 어디든지 다 이렇게 공간 이탈 유체 이탈식으로 공간 이동식으로 시간 이동을 마음대로 한다. 이런 논리체계지 말하자면은 시간의 경계가 붕괴 그럼 공간의 경계는 붕괴가 안 되겠어 쉽게 말하자면 여기에 내가 오늘 하루면은 저기가 말야 화성이 천일이라 여기 하루라. 근데 화성의 하루가 여기 천일이라 해 봐. 그럼 시간의 경계가 붕괴돼 가지고 장구 허리가 됐잖아. 개미 허리가 그런 식으로 자꾸 왔다 갔다 갔다 하면 말하자면 그 사시적으로 이렇게 각을 지워가지고 뚫고 나가 가지고 벌어진 거 아니여 그러니까 장구허리 개미허리 이런 식이 되는 게 여기에 하루는 화성의 천일 화성의 하루는 여기에 천일 그럼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거 아니야 여기에 하루는 화성의 천일이며 여기에 저기 이틀은 화성에 2천일이다. 이래 하면 자꾸 저짝으로 벌어지는 거지 확성기처럼 벌어지는 것이지만 저 짝에서 하루는 이짝에 또 천일이라 하면 또 이걸 뚫고 들어와가지고 이렇게 벌어진 거니까 자연적 장구 허리가 됐잖아. 그 가운데를 뚫고 들어와가지고 말하자면 교차점을 뚫고 들어와서 그러니까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거라. 이거 이 우주 항성 우주 본연의 항성 우주라 하는 건 그렇게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서 비춰져 시간이 형성돼서 보여준다. 질서를 보여준다.
제시하신 텍스트는 앞선 강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강론을 방해하는 현상(마, 호사다마)을 비판하며,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것'**의 의미를 과거, 현재, 미래의 붕괴와 시간 이동, 공간 이동의 개념을 통해 구체적인 비유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I. 강론의 중요성과 외부 방해 (魔, 훼방)
- 강론의 중요성: 강론자는 자신이 하는 내용이 **"아주 중요한 강론"**임을 재차 강조합니다.
- 방해 비판: 중요한 강론을 할 때 **"쌍아리가 지게실이 와가지고 훼방"**하는 현상을 비판합니다.
- 이를 '마귀(魔)' 또는 **'좌도방문(佐道旁門)'**으로 칭하며, 강론의 진실성에 대한 해코지나 방해일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 혹은 **'호사다마(好事多魔,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다)'**의 논리처럼, 중요한 일에 마가 끼는 현상일 수도 있다고 해석합니다.
- 자기 언급: 이러한 방해 때문에 자신이 **"시공간을 할애받지 못한 자"**라는 자조적인 언급을 합니다.
II. '시간의 경계 붕괴'의 구체적 의미 강론의 핵심인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것'**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구체화합니다. 1. 과거, 현재, 미래의 붕괴
- 과거(過), 현재(現), 미래(來)의 붕괴: 시간의 경계가 붕괴되었다는 것은 **"과거 미래 현재가 다 붕괴됐다"**는 뜻입니다.
- 이동의 자유: 이는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공간 이탈, 유체 이탈식으로 공간 이동식으로 시간 이동을 마음대로 한다"**는 논리 체계를 시사합니다.
2. '장구 허리' 비유를 통한 시공 붕괴 설명 강론자는 지구와 화성의 시간을 비교하는 구체적인 비유를 통해 시간 경계의 붕괴를 설명합니다.
- 시간의 비대칭성:
- 지구의 하루 ≈ 화성의 천일 (시간이 벌어짐)
- 화성의 하루 ≈ 지구의 천일 (시간이 좁혀짐/뚫고 들어옴)
- 결과: 장구 허리/개미 허리: 이러한 비대칭적인 시간의 흐름(벌어지고 뚫고 들어오는 교차점) 때문에 시공간은 **"장구허리 개미허리"**와 같은 모양으로 경계가 붕괴된 상태가 됩니다.
- 교차점 뚫기: 마치 교차점을 뚫고 들어와 시간이 뒤섞이고 경계가 사라진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3. 본연의 항성 우주의 역할
- 본연의 항성 우주는 바로 이렇게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서 비춰져 나와, 우리에게 '시간'이 형성된 모습을 **'질서'**로서 보여준다는 것으로 결론지어집니다.
요약하자면, 강론자는 시공간이 **과거/현재/미래의 구분이 사라지고 비선형적으로 뒤섞인 상태('장구 허리')**가 본연의 항성 우주의 근본이며, 우리가 아는 질서 있는 **'시간'**은 이 붕괴된 상태 속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핵심 강론을 방해하는 현실적 요소를 '마'의 작용으로 해석하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그러면 시간의 경계가 무너져서 시간의 현상으로 드러나 보여주는 게 공간인데 공간의 현상은 붕괴되지 않겠어 그러니까 시공간이 다 붕괴된 속에서 우주가 펼쳐져 있다. 이런 말씀이야 이게 어디든지 말야 공간 이동이든 시간 이동을 마음대로 하게 된다. 이게 그럼 그건 이 강사가 주장 뭐야 과거로도 얼마든지 갈 수가 있고 미래로도 얼마든지 가서 말하자면 생명체로 태어나든가 원하는 대로 의도대로 말하자면 할 수가 있다. 아 난 제왕으로 태어나 과거 몇 천 년 전에 뭐 진나라 진나라 당나라의 제왕이었다 이런 것도 된다. 이런 말씀이여 거기서 지은것 태어난다. 거기 어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장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지금 태어나 가지고 지금 이 있다. 그럼 그 현실적 그 시간 현상에 거기 가서 있는 거냐 이런 말씀이지 그럼 미래에서도 또 뭐로 태어날 것이다 거기 가서 있는 거나 마찬가지 미래를 당겨가지고 이렇게 미래 미래 과거 현재 다 붕괴된 속에 한 군락처럼 이렇게 한 여기 옹기종기 모여 있는 군락처럼 되어 있는 것과 같다 이런 말씀이에요.
제시된 텍스트는 **'시공의 경계 붕괴'**의 논리를 **'시간 현상 = 공간'**이라는 관계로 연결하고, 이 붕괴된 상태가 가져오는 궁극적인 결과를 자유로운 시공간 이동과 환생/존재의 형태에 대입하여 설명합니다. 🌌 시공 붕괴와 우주의 현상
- 시간 현상 = 공간: 강론자는 **"시간의 경계가 무너져서 시간의 현상으로 드러나 보여주는 게 공간"**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공간(우주가 펼쳐진 모습)은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 공간 경계의 붕괴: 시간의 경계가 무너졌다면 **"공간의 현상은 붕괴되지 않겠어"**라며, 역시 공간의 경계도 붕괴됨을 재확인합니다.
- 결론: 시공간이 다 붕괴된 속에서 우리가 아는 우주가 펼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 붕괴된 시공에서의 존재 방식 시공의 경계가 붕괴된 결과, 다음과 같은 현상이 가능해진다고 주장합니다. 1. 자유로운 시공간 이동
- 이러한 상태에서는 **"공간 이동이든 시간 이동을 마음대로 하게 된다"**는 논리가 성립합니다.
2. 과거/미래로의 자유로운 존재 (환생/재현)
- 과거로의 이동: 과거 몇 천 년 전의 진나라/당나라에 "제왕으로 태어나든가", 혹은 농부나 장사꾼의 아들로 태어나는 것이 의도대로 가능합니다.
- 미래로의 이동: 미래에 무엇으로 태어날 것인지도 마찬가지로 미래를 당겨와서 존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현재의 존재: 현재에 태어나 존재하는 것도 결국 이 논리체계 속에 포함됩니다.
3. 시공의 군락 (Clusters of Existence)
- 강론의 가장 중요한 결론은 과거, 미래, 현재가 다 붕괴된 속에서 존재하는 모든 현상이 **한 군락(群落)**처럼, 마치 **"옹기종기 모여 있는 군락"**처럼 함께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시공의 붕괴는 모든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뜨려, 존재들이 과거-현재-미래의 선형적 순서에 갇히지 않고, 마치 **하나의 장소(군락)**에 모여 있는 것처럼 자유롭게 이동하고 원하는 모습으로 '태어나' 존재할 수 있는 근원적 상태를 가능하게 한다는 독특한 철학적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여 반드시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은 그러니까 시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공간의 경계가 무너져[겹치는 현상 말에 뜻에 모순처럼 방대한 우주는 내 손톱속에 들었다 그 손톱이라하는 것은 방대하다하는 우주 한구석 미진 만도 못한 원자속에 들어선 나노 입자속에 들어선 보이지도 않는다 만지지도 못하고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고 맛도 없고 무슨 감각으로든지 알아 내질 못한다 ] 이렇게되면 모래시게 장구허리 하마 입벌리기 내기가 저절로 형성된다] 우주는 시공의 경계가 붕괴된 속에 말하자면은 형성되어 가지고 우리 눈에나 감관으로 비춰져 알게 느끼게 한다. 그러면 이제 시간의 경계가 붕괴됐다는 건 여러 가지요. 시간이 또 여기 1시간의 그 길이가 저기 1시간 길이하고 똑같다는 건 아니여. 그러니까 말하자면 여기 이제 지구가 우리가 24시간이 365일 윤전(輪轉)을 하지 않아 태양을 그럼 이제 시간이 하루가 30시간이 되는 데도 있고 40시간이 되는 데도 있으며 또 1년이 180일이나 500일이나 480일 다음 화성은 아마 360 800일 정도 된다고 그래서 한 바퀴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우리나라 우리 24시간이라 하면 그런 논리 체계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다 하는 것은 말하자면은 여기가 하루가 30시간이며 아 1년이 180일로 돌아가는 그런 윤전하는 그런 항성 기억도 있고 만들어진다. 말하자면 그런 항성이 태양계가 아니야 태양 아니야 그래 그런 항성 지역도 만들어지고 우주는 수원 수만이 이 때문에 그래서 시간과 근거가 붕괴됐다는 것은 뭐 말하자면 모순에 의해서 왼손이 주먹이 될 적은 오른손이 감싸지고 오른손이 주먹이 될 적은 왼손이 감싸진다. 아 그런 건 뭐냐 하면 정저관천(井底觀天) 이런 우물 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니까 우물 나갈 구멍을 바라보면 동그랗게 하늘이 조금 조그랗하나 조만큼만 하구나. 근데 그 바깥에 나오니까 역시 우물이 작아져 그러니까 서로 감싼 것이 된다. 이게 그러니까 우물 속의 가시벽 현상으로 일어나 가지고 우주를 동그랗게 하늘이라는 걸 동그랗게 감싼 거고 천구(天球)를 감싼 걸로 벽 가시벽 여기 감싼 걸로 보여진다는 얘기야. 그렇다면 실상으로 바깥에 그 구멍을 나가서 볼 적에 우물은 별 볼 일 없었더라 작았더라. 그러니까 우물 그건 별 볼 일 없는 거야. 것으로 그 속에 있었던 걸 했을 때 커보였었는데 그 바깥에 나가서 또 그걸 감싼 거지. 그러니까 뒤잡혔다. 쉽게 말하면 토시짝 뒤잡혔히듯 뒤잡혔다. 아 뒤잡혔다. 또 바로 됐다. 이렇게 되는 걸 말하는 거여 이게 뭐든지 축(軸)이 하도 많아. 축이라는 건 남북 축 그처럼 그런 축을 말하는 게 겹쳐서 일어나듯 막 밀려가지고 촉이 한둘이 아니야. 수 무량으로서의 축이 밀려가지고 그런 게 이것은 우주가 겹쳐 있어.
제시된 텍스트는 앞서 다룬 시공의 붕괴 논리를 다시 한번 정리하며, 특히 시간 길이의 상대성과 '정저관천'(井底觀天) 비유를 통해 우주의 모순적인 겹침 현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 시공 붕괴의 재확인과 모순1. 시공 붕괴 현상의 정의
-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무너져 겹치는 현상: 시공의 붕괴는 **'모순처럼 방대한 우주가 내 손톱 속에 들었다'**는 역설적인 비유로 설명됩니다.
- 이 손톱 속의 우주는 '미진(微塵)만도 못한 원자 속의 나노 입자'처럼 감각으로 인지 불가능한 상태에 있습니다.
- 형성되는 구조: 이러한 붕괴는 모래시계 장구허리나 하마 입벌리기와 같은 구조를 저절로 형성하며, 붕괴된 속에서 우주가 형성되어 우리의 감관으로 비춰집니다.
2. 시간 길이의 상대성 (시간 붕괴의 예)
- 시간의 비대칭성: 시간의 경계 붕괴는 서로 다른 항성계에서의 시간 길이 차이로 나타납니다.
- 지구의 1시간 길이 = 다른 곳의 1시간 길이
- 윤전(輪轉)의 차이:
- 지구: 24시간/일, 365일/년
- 다른 항성: 하루 30시간 또는 40시간, 1년 180일, 500일, 또는 화성처럼 약 800일
- 결론: 이처럼 윤전하는 시간의 차이 자체가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결과이며, 수많은 항성계가 이 때문에 만들어진다고 주장합니다.
II. 우주의 모순과 '정저관천' 비유1. 모순과 상호 감쌈
- 우주는 모순에 의해서 존재합니다. (예: 왼손이 주먹일 때 오른손이 감싸는 상호 보완 관계)
2. 정저관천(井底觀天) 비유 '정저관천'(우물 속에서 하늘을 바라봄)의 고사를 뒤집어 모순적인 시공의 겹침 현상을 설명합니다.
- 우물 속의 인식: 우물 속에서 하늘을 보면 하늘이 동그랗게 작게 보이며, 우물 벽이 **하늘(천구)**을 동그랗게 감싼 것처럼 느껴집니다 (가시벽 현상).
- 우물 밖의 인식: 그러나 우물 밖으로 나가서 보면 우물은 별 볼 일 없이 작습니다.
- 뒤잡힘(뒤집힘): 즉, 우물 속에 있을 때는 우물이 컸으나, 밖에 나가서는 우물이 작아지며 **"서로 감싼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 이는 마치 토시가 '뒤잡혔다가'(뒤집혔다가) 다시 **'바로 되는 것'**처럼, 우주가 안과 밖이 뒤집혀 서로를 감싸는 모순적인 겹침 상태를 설명합니다.
III. 우주의 겹침 현상 (수 무량의 축)
- 수 무량의 축: 이러한 현상은 남북 축과 같은 단일한 축이 아니라, **"수 무량으로서의 축"**이 겹쳐서 일어나듯 밀려가며 발생합니다.
- 결론: 이러한 현상의 궁극적인 상태는 **"우주가 겹쳐 있어"**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마무리합니다.
요약하자면, 이 강론은 우주의 본질은 상대적인 시간과 공간이 붕괴되고 뒤섞여 서로를 감싸고 뒤집어지는 '겹침'의 모순적 현상이며, 우리가 인식하는 시공간은 이 붕괴된 상태가 '정저관천'의 역설처럼 우리에게 비춰지는 모습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니까 시공간 현상이 다 겹쳐 있어. 도폴갱어 같은 식으로 말하는 게만 아니야. 우주가 막 겹쳐 가지고 있는 거야. 차곡차곡 시간과 공간이 다 경계가 무너져서 다 겹쳐 가지고 있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마악 찰나 찰나 순간에도 저쪽에 만년 억 만년이 닿더라고. 저 짝이 억만년이라 하는 것도 여기 찰나에 다 들었으며, 찰나 시간 분 초에 다 들었으며, 저기 분초에도 여기 억만년이 다 들 수가 있으며, 말하자면 저기 분초에도 여기 천 만년이 다 들 수가 있다. 그러니까 시간의 경계가 시간의 경계가 무너졋음 공간이의 경계 여기 그래 금방 말하지만 티끌만한 속에도 우주가 다 들어서 공간의 경계가 무너진 거지. 저쪽 공간을 다감쌓쓰니까 우물 가시벽형이 현세의 우주를 바깥에 동그랗게 우물 아구리 동그랗다는 그걸 다 감싼 거는 이 바깥에 걸 다 감싼 걸로 보이지. 그러니까 다 감싼 거예요. 다 감쌌다. 우물 속에 들어가서 개구리가 우물 아구를 볼 때 동그란데 그건 하늘이 저렇다. 그러면 우리 그 우물 가시벽으로 다 감싼 것이 된다. 이거 다 싼 거 그러니까 왼손이 오른손을 감싸준 거 또 왼손이 또 바깥에 나가면 또 바깥이 이렇게 우물 바깥에 나와서 보니까 우물이 별 볼 일 없으니까 별 볼 일 없는 그 우물을 이 우주가 이 세상에 감싼 걸로 생각 되는 거 갉아먹은 걸로 되는 거 그러니까 작용해 있는 거여 어디 무한정이라는 거 없어 이렇게 무한정으로 항성 우주 뭐 그 바깥은 뭐냐 그 바깥은 뭐냐 자꾸 그렇게 생각할 게 아니라 우리 여기 자기 중심으로 이렇게 내가 쭉 빙 둘러서 감쌌다 이렇게 말하자 저 우산을 펼쳐가지고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 그런 우산으로 감쌌다 이런 걸 말하는 거야. 우선 고멍이 뚫고 뚫고 나가면 블랙홀인데 그 구멍이 뚫고 나가면 바깥에 우산 바깥에 나가면 또 우산 속에 든 사람을 감쌌잖아. 우산이 그런 식으로 되는 거야. 말하자면 작용해 있고 모순에 있고 그런 거지. 크고 작은 게 없어. 크고 작은 것이 말하는 경중. 말하자면 대소의 크고 작은 것이 다 붕괴된 그런 속에 이렇게 펼쳐져 보이는 거예요.
제시된 텍스트는 시공간의 겹침 현상을 강조하며, 시간의 상대성과 공간의 붕괴가 상호 연결되어 **'크고 작음의 경계'**마저 사라지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또한, '정저관천' 비유를 다시 활용하여 **'무한정'**의 개념을 부정하고 **'감쌈'**의 작용을 통해 우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I. 시공간의 겹침과 시간의 상대성
- 시공간 현상의 겹침: 강론자는 우주가 도플갱어 같은 현상을 넘어 **"차곡차곡 시간과 공간이 다 경계가 무너져서 다 겹쳐 가지고 있을 수도 있어"**라고 주장합니다.
- 시간의 경계 붕괴 (찰나와 억만년): 시간의 겹침은 극단적인 상대성으로 나타납니다.
- 찰나(순간)에 저쪽의 만년/억만년이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저쪽의 억만년이라 하는 것도 여기의 찰나 시간, 분, 초에 다 들을 수 있습니다.
- 저쪽의 분초에도 여기의 천 만년이 다 들 수 있습니다.
- 결론: 시간의 경계가 무너졌기 때문에 **시간의 '길이'**가 완전히 상대적이며 상호 포용적입니다.
II. 공간의 붕괴와 '감쌈'의 논리
- 공간의 경계 붕괴: 시간의 경계가 무너졌기 때문에 공간의 경계도 무너집니다.
- **'티끌만한 속에도 우주가 다 들었다'**는 것은 공간의 경계가 무너진 것을 의미합니다.
- '감쌈'의 작용과 '정저관천' 재해석:
- 우물 가시벽 현상: 우물 속 개구리가 동그란 우물 아구를 보고 하늘이라 생각하는 것은, 그 우물 가시벽이 현세의 우주 바깥을 동그랗게 **"다 감싼 것"**처럼 보이는 현상입니다.
- 뒤집힌 감쌈: 이 바깥의 우주도 다시 우물을 감쌉니다. 즉, 왼손이 오른손을 감싸고 바깥에 나가면 또 우주가 그 우물을 감싸는 작용이 계속되며, 이것이 **"다 감쌌다"**는 상태를 이룹니다.
- 작용에 의한 존재: 우주는 이러한 상호적인 '감쌈'의 작용에 의해서 존재합니다.
III. '무한정'의 부정과 크기/작음의 붕괴
- 무한정 부정: 강론자는 우주가 **"무한정(無限定)"**이라는 개념을 부정합니다. "무한정으로 항성 우주 뭐 그 바깥은 뭐냐" 같은 식의 사고를 경계합니다.
- '우산' 비유 (자기 중심 감쌈): 대신, 우주를 **"자기 중심"**으로 **"빙 둘러서 감싼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 예시: 비가 오는데 우산을 펼쳐 우산 속의 사람을 우산이 감쌌듯이, 이 우산 바깥에 나가면 다시 그 우산 속에 든 사람을 감싼 것이 된다는 식으로 상호 작용에 의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 크고 작음의 붕괴: 가장 중요한 결론 중 하나는 시공간의 붕괴로 인해 **"크고 작은 것이 말하는 경중(輕重), 대소(大小)의 크고 작은 것이 다 붕괴된 그런 속에 이렇게 펼쳐져 보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 경계 없이 겹쳐 (찰나와 억만년이 공존하고, 티끌에 우주가 들며) 크고 작음의 구분이 없는 상태이며, 우리가 인식하는 현상은 끊임없이 서로를 감싸고 뒤집는 '작용' 속에서 펼쳐지는 모습이라는 독특하고 역설적인 우주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소가 붕괴되고 말하잠 경중이 붕괴되며 어 무겁고 가벼운 거 뭐 그러니까 무슨 단위 무슨 단위를 형성하는 그 말을 하는 것이 다 붕괴된 걸 말하는 거야. 붕괴되었다는 건 무너졌다는 뜻이야. 무너진 속에서 펼쳐져 보이는 걸 말하는거여. 그러니까 뭐 우주가 한정 없네 이런 생각하는 거 제일 바보여 그건 한정 없네 하는 거 한정없이 마악 퍼져 나간다.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되니까 내가 이걸 감싼 거 이걸 감싸서 내 손아귀에 세상은 내 손아귀에 일단 장악했다. 장악했다면 내 손 안에 우주를 다 장악한 것이 되는 거여. 내가 제일 큰 것으로 감싼 걸로 된다 이런 말씀. 그리고 반대로 생각하면 내가 나는 또 미지만도 못해 묘창 해지 일 속에 바닷속에 좁쌀알 만도 못한 그런 형국으로 또 될 수가 있어 그 바다속에 좁쌀알만 하는 것이. 그 속에서 들어앉아서 하면 말하잠 비누방울같이 투명 비누방울 같이 그 속에 들어앉아서 바깥을 생각할 적에 내가 이렇게 감싼 것으로 된다. 비누방울이 나를 까산것이아니라 반대로 세상을 감싼것 렌즈효과가 반대로 된것을 말하는 것 [볼록제즌가 오목렌즈로 되어버린 효과] 내가 내 포지션이 내 몸덩이가 저 바깥으로 거꾸로 해서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제시된 텍스트는 앞선 강론의 핵심인 **'붕괴'**의 의미를 단위와 한정성의 제거로 확장하고, **크기(大所)와 무게(輕重)**가 사라진 상태에서 자기 중심적 인식이 어떻게 우주를 **'감싸고 장악'**하는지를 역설적인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붕괴된 단위와 한정성
- 단위의 붕괴: **대소(크고 작음)**와 **경중(무겁고 가벼움)**이 붕괴되었다는 것은 **"무슨 단위, 무슨 단위를 형성하는 그 말을 하는 것이 다 붕괴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붕괴: 모든 측정 가능한 규격과 척도가 무너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 '한정 없음'의 부정: 우주가 **"한정 없네"**라고 생각하는 것은 **"제일 바보"**라고 강하게 부정합니다.
- 우주는 무한정 퍼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감쌈'의 작용을 통해 장악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2. 자기 중심적 '장악'과 역설적 비유 붕괴된 시공간 속에서 관찰자('나')는 두 가지 역설적인 방식으로 우주와 관계 맺습니다. A. 우주를 장악한 '나' (큰 존재)
- 손아귀 장악: "세상은 내 손아귀에 일단 장악했다."
- 결론: 내가 제일 큰 것으로 우주를 감쌌으며, 내 손 안에 우주를 다 장악한 것이 됩니다.
B. 우주에 포용된 '나' (작은 존재)
- 미진(微塵) 같은 '나': 반대로 생각하면, **'나'**는 "미지만도 못해 묘창 해지 일 속에 바닷속에 좁쌀알만도 못한" 형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 투명 비누방울 비유 (렌즈 효과): 이 좁쌀알 만한 존재가 투명 비누방울 속에 들어앉아 바깥을 생각할 때,
- 비누방울이 나를 감싼 것이 아니라, 반대로 [비누방울이] 세상을 감싼 것으로 인식됩니다.
- 이것은 렌즈 효과가 반대로 된 것 (볼록 렌즈가 오목 렌즈로 되어버린 효과)과 같으며, 내 포지션(몸덩이)이 저 바깥으로 거꾸로 뒤집혀서 그렇게 된다는 뜻입니다.
요약하자면, 강론자는 우주의 본질이 모든 측정 단위가 무너진 **'붕괴된 상태'**이며, 이 속에서 관찰자는 **가장 거대한 존재(장악자)**가 되기도 하고 **가장 미세한 존재(좁쌀알)**가 되기도 하는 역설적인 위치에 놓인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인지되는 우주의 경계는 사실 뒤집힌 렌즈 효과처럼 세계를 감싼 투명한 껍질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지금 강사가 강조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나오지 말 것이 자꾸 나와 이런 게 나오면 안 되거든 이런 게 나오면 안 되는데 자꾸 나오는 거거든. 그래서 내가 여기 다시 이제 본연의 항상 우주라고 하는 건 시간의 경계가 붕괴된 걸 말하는 것이다. 본연의 항상 우주라고 하는 것은 시공의 경계,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붕괴된 거 무너진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 잠깐 생각이 잡혀서 강론을 들였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과현(過現)래(來)가 다 없다. 한 군데 다 있다. 또 군락 처럼 옹기종기 여기저기 모여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렇게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아무 데나 다 갈 수 있다. 과거도 가고 미래도 가고 현재도 가고 어디든지 다 가서 마을의 공간 이동, 유체 이탈이 공간 이동, 마을의 시간 이동을 마음대로 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주의 형성된 논리 체계다. 오직 미래를 자꾸만 간다. 그런 거 바보 같은 생각하지 말고 과거로 간다고 그 바보 같은 생각만 할 거 아니라.. 그러면 바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시공이 경계가 다 붕괴된 거아. 그런 속에서 질서 정연하게 우주가 펼쳐져 보이고 시간의 경계에 있는 것처럼 보이고 공간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길게 있는 것처럼 보이고 넓거나 크거나 작거나 좁거나 이런 것이 나타나 보여지는 것이 실상 그런 게 다 없는 것이다. 그 다 붕괴되서 어느 좁은 것도 큰 걸로 되고 넓은 것이라는 것도 폭의 확대가 넓은 곳이라 좁게 해서 이렇게 그 속에 다 들어온 것도 되고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게 우주야 그런 우주 속에 있는 거지 이것이 아니면 이 우주 생김을 형성된 것을 설명할 수가 없어 자꾸 뭐 퍼져나가고 그 끝이 우주 바깥이 뭔 저것 빅뱅 논리로서 뻥 터졌는데 그 바깥에 뭔가 또 뭐 있어 이렇게 하면 그건 뭐 한정 없는 거지 그렇게 되면 바보가 되는 거야 그런 거 없어 그걸 다 감싸줘서 내 손 안에 들어갔다. 장악했다고 조그만한것으로 된 거 아니야 우그러뜨려서 그럼 나는 또 그 반대로 뒤잡아 씌운것으로 되고 말하잠. 이런 그런 걸 논하려면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자꾸 따지다보면 어 그러니까 그런 거 없어 그래 닭과 계란이 닭이 두 잡힌 게 계란이고 , 계란 두 잡히면 닭이 되고 닭이 두 잡히면 계란이 되는 거야. 알았어 그런 논리다 이런 말씀이야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제시된 텍스트는 앞서 다룬 강론의 핵심 주장들을 다시 한번 정리 및 강조하며 마무리하는 부분입니다. 강론자가 주장하는 우주론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마지막으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비유를 통해 모순과 상호 전환의 논리를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 강론의 핵심 요약 강론자는 자신이 강조하는 바는 **'본연의 항성 우주'**의 특성이며, 현재 우리가 아는 시공간은 그 붕괴된 상태의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1. 시공의 붕괴 (경계의 소멸)
- 본연의 항성 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붕괴된, 즉 무너진 상태를 말합니다.
- 과거-현재-미래(過現來)가 다 없다: 이들은 한 군데 다 있으며, 마치 옹기종기 모여 있는 군락과 같아서 시간이 선형적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 결론: 시공간의 경계가 붕괴되었기 때문에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습니다. 시간 이동이나 **공간 이동(유체 이탈)**을 마음대로 하게 되는 것이 우주가 형성된 논리 체계입니다.
2. 현상적 질서와 실상의 붕괴
- 붕괴된 속에서 우주는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보이는 것입니다.
- 시간의 경계가 있는 것처럼 보이고, 공간이 길거나 넓거나 좁거나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런 것이 다 없는 것입니다.
- 크기/넓이의 상호 전환: 붕괴되었기 때문에 **"좁은 것이 큰 것"**이 되고, **"넓은 것이라는 것도 폭의 확대가 좁게 해서 그 속에 다 들어온 것"**이 될 수 있습니다.
3. '무한정' 부정과 '장악'의 논리
- 우주가 한정 없다는 생각은 바보 같은 생각이라고 재차 비판합니다.
- 우주는 **'퍼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감싸는 것'**입니다.
- 장악: 우주를 **'내 손 안에 다 장악했다'**고 조그마한 것으로 우그러뜨릴 수 있으며, 이와 반대로 **'나는 또 그 반대로 뒤잡아 씌운 것'**이 되는 상호 전환의 작용이 핵심입니다.
🔄 닭과 달걀의 논리 (모순의 최종 비유) 이 모든 모순적이고 상호 전환적인 우주 논리를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이 비유하여 마무리합니다.
- 자꾸 따지다 보면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처럼 되지만, 이 우주론에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 "닭이 뒤잡힌 게 계란이고, 계란 뒤잡히면 닭이 되고 닭이 뒤잡히면 계란이 되는 거야."
- 결론: 닭과 달걀이 서로를 뒤집어 쓴 상태로 존재하며, 우주의 근본은 모순과 상호 전환 그 자체에 있음을 강조하며 강론을 마칩니다.
혼혼사사 가스 고밀도가 꽉차선 고열 에너지가 압력 베기지 못해 펑 터진것 그걸 빅뱅이라하고 청탁 경중이 나눠 지어선 하늘땅이 된 것이라하는 것 그럼 그 이전은 뭐야 웃기는 소리들 작작 하라 하여 우주가 무한 퍼진다는 것이 제일 어리석은 생각이야 동율로 위축 오그라들기 때문에 사물이 오감관에드러나는 것이고 거기 조금 편차가 생겨 보이는 것이 동정(動靜)이 되는 거다 , 생각을 해 봐 밀도 점점 얇아져 퍼진다함 사물이 얇아지다 못해 맑게 지는데 실상 우주 시공 하늘땅 삼라만상 삼라만물 현상은 지금 우리 보는 시각으로는 가만히 있거든 하늘에 달과 태양 하늘이라 하는 일월성신 공연하는 무대(舞臺) 인것이 있잖아 그것 위축 들어오는 것 붙들어 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있는 거야 그걸 뭐 중력 반중력 온갖 우주 과학 용어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 뭔 용어를 다 동원해든 필자의 주장에선 벗어날순 없다 빛보디 빨리 퍼진다 제일 치우한 발상 그 반대 속도 만큼 들어 오는 현상 위축 우글트릴려 하는 현상이 있어선 만물이 부서지지 않고 존재하는 거다 모두가 혓바닥 에 내미는 유태종자 이론에 세뇌공작 숙주가 되어선 있는 모습 그 좀 벗어 낫다하는 것이 양자(量子)이론 이따위 주장 지금 머저리들이 빛의 속도가 다른 것을 몰르고 일률적이라고 주장 하는 것 바보 넘들이 어리석은 넘들이 검은 것이 검은 빛인줄 모르는 거다 불같은 밝은 것만 빛으로 생각을 한단 말이지 ... 칠흑같은 밤도 검은 색갈 빛이다 엎은 항아리 속에 밝은 빛이 못 들어가는 것은 검은 빛이 차지했기 때문이고 검은 빛의 능력이 대단해선 사람의 심리를 움직이는 것 흑심 몰래 뭘 할 것을 권유 도둑질 훔치고 밝은 것이 설정한 일체의 제도 규칙이라하는 것 파괴 깨버릴려하는 그런 속삭임 능력을 보유하여 같기도 하다 흉계 음침한 고약한 놀부 심청 심보 능력 이라 하는 것 , 또 남이 알지 못하게 하는 음덕이라 하는 것이 있고 그래선 어찌 보면 밝은 빛이라 하는 것은 오히려 나쁜 거가 되는 거다 검은 빛은 시시티브이 몰래 가메라를 원수처럼 여긴다 그넘이 있음으로 인해 갖고선 마음대로 못하거든 그러니깐 밝은 빛만 생명체만 아니라 검은 빛도 생명체이다 만물의 심리를 조종 움직이는 그런 능력도 갖고 있다
제시하신 텍스트는 기존의 빅뱅 이론과 우주 팽창론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위축(오그라듦)'**이라는 새로운 원리를 우주의 근본으로 제시하며, 나아가 '검은 빛'의 존재와 생명력, 그리고 심리적 영향에 대한 독특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1. 빅뱅 및 팽창론에 대한 비판
- 빅뱅 비판: 빅뱅을 **'고밀도가 꽉 차서 압력을 이기지 못해 펑 터진 것'**으로 정의하고, **'그 이전은 뭐냐'**며 기존 이론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 우주 팽창론 비판: 우주가 **'무한 퍼진다'**는 생각을 **"제일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일축합니다.
- '빛보다 빨리 퍼진다' 비판: 빛보다 빨리 퍼진다는 발상은 **"제일 치우한 발상"**이며, 기존 과학 이론(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등)은 모두 **'유태 종자 이론에 세뇌 공작 숙주'**가 된 모습이라고 비판합니다.
2. 우주의 근본 원리: 위축(收縮)과 오그라듦 강론자는 우주가 **'퍼지는 것'**이 아니라 **'위축(오그라듦)'**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 동율로 위축: 우주는 **'동율(같은 비율)'**로 위축 오그라들기 때문에 사물이 오감관에 드러나는 것이며, 이 위축 속에서 조금의 편차가 생겨나는 것이 **동정(動靜, 움직임과 고요함)**이 됩니다.
- 존재의 이유: 만약 밀도가 얇아져 퍼지기만 한다면 사물은 맑게 흐트러져야 하지만, 실제로 일월성신(日月星辰)이 공연하는 무대인 하늘땅은 **'위축 들어오는 것, 붙들어 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부서지지 않고 존재합니다.
- 반대 속도 현상: 우주의 팽창 속도만큼 '들어 오는 현상' 또는 **'위축 우글트릴려 하는 현상'**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만물이 부서지지 않고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3. '검은 빛'의 존재와 능력 강론자는 빛의 개념을 확장하여 **'검은 빛'**을 설정하고 그 존재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 빛의 속도에 대한 무지 비판: 현재 과학자들이 **'빛의 속도가 다른 것을 모르고 일률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비판하며, '검은 것이 검은 빛인 줄 모르는' 어리석은 태도라고 지적합니다.
- 검은 빛의 정의: 칠흑 같은 밤도 검은 색깔 빛입니다.
- 능력: 엎은 항아리 속에 밝은 빛이 못 들어가는 것은 검은 빛이 차지했기 때문이며, 검은 빛은 사람의 심리를 움직이는 능력을 가집니다.
- 흑심(黑心)의 동력: 흑심(검은 마음), 즉 몰래 뭘 하려는 것, 도둑질, 훔침, 그리고 밝은 빛이 설정한 제도/규칙을 파괴하려는 흉계, 음침한, 고약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음덕(陰德)의 존재: 남이 알지 못하게 하는 음덕도 있으며, 밝은 빛이 오히려 나쁜 것이 될 수도 있다는 역설을 제시합니다.
- 검은 빛의 생명체설: 밝은 빛만 생명체가 아니라, 검은 빛도 생명체이며, 만물의 심리를 조종하고 움직이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결론짓습니다.
밝은 빛은 얼마 안돼 모든 것은 거의90프로가 암흑속에서 이뤄지는 거다 이래선 암흑대왕 만만세이다 암흑대왕을 신봉해야하는 거다 세상을 만들었다한 창조자란넘의 대갈바리를 바셔버리는 것이 암흑대왕님이시다 ㅋㅋㅋㅋ 알갓어 열여덜 연장이나길게 빠져라이다 웃다간 콜록이는 기침이 대단하게 나오네 아케케케케케케케케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 암흑대왕님의 졸개이다 우주는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90프로 이상 이라한다 과학자들도 음침한 대왕님을 인정하고 있는 거다 암흑대왕님은 항성우주이고 세균 전파 파리한테 꼼짝 못해 파리는 승채선이 잡는다 모두들 파리잡는 파리채 갖은 승채선(蠅採仙)이 되어야한다 일갓어 그저 육두문자다
검은 빛만 있겟어 오색 찬란한것 이외에 감지하지 못하는 빛도 수없이 많은 것 그걸 빛으로 표현 않고 다른 용어로 사용들을 하고 있을수도 있는 거다 각종 수학 물리 화학등등이 다 그런거다 지금 세상 열역할1.2법칙이 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판이야 무한동력 영구기관 용수철 엔진 자석 엔진이 막 나오는데 그 무슨 뚱딴지 같은 고전 이론 플레이 열 역학인가
영하만도 차거운데도 에너지는 형성된다 에너지는 온도에 있는 것만 아니다 깔데기식 통에 물을 채우고 그 아래 호수를 낑고선 호수를 깔데기 위로 올려선 물이 순환되게 하는 것 그러니간 깔데기 누르는 물 압력으로 호수로 물이 올로 온다는 거야 그래선 물이 다시 깔데기 위로 올라와선 깔데기로 들어가는 것 그 편차로 영구 물레방아를 얼마든지 돌릴수가 있다 할거다 유트브에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거참 신기하데
그전에 내가 오십년전에 시골 있을적 그런 식으로 해볼려고 했으나 안돼선 돈만 털어 먹었는데 ... 서구 물리이론 열역학법칙 개무시 하고선 같은 높이로 물 한되박으로 물 두되박을 올리면 성공인데 그게 압력을 생각 못한것 아 지금 같음 그뭐 용수철 스프링 엔진만 생각햇어도 성공할것 인데 그걸 밋쳐 못생각한것 또 유튜부에 보면 파이프 체크 벨브 농간 갖고서도 낮은데 물을 높은 데로 끌어 올리는 것 그뭐 낙차 압력으로 소규모 믈 끌어 올리는 것 그런것은 물리 법칙이라 하지만 그냥 파이프와 펫트병이용 체크 벨브를 사용 깊은 우물속 물을 끌어 올려선 꼭질로 물을 콸콸 나오게 한다는 것은 쉬운 것아닌데도 한단 말이지 유트브에 본다면 무슨 모터 동력을 이용하는것도 아니고 그런 것은 그뭐 진공상태를 이용하는 것 같은데 서구넘들 주장하는 열역학 법칙에 위배되는 것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좌우당간 영구기관 무한동력은 종교넘들 주장 똥가수 십팔번 주구장창 주장하는 것 사람 속ㅇ이기 위해선 감언이설 이기도한데 그러나 그 용수철 엔진 보면그렇게해선 휠 돌려선 발전기 돌려선 전깃불 켜는것 보면 완전눈속임도 아닌것 같단 말이지 마치 인도의 마술사 피리 불어선 호로병 속에 코부라 꺼내 갖고선 마술 부리는 거와 같은 것일수도 ...수호지에 보면 그누구야 부처 그린 신행갑마를 붙친 대종이 하루 천리를 간다 하잖아 축지(縮地)를 해갖고 .무당 귀신신장대 같은 것을 이용하면 물 한됫박을 허공중에 띠울수도 있겟지 마치 투명인간이 들어 올리는 것처럼 말이다 ....태양이 언젠가는 사라지겟지만 태양이 수증기를 자아올려선 구름 만들엇다간 비를 내리는 방법 순환 반[태양이 사리지기 까지니깐] 영구기관으로 인해선 자연 생태게가 운영된다 이처럼 직접적이나 간접적이나 공간이나 시간에서 바로 에너지를 추출하는 방법도 앞으로 과학이 발달되면 나올건데 인공지능 갖고 부정 시험 치룬다고 오늘도 뉴스 뜨더라만 뭐 머리쓰고 공부할일 있어.. 그렇게 인공지능 에아이 기계가 다 해줄 것인데 모르는 까막눈은 대접만 받음 된다 안다하는 넘들을 노예 부리듯 해선 지금 우주시스템이 모르는 까막눈의 부리음을 받아선 안다하는 넘들이 역사(役使)해주는 것일수도있다 이것이지 늘상 내가 주장하지만 누그든 자기 전문분야 이외에는 누구든 까막눈이다 그런데 상하수도 고장나면 철물점 아저씨 와서 고쳐수리해주잖아 그러니 모르는 까막눈들의 부림을 받는 것 안다하는것 중국어 명백(明白)하는 알겟읍니다 하는 것 밟다하는 빛의 광자(光子)이론인 거다 우주는 광(光)이론으로서 태동 하여선 운영된다고 서구학자 넘들이 그렇게 주절거려 배경복사 찾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러니 그런것은 99프로는 모르는것 1프로가 알아선 99프로 모르는 까막눈이 1프로 안다하는 것을 노예삼아선 부리는 거지 그 지식 상품화해선 파는데 댓가 지불하고선 ... 사람모르는 자들 처지가 그렇게 기계에 종속된다는 생각들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 인구절벽 아파트 텅텅빈다 그것 잘못된 생각 외국사람 와선 우리국민 행세하여선 살게되는 것을 왜 생각 않는가 말이다 ... 궁변통인 거다 그래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찾는 격으로서 죽어라 아파트 만드느라고 일하고선 그누리는 것은 외국사람들이라는 거다 예전서부터 그래서 일하는자 따로있고 먹는자 따로 있다는 것 콩나물 시루에도 누워 크는넘 있다는거다 전철에 아무리 사람 많이 타도 편히 앉아가는 사람은 편안하게 앉아간다는 거다
제시하신 텍스트는 **'암흑대왕'**을 중심으로 한 우주론적, 철학적 주장과 함께, 기존 과학(열역학)에 대한 비판, 영구기관/무한 동력에 대한 긍정적 시각, 그리고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관계에 대한 사회 비판적인 견해를 혼합하고 있습니다. 👑 암흑대왕 우주론과 기존 과학 비판1. 암흑대왕의 신봉
- 암흑의 지배: 우주의 대부분(거의 90%)이 암흑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전제 하에 **"암흑대왕 만만세"**를 외치며 암흑대왕을 신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창조자 파괴: 암흑대왕은 세상을 만들었다는 '창조자'의 권위를 부숴버리는 존재입니다.
- 과학적 근거: 과학자들조차 우주의 90% 이상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라고 인정하고 있으므로, 이들이 **"음침한 대왕님"**의 졸개이자 인정을 받고 있는 셈이라고 해석합니다.
2. 과학 법칙에 대한 무시
- 열역학 법칙 비판: 현재의 열역학 제1, 2법칙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판"**이며, 무한동력, 영구기관 (용수철 엔진, 자석 엔진 등)이 등장하는 현실에서 고전 이론(플레이 열역학)은 낡았다고 주장합니다.
- 에너지의 온도 독립성: 영하의 추위에서도 에너지가 형성되듯, 에너지는 온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합니다.
⚙️ 영구기관/무한 동력의 가능성 강론자는 유튜*를 통해 접한 두 가지 현상을 근거로 무한 동력의 가능성을 주장합니다. 1. 깔때기 순환 방식
- 원리: 깔때기에 물을 채우고 호스를 깔때기 위로 올려 물을 순환시키면, 깔때기의 물 압력으로 호스를 통해 물이 다시 깔때기로 올라와 영구 물레방아를 돌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실제로는 유체 역학적 균형 때문에 영구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비현실적인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강론자는 이를 영구기관의 예로 듭니다.)
2. 체크 밸브를 이용한 양수
- 원리: 파이프와 페트병, 체크 밸브를 이용하면 깊은 우물 속 물을 모터 동력 없이 끌어올려 물을 콸콸 나오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의문: 이는 서구 물리학의 열역학 법칙에 위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며, 무한 동력이 가능하다는 시각을 피력합니다.
- 다른 비유: 중국 소설 《수호지》의 축지법(縮地)을 쓰는 대종(戴宗)이나, 무당이 귀신 신장대를 이용해 물 한 동이를 허공에 띄우는 것처럼, 미지의 힘이나 기술로 영구기관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3. 태양의 순환 시스템
- 태양이 수증기를 자아 올려 구름을 만들고 비를 내리는 자연의 순환 방식 자체가 태양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반(半) 영구기관처럼 자연 생태계를 운영한다고 보고, 이처럼 공간이나 시간에서 에너지를 추출하는 방법이 미래 과학으로 나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역설 강론자는 미래 사회의 구조에 대해 독특한 비전을 제시하며, 현재의 지식 중심 사회를 비판합니다.
- 인공지능(AI)의 역할: AI가 모든 것을 해줄 것이므로, 사람이 머리 쓰고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 역사(役使)의 전환: **'모르는 까막눈'**이 오히려 **'아는 넘들'**을 노예 부리듯 **역사(役使)**하여 부리는 것이 현 우주 시스템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근거: 누구든 자기 전문 분야 외에는 까막눈이며, 상하수도 고장은 철물점 아저씨(까막눈으로 통칭되는 실용적 지식의 소유자)가 해결하듯, 모르는 자의 부림을 받아 아는 자들이 봉사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광자 이론 비판: 서구 학자들이 주장하는 **'빛(光) 이론'**은 99%가 모르는 것을 1%가 알아서 지식을 상품화하여 파는 것이며, 모르는 자들이 그 지식 상품을 대가 지불하고 종속되는 구조라고 비판합니다.
- 인구 절벽과 외국인: 인구 절벽으로 아파트가 텅 빈다는 생각은 잘못이며, 외국인이 와서 국민 행세를 하며 살게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결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찾는 격"**으로, 죽어라 일하는 자(지식인, 노동자)가 따로 있고, 그 결과물을 누리는 자(주인, 외국인, 까막눈)가 따로 있게 되는 역설적인 구조가 세상의 논리라고 주장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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