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삶을 누리며 살아요 🪷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급하게 뛰어 가다 돌부리에 넘어 집니다.
앞만 보고 달려 가다가
꽃 같은 시절 시들어 할미꽃 되면
나만 서럽잖아요.
너무나 많은 짐 등에 지고 가지 말아요.
그 무게에 내 등 휘면 나만 슬프잖아요.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그런다고 부자 되는것 아니잖아요.
소중한 삶을 누리며 살아요. 우리.
- 그냥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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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삶을 누리며 살아요
진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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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3
26.01.02 05:1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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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맞습니다 아둥바둥 살았는데. 결국은
할미꽃이 되어 가지고. 하늘에서 손짓 하는날만. 기다리고 살아. 갑니다. 마음속에
와 닿은글 잘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운걸음 해주셔서
공감해주시고
고운댓글 남겨주신
효진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병오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