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12일 레위기 16장 묵상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전체의 죄를 씻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온전히 회복하는 대속죄일의 규례를 다룹니다 ✨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광야로 떠난 아사셀 염소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 주셨어요 🐑이제는 그리스도의 보혈 덕분에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지성소로 나아가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죄를 멀리하며, 오늘 하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의 방식을 선택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나를 용서하신 주님의 자비를 본받아 내 이웃을 용서하고 공동체 안에 평화를 전하는 화목의 도구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레위기 16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ksiMgk26-FCU1sY6WK-855faz3gJZvDO?si=QShm6IHQOfqRXOZH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묵상 스케치] 대속죄일, 단번에 영원히 죄를 사하신 하나님의 큰 사랑ㅣ레위기 16장 (맥체인 4월 12일)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레위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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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2FXEzwQ_Sdk?si=7luH8cSwzD3QYEWs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9XjGgDorYSE?si=NMql7hcbcoTYxr_c
첫댓글 레위기 16장에 나타난 대속죄일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고 쓴 댓글입니다.철저한 자기 비움과 희생: 흠 없는 제물의 피를 통해 단번에 죄를 씻어내듯, 우리의 수치와 허물을 대신 짊어지신 하나님의 압도적인 사랑이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영원한 자유의 선언: 해마다 반복되던 제사를 끝내고 십자가에서 '단번에' 이루신 완전한 속죄 덕분에, 우리는 더 이상 정죄함 없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담력을 얻었습니다.회복을 향한 초대: 단순히 죄를 지우는 것을 넘어 깨어진 관계를 복구하시려는 하나님의 열망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평안과 새 삶의 소망을 선물합니다.
아멘!
아사셀 염소와 그리스도의 대속적 사랑을 묵상하는 귀한 글에 깊이 공감하며, 마음을 담은 댓글과 기도를 전합니다.아사셀 염소처럼 우리의 모든 수치와 죄짐을 홀로 지고 성문 밖으로 나가신 예수님의 그 발걸음이 오늘날 우리에게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열어주셨음을 믿습니다.단번에 이루신 완전한 제사 덕분에 우리가 지성소의 평안을 누리게 되었으니, 그 은혜를 입은 자답게 세상 속에서 용서와 화목을 실천하는 향기로운 삶이 되길 함께 응원합니다."주님, 제 안에 남아 있는 교만과 미움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보혈로 씻긴 정결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으며 주님의 평화를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대제사장 아론은 자신과 집안, 그리고 이스라엘 온 회중의 죄를 속하기 위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세마포 옷을 입고 짐승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성소를 정결하게 했습니다. 두 마리 염소 중 한 마리는 여호와를 위한 속죄제로 드리고, 다른 한 마리(아사셀 염소)는 백성의 모든 불의를 짊어지게 하여 광야로 멀리 보내 인간의 죄를 제거하는 상징적 의식을 행했습니다.이 날은 일 년에 한 번, 스스로를 괴롭게 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안식일 중의 안식일'로 삼아 온 백성이 여호와 앞에서 정결함을 얻는 영원한 규례가 되었습니다."거룩하신 주님, 아사셀 염소처럼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의 임재 안에 머물게 하소서." 아멘!
레위기 16장에 나타난 대속죄일의 신비와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이에 공감합니다.일 년에 단 한 번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는 긴박한 현장을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이 죄인과 함께하시기 위해 마련하신 구별된 은혜의 통로를 봅니다.아사셀 염소가 광야로 떠나가듯 우리의 모든 죄를 멀리 옮기시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하나님의 치밀하고도 압도적인 사랑에 감사하게 됩니다.휘장이 찢기고 이제는 누구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으니, 대속죄일의 참된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힘입어 오늘 하루도 거룩한 산 제사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첫댓글 레위기 16장에 나타난 대속죄일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고 쓴 댓글입니다.
철저한 자기 비움과 희생: 흠 없는 제물의 피를 통해 단번에 죄를 씻어내듯, 우리의 수치와 허물을 대신 짊어지신 하나님의 압도적인 사랑이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
영원한 자유의 선언: 해마다 반복되던 제사를 끝내고 십자가에서 '단번에' 이루신 완전한 속죄 덕분에, 우리는 더 이상 정죄함 없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담력을 얻었습니다.
회복을 향한 초대: 단순히 죄를 지우는 것을 넘어 깨어진 관계를 복구하시려는 하나님의 열망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평안과 새 삶의 소망을 선물합니다.
아멘!
아사셀 염소와 그리스도의 대속적 사랑을 묵상하는 귀한 글에 깊이 공감하며, 마음을 담은 댓글과 기도를 전합니다.
아사셀 염소처럼 우리의 모든 수치와 죄짐을 홀로 지고 성문 밖으로 나가신 예수님의 그 발걸음이 오늘날 우리에게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열어주셨음을 믿습니다.
단번에 이루신 완전한 제사 덕분에 우리가 지성소의 평안을 누리게 되었으니, 그 은혜를 입은 자답게 세상 속에서 용서와 화목을 실천하는 향기로운 삶이 되길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 제 안에 남아 있는 교만과 미움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보혈로 씻긴 정결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으며 주님의 평화를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아멘!
대제사장 아론은 자신과 집안, 그리고 이스라엘 온 회중의 죄를 속하기 위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세마포 옷을 입고 짐승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성소를 정결하게 했습니다.
두 마리 염소 중 한 마리는 여호와를 위한 속죄제로 드리고, 다른 한 마리(아사셀 염소)는 백성의 모든 불의를 짊어지게 하여 광야로 멀리 보내 인간의 죄를 제거하는 상징적 의식을 행했습니다.
이 날은 일 년에 한 번, 스스로를 괴롭게 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안식일 중의 안식일'로 삼아 온 백성이 여호와 앞에서 정결함을 얻는 영원한 규례가 되었습니다.
"거룩하신 주님, 아사셀 염소처럼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의 임재 안에 머물게 하소서." 아멘!
아멘!
레위기 16장에 나타난 대속죄일의 신비와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이에 공감합니다.
일 년에 단 한 번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는 긴박한 현장을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이 죄인과 함께하시기 위해 마련하신 구별된 은혜의 통로를 봅니다.
아사셀 염소가 광야로 떠나가듯 우리의 모든 죄를 멀리 옮기시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하나님의 치밀하고도 압도적인 사랑에 감사하게 됩니다.
휘장이 찢기고 이제는 누구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으니, 대속죄일의 참된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힘입어 오늘 하루도 거룩한 산 제사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