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회사가면 일을 배운다고 해서 경력을 쌓는다던데..
저는 하루종일 놀고 있네요...정말 배운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 들어요 이제 6개월이나 됐는데.
일 배운것도 없이 그냥 단순업무만 반복해서 슬슬 짜증이 밀려오는 것 같아요..
일 가르쳐줄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아요...
복사 심부름 등등이 제 업무의 반입니다.근데 회사를 나오잖니 지금같은 취업난이 걱정이 되구요..
회사에 와서 일보다는 그냥 심부름 시키지 않는 시간에 공부하는게 다입니다..인터넷도 하고..
연봉은 2500이 넘는데 왜 이런 업무만 시키는지 미스테리입니다.
일이라는걸 배워보고 싶네요..정말..ㅜㅜ
첫댓글 공부 더 하셔서 능력을 확~ 올리세요. 맘에 안들면 이직 준비 하시구요
저랑 바꾸실래염.....ㅡㅡ??
일을 뺏어 와야죠..슬슬 단순한 업무, 하다 못해 전화 받는거라도 뭔가 똑부러진다, 일처리 잘한다 이런 이미지를 점차 부각시키시면서...점차 본인의 존재감을 부각시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