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라자라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 즉 율법을 지킬 의무가 있는 자들을 말하죠
유대인들을 할례자라고 합니다. 할례자인 유대인이 이방인들을 무할례자라고 칭하죠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무할례자라 칭함을 받는 자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바로 구원을 받습니다.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문제는 할례자들. 첫 언약인 율법을 가진 자들로 첫 언약인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죠
이방인과 유대인을 무할례자와 할례자로 구분했던 것이 율법입니다.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이방인과 유대인들 사이에 있은 담이 율법인데 율법을 헐어 버리는 겁니다. 율법의 폐하면 되는 겁니다.
그럼 율법 때문에 할례자라 칭하는 유대인이 율법을 폐하면 율법이 없은 무할례자들인 이방인 처럼 되죠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계명의 율법을 폐할 뿐만 아니라. 십자가로 소멸시킨겁니다.
첫 언약인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했다.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에서 해방 되엇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갈라디아서 4장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8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그 육신에 율법의 모든 정죄함을 대신 받고 죽으시면 계명의 율법을 폐하고 또한 소멸시켰다고 하는데 그 율법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도를 믿지 않는 자일 뿐만 아니라. 그 십자가의 공로를 무시하는 짓거리를 하는 겁니다.
할례자들인 유대인들도 무할례자인 이방인들 처럼 구원을 받습니다.
할례자라고 칭함을 받는 그 율법을 폐하고 소멸하신 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갈라디아서 5 :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율법의 도덕륙을 우리가 폐하면 안된다고 외치면서 율법의 지켜야 한다는 주장은 결국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알고 믿는다면 . 절대적으로 율법을 지킨다는 망언을 할수 없는 겁니다.
첫댓글 2.11 C'est pourquoi, vous autrefois païens dans la chair, appelés incirconcis par ceux qu'on appelle circoncis et qui le sont en la chair par la main de l'homme,
2.12 souvenez-vous que vous étiez en ce temps-là sans Christ, privés du droit de cité en Israël, étrangers aux alliances de la promesse, sans espérance et sans Dieu dans le monde.
2.13 Mais maintenant, en Jésus Christ, vous qui étiez jadis éloignés, vous avez été rapprochés par le sang de Christ.
2.14 Car il est notre paix, lui qui des deux n'en a fait qu'un, et qui a renversé le mur de séparation, l'inimitié,
ayant anéanti par sa chair la loi des ordonnances dans ses prescriptions, afin de créer en lui-même avec les deux un seul homme nouveau, en établissant la paix,
2.16 et de les réconcilier, l'un et l'autre en un seul corps, avec Dieu par la croix, en détruisant par elle l'inimitié.
2.11 그러므로 너희는 살에 있는 이교도들이 할례를 받은 자들을 알지 못하며 인간의 손에 의해 살에 갇힌 자들이라
2.12 그 당시 당신은 이스라엘에서 도시권을 박탈당한 그리스도 없이, 약속의 동맹에 낯선 사람, 희망도 없고, 세상에 신이 없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2.13 그러나 지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때 멀리 떨어져 있던 당신은 그리스도의 피로 친해졌다.
2.14 그분은 우리의 평화이시니 그분은 둘 중 하나이시니 그분은 적과 이별의 벽을 무너뜨리시니
2.15 그의 살에 의해 그의 처방에 대한 율법을 파괴하여, 그 둘만의 새로운 사람을 창조하고 평화를 이루며,
2.16 그들을 한 몸으로 화해시키고,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 적대감을 파괴한다.
=>그분은 적과 이별의 벽을 무너뜨리시니
적은 누구인데 무너뜨리시냐??
4.4 mais, lorsque les temps ont été accomplis, Dieu a envoyé son Fils, né d'une femme, né sous la loi,
4.5 afin qu'il rachetât ceux qui étaient sous la loi, afin que nous reçussions l'adoption.
4.4 그러나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여자로 태어나 율법에 따라 태어나게 하였노라
4.5 우리가 입양을 받을 수 있도록 법에 따른 사람들을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8.1 Il n'y a donc maintenant aucune condamnation pour ceux qui sont en Jésus Christ.
8.2 En effet, la loi de l'esprit de vie en Jésus Christ m'a affranchi de la loi du péché et de la mort.
8.1 그러므로 지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아무런 죄의식도 없다.
8.2 사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정신의 법칙은 나를 죄와 죽음의 법칙에서 해방시켰다.
5.4 Vous êtes séparés de Christ, vous tous qui cherchez la justification dans la loi; vous êtes déchus de la grâce.
5.4 율법에서 정의를 추구하는 너희 모두는 그리스도로부터 분리되어 있으며 은혜에서 벗어났다.
그래서 병신아
머 어쩠자고
내 글이 틀렸어
머가 틀렸는지 말을 혀봐
이 등신아
@나그네1004
님이 말하였던 것을 뒤집는 사람이지만, 전에 말하였던 것이 옳은 것이기에 다시 적습니다.
“성경 연구방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나그네1004 추천 1 조회 27 20.06.09 12:49 댓글 3
성경의 기본 기록 방식입니다.
첫 것을 페하고 둘째 것을 세우는 것..
크게 구약과 신약이죠.
구약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신약을 세우는 겁니다.
예수의 피로 새 언약, 신약을 보증하신 것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앞에서 해놓고, 다른 말하면 아니 됩니다.
첫 것=구약.
둘째 것=신약.
구약=첫 언약
신약=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신약, 새 언약을 보증.
신약, 새 언약이 세워졌으므로 구약, 첫 언약은 사도바울처럼 버려야 함.
그러므로 너희는 살에 있는 이교도들이 할례를 받은 자들을 알지 못하며 인간의 손에 의해 살에 갇힌 자들이라
=>인간의 손에 의해 살에 갇힌 자들이라
이게 먼 말이냐?
인간의 손에 의해 살이 갇힌 자들?
어디에 갇혀?
@아가페의 그래서 구약에서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방인들이 복을 받는다는 약속이 폐해졌냐?
이 언약이 폐해진 거야?
@나그네1004 프랑스식 해석이요.한국말은 그저 거들뿐이지요.
@나그네1004 무작정암기는 위험하다는거요.
@벌렌더
이 병신아
니가 번역한 이 말이 무슨말이냐고 등신아
=>인간의 손에 의해 살에 갇힌 자들이라
이 말이 먼 말이냐고
@벌렌더
니 꼴리는데로 번역을 했놓고 왜 나 몰나라 하냐??
=>법에 따른 사람들을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수을 해. 누가 파는데
@나그네1004 파파고로 다시봤고
예배소서 2장 11절:그러므로 너희가 이전에 육체에 있던 이교도가 할례를 받은 자들에 의해 묵인된 것으로 불렸으니 인간의 손에 의해 육체에 있는 자들이라
@나그네1004 화가나는건 이해하지만 공명심을 버리시오
@나그네1004 프랑스식 화법이지요.번역기지만 프랑스는 저런서술방식입니다.그럼 스페인으로 갈까요?
@벌렌더
이런 병신을 봤나
니 실력도 아니고 번역기??
=>인간의 손에 의해 살에 갇힌 자들이라
그리고 이것을 말씀이라고 올려 놓냐?
똘끼도 완전 상똘아이네
우리는 번역기 없어 못 돌리냐?
@나그네1004 그걸 활용하는것도 실력임
@벌렌더
그니까 병신아
=>인간의 손에 의해 살에 갇힌 자들이라
이 번역을 설명해 보라고.
그 번역기를 믿고 있은 멍청아
그렇습니다.
할례자도 무할례자도 똑같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할례가 폐해졌기 때문이지요.
그런 점에서 구원을 얻는 데 차별이 없습니다.
헐 어디에 숟가락을 언져??
할례자에게 율법을 폐했기 때문에 무할례자가 되어서 무할례자처럼 구원을 받는다고.
담을 헐었다는 말이 먼 말인지 몰라
계명의 율법을 폐했다고. 그래서 유대인들도 계명의 율법에서 속량되었다다고
아직도 율법의 도덕률은 안 폐했어??
@나그네1004
님이나, 갈렙님은 교리 안에서 아무리 주장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역적들입니다.
왜인지 아세요?
사도 바울의 신앙을 본받지 않고, 정반대의 교리로 신앙 생활 하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유대인이면서 율법에서 엄격하게 금한 이방인들과 소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음식을 같이 먹은 것은 유대인 신분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얻은 것입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영적 온 이스라엘,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구원을 받습니다.
@아가페의
=>영적 온 이스라엘,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구원을 받습니다.
영적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습니다?
아직 영적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못 받아서 구원을 받아야 혀?
@나그네1004
사도 바울이 유대인이면서 율법에서 엄격하게 금한 이방인들과 소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음식을 같이 먹은 것은 유대인 신분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얻은 것입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영적 온 이스라엘,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구원을 받습니다.
@아가페의
믿는 그리스도들이 아직 구원을 못 받아서 구원을 받습니다냐???
@아가페의
그리고 무식아
유업을 이를 자이지 구원이냐??
유업을 이를 자라는 말이 먼 말인지 모르지????
@나그네1004
빌립보서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나그네1004
사도 바울이 유대인이면서 율법에서 엄격하게 금한 이방인들과 소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음식을 같이 먹은 것은 유대인 신분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얻은 것입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영적 온 이스라엘,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구원을 받습니다.
@나그네1004 율법의 도덕률은 폐해지지 않아요. 영원히...
그러나 할례나 의식법은 다 폐해졌다오.
왜? 이방인들을 구원하시려고.
그리고 숟갈을 얹었다고?
나를 그렇게 밖에 못 보냐? 이런 ...
생각이 같아서 니 글에 공감 좀 했다고 해서 이런 말로 우롱하다니 ...참 몹쓸 인간일세.
@갈렙
참 고집도?
조선시대에도 도덕법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한민국 도덕법이라니까요?
조선시대의 도덕법이 나쁘더는 것이 아니라
첫 언약, 새 언약은 나눌 슈 없는 유기체입니다.
법의 원칙상 새법이 밣효되면 구 법은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법이 발효되었으니 국민학교 법은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이 발효 되었는데, 첫 언약 십계명이 유효하다니 멍충아자요?
그 법 이해력으로 목회를 하셨으니, 신앙인들은 날 벼락 맞은 거지요?
@아가페의 내가 말하는 도덕법이란 십계명을 말하는 것인데, 그 법이 폐했다고 한다면 십계명 안지켜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까?
신약시대 성도들은 살인하고, 간음하고, 도적질 해도 죄가 되지 않는지요?
@갈렙
머리가 있는 것입니까?
멍청한 체 하는 것입니까?
잘 들어요?
폐하였다는 말씀은 쓰레기처럼 버려 없앴다는 말이 아니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고, 새 언약을 주셨기에
구약의 첫 언약 십계명은 효력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새 언약,새 계명에는 십계명보다 더 좋은 완전한 계명으로 개혁되었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에 살인하고, 간음하고, 도적질 해도 된다고 합니까?
Un Señor, una fe, un bautismo, 예배소서 4장 5절 스페인어
uno
1.(남성 단수 앞에서는)2.하나의3.1, 하나4.1일5.한 시
señor
1.(무엇의) 주인인, 차지하는, 지배하는, 다스리는, 군림하는2.(사람이) 고귀한, 당당한3.(이제 젊지 않은) 존경할 만한 사람(persona respetable)4.(남자나 기혼녀나 미망인의 성 앞에 붙이는 경칭; 더러는 직함 앞에 붙임; 호격일 때는 관사를 붙이지 않음; 이...5.(el S-) (!종교!) 신, 하느님, 하나님6.(el S-) (!종교!) 주, 예수 그리스도7.영지 소유자8.영주의 아내
un
1.(부정 관사 단수형; 악센트가 있는 a-나 ha-로 시작되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un이나 una가 됨: un alma, una alma; u...2.(단수) 어떤3.하나의
fe
1.믿음, 신뢰; 신뢰성2.신용3.신앙
uña
1.손톱2.발톱3.(동물의) 발톱, 발굽
UNO
1.Unión Nacional Opositora 반국가 연맹
bautismo
1.세례
그래서 병신아
=>4.5 우리가 입양을 받을 수 있도록 법에 따른 사람들을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말이 먼 말인지 설명을 해봐
너도 이해를 못하는 말을 번역이라고 해 놓았냐??
@나그네1004 Efesini 4:5
Uno solo è il Signore, una sola è la fede, uno solo è il battesimo. ⓐ
@벌렌더
번역을 해봐
병신이 육갑한다더만
@나그네1004 하나님이 자녀가되기위하여 법에따른사람들을 매수했다고 받아들이면되요.
우리가 하나님이 자녀가되어야하지요.그렇게보세요
@나그네1004 주님은 한분이시며 믿음은 한분이시며 침례는 한분뿐입니다.
@나그네1004 그리고 성경을 한국관념으로 받아들이면 이해하기 힘듭니다.
@나그네1004 또 병신, 육갑, ...나오기 시작하는 군요.
이 카폐를 욕설로 도배를 하고 싶은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