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발표하기 직전, 원유 선물시장에서 유가 하락에 베팅한 대규모 거래가 포착됐다.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일부 트레이더가 휴전 연장 발표 15분 전 브렌트유 선물 4260계약을 매도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브렌트 선물가격 기준으로 4억3000만달러(6300억원)에 달하는 수준이다. 유가 하락을 노린 대규모 방향성 베팅이었다.로이터 통신은 이 베팅이 정산가(종가) 이후 거래량이 극히 제한된 시간대에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수상한 거래’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5002?sid=101
“휴전 발표 직전 6300억 베팅”…반복되는 ‘수상한 거래’
유가 하락 노린 대규모 베팅 전쟁 발생 이후 4번째 반복 CFTC, 거래 관련 조사 착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발표하기 직전, 원유 선물시장에서 유가 하락에 베팅한 대규모 거래
n.news.naver.com
첫댓글 트럼프가 미국의 흥망성쇄의 변곡점이 되는 거 아닌지.이렇게 갈팡질팡하는 미국 대통령은 본 적이 없음. 전쟁을 하고 사람이 죽으면 깡이 있어야 되는데 미국 사람들도 그렇고 자기 자식 죽는 꼴은 못 보는 거 같고 전쟁을 해도 지상군 투입은 이제 먼 옛날 이야기로 돼 버림. 과거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 등 군인이 투입되는 전쟁 시대는 이제 종말이 됐다고 봄아울러 미래에 세계 대전은 없다고 봄. 다른 나라 군인 죽고 나라 경제 망가지는 거 실시간 뉴스로 보기에
사업가 출신이 돈놀이에 혈안이 된 모양입니다
전쟁을 매개로 돈 놀이 하면 진짜 미친 놈이죠
첫댓글 트럼프가 미국의 흥망성쇄의 변곡점이 되는 거 아닌지.
이렇게 갈팡질팡하는 미국 대통령은 본 적이 없음.
전쟁을 하고 사람이 죽으면 깡이 있어야 되는데
미국 사람들도 그렇고 자기 자식 죽는 꼴은 못 보는 거 같고
전쟁을 해도 지상군 투입은 이제 먼 옛날 이야기로 돼 버림.
과거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 등 군인이 투입되는 전쟁 시대는 이제 종말이 됐다고 봄
아울러 미래에 세계 대전은 없다고 봄.
다른 나라 군인 죽고 나라 경제 망가지는 거 실시간 뉴스로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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