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수험생의 노고,고민.불안감을 6년 겪어본
사람으로 6년 동안 겪었던 이야기로 여러분께 위로나 용기, 또는 기대를 드리고 싶어서 이야기를 씁니다.
1.올해 시험은 행쟁 케리 합격자가 제법
나올 것 같아요
노동. 인사가 변별력이 크지 않는 경우
제법 잘써도 65점 이상 큰 점수가 안나와
62-58점에 대부분 포진하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이 있어요
경조에서 모르는 단어나온건
대부분 생소한것이라서 아는 몇분은
혜택 있을수 있으나 그것으로 대부분
합격자를 변별하긴 무리가 있을듯
2. 행쟁 문제 길이가 매년 몇 줄씩 길어
지는데, 솔직히 출제자도 그 시간내에
얼마나 쓸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정 과목으로 합불이 결정되는 것이
옳은 것인지는 별론으로 하고,
행쟁은 열심히 쓰신 분은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오니 너무 낙담 금지.
3. 지금 시점에서 합격 확신자는 합격자 전체
중에서 10-20% 될까요?
작년 합격자중에서 61,62점 받은 분들 중
떨어진줄 알고 GS0기를 수강하다가
합격소식 들은 분도 제가 아는 사람만
2명 있고,
저도 약간 기대는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합격 가능성이 50프로 미만 이었지만
합격 했으니 너무 낙담 마세요
4. 그래도 도전자중 90퍼센트는 떨어
집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 실패를
뜻하는건 아닙니다.
솔직히 합격해도 천국의 문이 열리는
건 아닙니다. ㅎㅎ
5. 혹시 떨어지더라도 너무 낙담마세요
저는 5번 떨어지고 6번 만에 붙었으니
위로의 말씀을 드릴 자격이 될런지 모르
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아닙니다.
포기 하는 분도 인생 여정에서 어쩌면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으니,
한 몇일 푹 쉬시고 못하신 일이나 챙기실거
챙기면서 결과를 기다립시다.
PS 이렇게 쓰면 몇점일까?
답.아무도 몰라요
다른사람 쓴 수준과 비교하니까요
여러분, 진짜 진짜 눈물나게 수고했습니다.
34기 노무사 아저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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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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