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포병을 이용합니다. 처음엔 야리 사무라이로 다리를 건너는데 긑까지 건너지 않고 다리중간에서 야간위로 에다 멈추로 방아태세로 하고 우리편 다리근처에 총포병을 삼단배열로 세단계로 배치 남은 총포로 이곳 저곳에 배치 물론 다리건너편 적에게 사격가능한 범위내에 배치합니다. 그럼 적은 다리 근처 ?
아군에 공격해오고 좁은 다리 로 들어옵니다. 적은 법위가 넓고 아군은 방어지역은 좁을 뿐 아니라 아군의 사격이 아군을 쏘지 않고 적을 백발 백중으로 쏠수 있을 뿐 아니라 겁을 먹고 도망가지요 .안개긴 날이 효가가 좋은것갔습니다. 창병만 죽어 나가는 거죠^^ 나중엔 노타치나 멍크로 남은 적의 보병으 슬고나서
다리 공략법 엄청 많지만,가장 중요한것은, 적과 아군의 병력조합을 눈여겨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적에겐 원거리 공격병이 1~2부대고, 아군은 원거리공격병 10부대에 나지나타2부대면, 가장 큰 손해를 입는다는 다리공격전에서도 적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히는게 가능하지요. 방어전이라면 더 말할것도 없지요
첫댓글 제가 알기론 게이샤가 암살을 한건 아니구요,게이샤로 변장한 여닌자가 암살하고 다닌걸로압니다!게이샤는 접대를 하는 여성입니다,단 우리나라의 접대를 직업으로 하는 여성분들과는 사뭇 다르답니다..(이건 말하면 좀 길어집니다!)
그리고 전 다리하나있는 맵은요~~ 비오는날 공격합니다(heavy rain) 그럼 우선 아군은 적군의 화살에 대한 데미지는 거의 없어요! 그럼 아군은 올 창병으로 하면 시간좀 끌다보면 언젠간 뚤리게 되어있습니다
아님 기마병으로 겁나게 빨리뛰가서 적의 창병이 다리입구에 둘러싸기 전에 적의 보병과 대판싸우는동안 아군의 보병이 쫘아악~~ 건너갑니다,단 이방법은 기마병이 개박살 나는 방법이니...별로 추천은 안합니다만....성공률은 꽤 높습니다
아님 기병을 많이 써서 적의군대가 움직이기전에 애초에 달려가서 전투를 아예 강 건너편에서 하는방법도 있습니다!
전 총포병을 이용합니다. 처음엔 야리 사무라이로 다리를 건너는데 긑까지 건너지 않고 다리중간에서 야간위로 에다 멈추로 방아태세로 하고 우리편 다리근처에 총포병을 삼단배열로 세단계로 배치 남은 총포로 이곳 저곳에 배치 물론 다리건너편 적에게 사격가능한 범위내에 배치합니다. 그럼 적은 다리 근처 ?
아군에 공격해오고 좁은 다리 로 들어옵니다. 적은 법위가 넓고 아군은 방어지역은 좁을 뿐 아니라 아군의 사격이 아군을 쏘지 않고 적을 백발 백중으로 쏠수 있을 뿐 아니라 겁을 먹고 도망가지요 .안개긴 날이 효가가 좋은것갔습니다. 창병만 죽어 나가는 거죠^^ 나중엔 노타치나 멍크로 남은 적의 보병으 슬고나서
기마병으로 진군합니다 단 이방법 보통레벨 에서만 먹히는 갔아요.
저두 하드모드로 다리위에서 서 있어봤는데...무수한 화살만 날라왔다는 ㅡㅠ
다리 공략법 엄청 많지만,가장 중요한것은, 적과 아군의 병력조합을 눈여겨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적에겐 원거리 공격병이 1~2부대고, 아군은 원거리공격병 10부대에 나지나타2부대면, 가장 큰 손해를 입는다는 다리공격전에서도 적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히는게 가능하지요. 방어전이라면 더 말할것도 없지요
엄청난피해를 입힘과 동시에 엄청난 피해를 입게되죠.....전략중 가장 나쁜결과 best.2입니다 가장 나쁜결과는 공성전에서 실패할 경우라는군요!
다이묘로 길게 웻지 포메이션으로 다리위에 서있으면 적 화살 다 쏘고 그래도 다이묘는 살아있으니... 그 다음에 노다치 진격! 적 보병 섬멸 상황 종료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