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형사랑, 단하사랑... ♥DHlove♥ 유지연입니다.
이런 저런 일로 바쁘다보니 그만..제일 꽁지로 엠티 후기를 올리게 되어서 넘 죄송스럽네요....^^;;;
전 실은...대학 시절 일찍이 기름장사님을 만난 덕에 엠티라고는 가 본 적이 없던 터라...
가기 전날부터 기대감에 잠도 잘 못 잔거 있죠..
그리고..애초에 영어만 쓰기로 한 상황에서,,,
육아영어에 대한 짧은 강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었기에 시도해 보고자 했던 영어 스피치...
(Only English의 맥을 잇는다는 운영진의 한 사람으로서의 사명감?에서 비롯된...^^;;)
비록 영어만 쓰기로 했던 컨셉이 중간에 바뀌었다고는 하나....
그냥 우리말로 하자니 왠지 조금 아쉬운 감도 있었고...
영어나라엠티니 만큼, 되든 안 되든, 유창하든, 조금 더듬거리든 간에
영어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 많아야 울 회원님들이 자극도 받으실 것 같아서
일조?를 하고자 마련키로 한 영어 스피치 준비가 ....가사 일에 도형, 단하랑 놀아주느라...바로 전날에서야 초안?이 만들어졌답니다....@@
주제는 ...
Bilingual Korea sure can be made by bilingual individuals...and I think 육아영어 , Parenting English could be one of the best methods to achieve our ultimate goal, <Real Bilingual Korea>...
that"s not easy, but it"s worth it~!
So..let"s keep up the good work, keep studying English hard ~! all together~! ^0^*
제 나름대로는 그 유명한 kiss법칙에 따라서 준비한다고 한 것이었는데...
제 의지가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궁금하네요...^^;;;
우리의 카리스마 레오짱님을 픽업해서 함게 가는 행운?을 누리며 우이동으로 향했고...
반가운 분들을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함께 맛난 식사도 하고...
다른 조에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그토록 소원하던 레오님의 알짜배기 강연도 듣고,
오웬, 케빈님, 영초모의 프리님, 스페인님, 주윤발님, 그리고..쿨걸님께서 정성으로 준비하신 게임도 함게 하고...
마지막 삼겹살 파티는 아가들이 뛰어놀면 다른 회원분들께서 마음껏 즐기시지 못할 것 같아서...자리를 떠야했지요...
제 생애 처음 간 엠티를 이루 말 할 수 없이 뜻 깊게, 너무도 즐겁게, 소중한 분들과 함게,
온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에 다녀왔다는 기분에 넘 행복한 나머지...
그동안 기름장사님 덕에 엠티도 한 번 못가고 대학시절을 보내었다는 푸념이 감사로 바뀌고야 말았답니다.
참여해주시고...늘 영어나라를 사랑해 주시는 영어나라 가족여러분....
모두를 만나 뵙게 되어서 기름장사님과 저는 넘 넘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우리 도형이, 단하 여기저기 뛰어 돌아다닐 때에 오히려 귀엽다고 쓰다듬어주시고..
철부지 아가들을 데리고 간점 양해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했답니다.
며칠전 찍은 사진 함게 올려봅니다...

그럼, 저도 앞서서 후기를 너무도 잘 써주신 우리 영어나라 가족들의 뒤를 이어...인물후기로 바로 들어갑니다.^^
(집안 정리 및...아가들을 돌보고...이어서 올리겠습니다....^^*)
To be continued .....
첫댓글 재미있게 잘 읽고 사진도 잘 봤습니다.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셔 모임이 너무 뜻 깊었지 않나 싶네요.
KBS 앞인거 같은데... 그럼 도형이 TV에 나오는 거예요??? 언제요??? 꼭 봐야 되는데...^^
뵙기에두 여전히 바삐 지내시는 것 같군요! 저두 신랑한테 자랑했어요. 도형이 TV에 나온다구요. 출연하게 되면 젤 먼저 알려 주셔야 해요!
Your lecture was wonderful~ ..and I got cofidence .. I'll be able to be like you in a few years by practing English.. I'll be ' Bilingual '! ^^; Thank you ~
제가 아는 가족이 티비에 나온다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유명인사를 알고 있다는 자부감에 으쓱해 지네요. 훌륭한 강의와 실감나는 도형과의 영어학습 저한테는 큰 감동이였고, 엄청한 자극이 되었답니다. 계속 발전하시기를 바라며, 철영이와 저도 많이 이끌어 주세요.
울 도형이가 우여곡절? 끝에 (부모 입장에서는 영어천재 현수 영수 자매랑 출연한다니까...도형이는 천재나 신동이 아니라 자연스레 노출되어 말하는 것일 뿐인데...혹시 방송 나가고..시청자들 오해 살까싶어서...) 망설이다가 목요일에 여의도로 갔답니다.
7시에 녹화시작인데 시간이 뒤로 한참 밀려서..9시(요즘 도형이의 취침시간...)가 한참 넘어서 공개홀에서 녹화를 시작했지요...기자회견 코너를 하는데...한 30분정도를 앉아있긴하더군요..녹화시간이 한참 뒤로 밀리는 바람에 이보영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넘 즐거웠답니다.
암튼, 방송국을 다녀온 뒤로...도형인 엄마랑만 영어로 대화하다가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많은 자극을 받은 것 같구요...우리 가족도 이런 저런 갑작스레 생겨나는 신기한? 일들을 경험하며, 다시금 뒤돌아보고..앞으로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행복할지...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자식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할지....그 날 여러가지를 모습들을 보고 경험하며, 생각하고, 배운 것이 많았던 하루 였답니다...아무튼...삶이란 늘 배움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정말 ....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두그날 덕분에정말 많이 배우게 된거같구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저두 도형사랑님처럼 예쁜 가정에서 아이들과 잼나게 영어하며 살고 시포요~~~!!!
전 영원한 Fan인거 아시죠???ㅋㅋㅋ
Wow~ great..!!! Don't worry about that ,, It's just What everyone have to go through for the first time in that area ^^. 도형 will be getting better gradually..... you bet!! It's good to get a 도형's autograph beforehand, which flitted through my mind suddenly.^^ Fighting!!,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