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과 함께 하는 웰빙콘서트
박호성과 전영록의 11시 종이학 이야기
박호성 지휘, 2008. 3. 6(목) 11:0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가수 전영록의 가창력과 국악의 선율로 엮어내는 종이학 등 주옥같은 히트곡 선보여...
2008년의 이른 봄, 3월 6일 나만의 소중한 오전 11시.
반복된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품격 높은 국악의 짙은 향기 속에서 느껴보는 행복함,
그리고 가수 전영록이 들려주는 종이학 이야기에 곱게 접어보는 젊은 시절의 나의 꿈과 소망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수석지휘자 :박호성)은 끊임없는 열정,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통하여 만들어진 우리음악에서부터
대중가요, 크로스오버 등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2008년에 세 번의 <웰빙콘서트> 무대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 무대는 ‘박호성과 전영록의 11시 종이학 이야기’라는 부제로
2008년 3월 6일 오전 11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파워와 열정, 그리고 세련된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예술감독 겸 수석지휘자 박호성이 지휘봉을 잡고
노래와 춤, 모듬북의 울림으로 이른 봄의 생기를 전합니다.
맑은 미소에서 묻어나오는 청순한 이미지로 원조 오빠, 원조 몸짱으로 잘 알려진 가수 전영록이
국악연주단체와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춥니다.
이번 무대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의 멋진 앙상블을 이루어져
자신의 히트곡 ‘애심’, ‘종이학’,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불티'를 색다른 분위기로 부산 팬들에게 선사합니다.
또한 부산시립무용단의 정겹고 화사한 춤과 관현악이 어우러져 봄의 나들이를 잘 표현한 관현악 ‘춘광여정’을 비롯해서
부산에서 폭 넓게 활동하고 있는 박성희, 정선희의 소리로 아름다운 해운대 동백섬을 노래한 ‘추억의 동백섬’,
그리고 타악 연주자 신문범과 최오성의 협연으로 다이나믹한 모듬북의 울림으로 봄을 두드리는 관현악 ‘打’를 들려 줍니다.
앞으로 펼쳐질 2008년의 웰빙콘서트 두 번째 무대는 5월 8일 어버이의 날에 ‘부모송(父母頌)’이라는,
그리고 세 번째 무대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 ‘10월의 마지막 날에'라는 부제로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연주회 개요>====
지 휘 : 박호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수석지휘자)
노 래 : 전영록(가수)
춤 : 김경미, 김미란, 김주연, 오수연, 정수민 (이상 부산시립무용단 단원)
소 리 : 박성희, 정선희 (이상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수석)
모듬북 : 신문범, 최오성 (이상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연주곡목>
1. 봄의 화사한 나들이를 위한 창작관현악 "춘광여정(春光旅情)" (이준호 작곡) ․ 춤 : 김경미, 김미란, 김주연, 오수연, 정수민
2. 소리가 있는 창작관현악 "추억의 동백섬"(백성기 작곡) ․ 노래 : 박성희, 정선희
3. 전영록의 종이학 노래 이야기 "애심, 종이학,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등" ․ (가수 : 전영록)
4. 봄을 두드리는 모듬북과 관현악 "타(打)"(이경섭 작곡) ․ 모듬북 : 신문범, 최오성
* 전좌석 10,000원
* 예매 부산은행 전지점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콜센타 1588-7890
* 공연․예약문의
부산문화회관 ☎(051)607-6041~8 http://www.bsculture.busan.kr
부산시립예술단 홍보부 ☎(051)607-6070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051)607-6110 http://www.bsgugag.com
* 할인
부산시립예술단 정기회원 및 부일여성대학 수강생20%
30명 이상 단체관람 10%(중복 할인 안됨)
첫댓글 아 .. 추억의 발라드 .. 하필 목 오전입니꺼 ㅜㅜ
국악 관현악의 즐거움을 가득 느끼고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면 더 좋을 우리 음악 - (저는 참가 못하는 시간이지만) 3/27 19:30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JUMP팀과 함께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