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진짜 평온하신거예요...?
아니면 저처럼 문제 읽을 때 심박수 미친 듯이 솟는데 평온한 척 하시는 거예요?ㅋㅋ
저는 인데놀 먹고 시험쳤는데, 작년보다는 훨씬 안정적이었지만
빼곡한 사실관계를 보면 뇌가 멎어버리는 것같아요. 적응이 안되네요 진짜...
나 이번에 불합격이면, 진짜 내상 심할 것같은데...어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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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난 그게 너무 웃겻음 ㅋㅋㅋ 내가 아*바 하고고기들면 몇명이 스턴걸린듯 멍해잇는게
전 겉은 이랬지만, 속은 썩어문드러지고있었..
크크크크크크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괴로운 와중에 너무 웃겨서 못참겠어요....ㅋㅋㅋ
저도 행쟁에서 멘붕오니 진짜 문제 안읽히더라고요ㅜ노경도 문제 허겁지겁 읽고ㅜ그렇게 문제 잘읽자고 다짐했는데 계속 화이트로 고치고 난리도 아니었네요ㅜㅜㅜ
진짜로요ㅋㅋㅋ 저는 제가 시험치는 반이 엘리트반인줄ㅋㅋㅋ 심지어 뒤엣분은 매시간 평온하고 표정보니 이정도 수준가지고 왜이래? 하면서 시험끝나자마자 평온하게 다음시험 교재읽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