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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런식의 개인기를 모아놓은 영상이 많이 떠돌아 다니면서 "콘솔피파도 현실성이 떨어지는구나" "개나소나 저런 개인기 쓰구다니면 아케이드 게임같아서 재미 없겠네" 등의 안타까운 댓글을 보게됩니다.
이것은 '완벽한' 오해입니다.
피파는 개인기보다는 양질의 패스가 지배하는 게임입니다.
저런식의 개인기는 두세개를 쓰기도 쉽지 않습니다. 키보드가 아닌 패드 '아날로그'스틱으로 방향을 정확히 입력해줘야 하기 때문에 조작 자체가 쉽지 않은데다, 쓰는 타이밍, 상대수비의 움직임등등 신경써야할게 한두개가 아니기 떄문이죠.
영상의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유저는 개인기를 특출나게 잘 쓰는 노르웨이의 한 소년인데요. 타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 영상에 나오는 상대수비는 일반적인 뒤로 물러나는 수비가 아니라 닥치고 공을 가진 선수에게로 달려듭니다. 한마디로 나를 상대로 개인기를 써라~라는 막장수비죠. 수비만 잘 하면 상대는 개인기를 시도조차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A에서 저 소년을 초대해서 개인기영상을 제작하곤 하는데 이것은 '피파에서는 저런 개인기를 쓰는것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리려는 것이지 '피파는 저런 개인기를 누가 잘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가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첫댓글 어쨰든간에 피파11피씨판이 콘솔피파월드컵이랑 피파10이랑 믹스나오는게어딘지참 ㅋㅋ 이정도도되도 혁명입니다
피파는 호날두 모션 똑같이 만든게 대박이었음...
개인기는 진짜 빡셔요;; 괜히 이기고 있다고 개인기 부리면서 쇼하다가는 역전패 십상임 ㅋㅋㅋㅋㅋ
내일아침에 보면대겟다 ㅋㅋ
처음 동영상, 공이 피버노바네ㅋ
날두 프리킥 멋지넴ㅋ
윗글에서 얘기하다 시피
피파11피시판은 피파10콘솔버전에 월드컵 패널티킥 시스템으로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 피파11 에 적용되는 퍼스널리티가 피시판에는 적용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전 엑박 피파 유저에요 ㅎㅎㅎ
위닝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이 좀 있다. 예를 들면 Bridge라고 되어있는 기술. 아날로그로 어느 정도 비슷하게 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아날로그는 게이지 맞추기가 영 쉬운게 아니라.
2번째 영상 BGM뭔가요?
잘 만들었당...
자냑 골 넣고 세레모니 하다 부상? ㅋㅋㅋ
위닝이 아직은 그래도... 딱 하나 바라는게 있다면 피파의 off the ball선수 움직이게 하는거... 위닝은 그게 답답해 죽겟음 ㅡㅡ;; 내가 공 가지고 가는데도 가만히 멍~~ 서잇음 ㅋㅋㅋ
피시판이 콘솔처럼 나온다면 위닝 망 ㅋㅋ
콘솔은 피파 ,PC는 위닝이라는 말이 사라지겠네요
지냑 세레모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