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받았다
일전 얘기했었다
장님이 길을가다 천길만길 낭 떠러지로 떨어지는 순간 나뭇가지를 가까스로 잡았다
사실 이 낭떠러지는 30 센티 밖에 안되는 낮은 웅덩이었지만 앞을 못보는 장님에게는 천길만길 낭떠러지였다
하루종일 매달려 장님살려 소리를 질렀고 지나가던 나그네 번개가 그것을 보고 한마디 했다
바보야 그 곳은 낮은 웅덩이다
어여 손을 놓아라 ~
그러나 장님은 손을 놓을수 없었다
뒈지니까
저녘때가 되자 힘이빠진 장님은 손을 그만 놋첫다
아 아 악 ~~
그러나 발은 금시 땅에 닿았고 장님은 이렇게 주절댄다
씨발 진작 놓을 걸 괞히 힘만 졸라 뺏네 ~
고정관념을 버려라 임
깊다면 깊고 낮다면 낮다임
그 반대로 강북썪다리 아파트에 불이나자 사랑이는 베렌다로 피신해 난간을 잡고 안 떨어질려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가 급갸 팔에 힘이 빠지고 그만 손을 놓아 떨어지며 이렇게 소리첫다
아아악 ~~
진즉에 손을 놓을걸 그랬다
이래 뒤지나 저래뒤지나 어차피 뒈지는 것은 매한가지다 쓰발 ~
그렇다
연착륙을 하려고 버티고 버티며 버불을 더 키우고 하다가 급갸 뻥하고 터지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진즉에 터져 뒈질놈은 뒈지는게 옳았다 ....
첫댓글 사랑아 앞으로는 매달려 힘만 빼지말구
그냥 뛰어내려 죽는것이다
뱡기 엔진에 불이났다
조종사는 이리저리 빙빙 돌며 버티고 버티다 급갸 산 정상 바위에 떨어져 수백명이 몰살을 했다
가령 어느 조종사는 엔진에 불이나자 그냥 바다로 추락해서 반은 살앗다
어느것이 옳은지는 쳇지피티도 모르고
오직 엉아 산골영감만이 알 것이다
그래도 조중동 신발끈 놈들은
반을 살린 조종사를 나쁜놈이라고 욕을하고 난리가 날것이다
조종사 재명이는 그냥 바다로 뛰어들어
반은 살릴것이라 믿는다
연척륙이던 경착륙이던 착륙 할 일 없습니다. 계속 하늘로 날아가겠습니다 ㅎ
백날 떠들면 뭐합니까 바뀌는 거 아무것도 없는데
괞히 졸라 힘만빼다 뒈지는 재인이 같은 빙신 쪼다 호구는 되지마라
차라리 확끈하게 뛰어내려 일찍 뒈진 석열이가 낫다
짝짝짝 !
금리 올리라고 백날 떠들어도 계속 저금리하고 있음
아무리 기준금리는 낮게 빌빌겨도
시장금리는 알아서 튀는 따로국밥 형국임
빙신들만 모르고 있슴
이러다 어쩔수 없어 정작 금리를 올리면 시장금리는 얼시구나 좋다고 더 튀게되니 뒈질놈은 더 빨리 뒈지게 되고
급갸 작살이 나는 것임
한미 금리가 뒤집어진지가 언제인가 기억도 없습니다
지금 한은은 미칠것입니다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슴
감나무 밑에서 아가리 벌리고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것임
저러다 뱀 떨어져서 뒈진다
@putzmann20 대낮에 웬일이시래유 ~
근디 M2가 뭐여요
M1 소총은 알겠는데요
포 인가요
@putzmann20 그래도 다행인것은 세계는 혼자서 살아갈수 없고 더불어 같이 갈수밖에 없겠지요
특히 대놓고 돈을 찍는것은 자유지만
상대가 있어 맘 놓고 찍었다가는 베네수엘라 꼴이 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우리도 넘 많이 찍었기에 지금
환율 폭등으로 국민들 자신이 모르게 거지가 되고있는 것이겠죠
좀 더 지켜봅시다
이번 정권 역시 과거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다면 이미 이 나라를 떠난 청소부님께 찬사와부러울 따름입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