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14시 서울고등법원은 대한노인회 가짜회장 이중근을 가리는 결심재판을 열었다.
재판장은 양쪽의 최후진술을 청취코자 했으나 이중근은 불출석,변호인의 무응답에 따라
김호일의 최후진술을 듣고 오는 2월12일 선고공판을 공지했다.
김호일은 최후진술을 통해, 위 서류상 근거를 조목조목 들면서 이중근이 왜 기짜인가를 부각시켰다. *물론 그 서류는 이미 재판부에 제출되 있음을
유념, 재판장의 사필귀정 현명한 판결을 바란다*는 요지를 펼침으로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이중근의 가짜회장을 둘러싼 사법적판단은 이중근의 패색이 짙어진 결말을 남겨놓았다는 법조인들의 판단이 다수여서 적토마의 병오년 초두에 대한노인회가 새 회장선출 국면으로 일대 변혁을
치를 것임을 전망케 했다.
첫댓글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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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