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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쟁이벌 |
벌목[膜翅目] 는쟁이벌과의 곤충. 학명 : Ampulex amoena
분류 : 는쟁이벌과 분포지역 :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인도 크기 : 몸길이 수컷 12~14mm, 암컷 15~1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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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수컷 12~14mm, 암컷 15~18mm이다. 몸빛깔은 흑색이고 청람색의 금속광택이 난다. 더듬이는 흑색으로 다소 자색의 금속광택이 있고 회색의 짧은 털이 촘촘히 있다. 머리 ·가슴 ·배의 밑면에는 회색의 털이 나 있다. 가슴에 점각이 많고 전신복절에 몇 개의 세로 융기선과 그 사이에 가로로 작은 융기선이 있다. 배는 매끈하나 암컷은 배가 길고 끝으로 감에 따라 다소 흑갈색이며 배끝은 뾰족하다. 뒷다리의 대부분은 암적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회갈색을 띠며 날개맥은 흑갈색이다. 집은 짓지 않고 틈새에 먹이를 끌어들이고 여기에 산란한다. 이질바퀴 ·먹바퀴 등의 약충(若蟲)을 잡아먹는다.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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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잠자리에 들려고 샤워하고 머리가 안말라서...노가대혀가꼬 ㅎㅎㅎ......이노므 정때문에...............뽀~~~오!
선잠깨서... 잠을 아주 곱게 주무시나 보네요. 저는 까치가 집 질까봐 머린 라침에 감는데...
물건 정리하느라 먼지를 뒤집어 써서요~~~즐러브 주말요!.........무대리님!
좋은것
알고감다^*^
자료에 보니까 는쟁이 벌은 알을 바퀴벌레의 몸안에 낳는대요.
히야 신기방통~해여
는쟁이벌! 처음보고 듣고 오늘 또 한가지 배우네요. ㄳ ^^
파리가토~~ㅋ
재밌네요.ㅎㅎ
무대리 박사학위받으셔야 ...........잇기방장님께 추천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