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대략 3가지 경우가 있는데, 예외가 워낙 많아서 법칙에 따라서 외우는 것보다는 단어 별로 외우는 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3가지 경우는 1. つ로 끝나는 글자 뒤에 무성음이 올 경우 촉음 っ로 바뀝니다. (예) 鐵(てつ/철) + 砲(ほう/포) = 鐵砲(てっぽう/총)。촉음이 되지 않는 예외가 아주 많아요. 2. く로 끝나는 글자 뒤에 무성음이 올 경우 촉음으로 바뀝니다. (예) 學(がく/학) + 校(こう/교) = 學校(がっこう/학교)。예외, さ열(さしすせそ)의 앞에서는 촉음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3. 撥(は)ねる音(ん/받침)이 は열(はひふへほ) 앞에 올 경우는 撥(は)ねる音(ん/받침)은 그대로 하고
뒤의 は열(はひふへほ)이 ぱ열(ぱぴぷぺぽ)로 바뀌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예외적으로 天(てん/천) + 邊(へん/변)의 경우에는 天邊(てっぺん/산 꼭대기/하늘 근처라는 의미)으로 바뀝니다. 3번 케이스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아뭏튼 원칙을 배워서 익히는 것은 비능률적이고요. 단어를 볼 때마다 하나씩 외워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첫댓글 대략 3가지 경우가 있는데, 예외가 워낙 많아서 법칙에 따라서 외우는 것보다는 단어 별로 외우는 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3가지 경우는 1. つ로 끝나는 글자 뒤에 무성음이 올 경우 촉음 っ로 바뀝니다. (예) 鐵(てつ/철) + 砲(ほう/포) = 鐵砲(てっぽう/총)。촉음이 되지 않는 예외가 아주 많아요. 2. く로 끝나는 글자 뒤에 무성음이 올 경우 촉음으로 바뀝니다. (예) 學(がく/학) + 校(こう/교) = 學校(がっこう/학교)。예외, さ열(さしすせそ)의 앞에서는 촉음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3. 撥(は)ねる音(ん/받침)이 は열(はひふへほ) 앞에 올 경우는 撥(は)ねる音(ん/받침)은 그대로 하고
뒤의 は열(はひふへほ)이 ぱ열(ぱぴぷぺぽ)로 바뀌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예외적으로 天(てん/천) + 邊(へん/변)의 경우에는 天邊(てっぺん/산 꼭대기/하늘 근처라는 의미)으로 바뀝니다. 3번 케이스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아뭏튼 원칙을 배워서 익히는 것은 비능률적이고요. 단어를 볼 때마다 하나씩 외워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감사 함니다 크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