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l Mishalov (Photo''s from 1968-1969)
첫댓글 1950년대 말에 흑석동에서 남영동으로 버스, 전차 혹은 걸어서 통학하던 한강대교얼음 위로 건너던 중지도(다리 중간의 넓은 모래사장)는 선거유세장으로도 활용되었고, 스케이트장 등... 다 잊었던 한강주변의 그 모습이 생생하게 떠 오릅니다. 사진의 매력이겠지요?
첫댓글 1950년대 말에 흑석동에서 남영동으로 버스, 전차 혹은 걸어서 통학하던 한강대교
얼음 위로 건너던 중지도(다리 중간의 넓은 모래사장)는 선거유세장으로도 활용되었고,
스케이트장 등... 다 잊었던 한강주변의 그 모습이 생생하게 떠 오릅니다.
사진의 매력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