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백신 사태를 허락하신 이유와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일은 하나님의 권세안에서 일어나며, 그것을 벗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참담한 살인 백신 사기극은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왜 어떤 이유로 이러한 가슴아픈 일을 허락하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 일들은 앞으로 우리가 겪게될 짐승의 표에 대한 훈련이라고 느껴집니다.
우리가 놀라지 않도록 비슷한 것으로 연습시키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러므로 코로나 백신 시대를 겪고 있는 저와 여러분은 짐승의 표가 나타나는 시대를 살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유없는 훈련은 없기 때문입니다. 말년병장이 훈련에서 열외되는 것은 그에게는 훈련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와 당신은 이미 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지금의 고난은 우리가 앞으로 겪게될 짐승의 표를 이겨내기 위한 적응이고 훈련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있기 전에, 내 이름으로 인하여 그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리니,
회당과 감옥에 넘겨주어 왕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고 가리라.
누가복음 21장 12절
훈련은 실전과 비슷한 모형을 가졌지만 그 강도가 실전보다는 낮아서 적응하기 쉽도록 구성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위 말씀에 보면 그 모든 일이 있기 전에 우리의 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하여 감옥과 회당에 넘겨지는 일이 일어난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회당은 지금의 교회당으로 종교재판이 일어남을 의미합니다. 감옥은 종교재판의 결과로 형을 살게 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종교재판은 차별금지법으로 그 형태가 갖추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의 백신 사기극의 시대에 일어나는 박해는 교회가 주 감염원으로 지목당하여, 모욕을 당하고, 모임금지를 집중적으로 당하는 정도였습니다. 이것으로 비교해보면 짐승의 표의 훈련인 백신 사기극은 실전의 30%정도 미만임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너희는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에 의해서 배반당할 것이며, 그들은 너희 가운데 몇 사람을 죽이리라.
또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누가복음 21장 16절 17절
기독교인들이 독선적이라고 미움을 받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동성애를 죄이며, 우상이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다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독선이 아니라 진실의 특성입니다. 거짓말은 타협이 가능하지만 진실은 타협할 수가 없습니다.
진실이 타협이 될 수 없는 경우를 예를 들면 현재 우리나라의 19세 미만의 아이, 청소년의 코로나 사망자는 2년 가까이 0명입니다. 이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그런데 19세 미만도 모두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타협을 하라고 한다면 타협을 할수 있습니까?
진실은 거짓이 섞이면 거짓이 됩니다. 생수 1리터에 독 한방울만 떨어져도 그 생수는 마시지 못합니다.
이처럼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는 세상이 원하는 타협을 할 수 없으므로 우리가 미움을 받는 것입니다.
지금도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에게 외면당하는 훈련은 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위 말씀에 우리 가운데 몇 사람을 죽이리라라는 말씀도 의미있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중세의 종교재판은 8천만명을 학살하였습니다. 위 말씀의 몇 사람(some of you: some 1.일부2.몇3.어떤4.…중에는5.약간)은 열 명이하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나타날 종교재판이 현대의 법률제도의 재판임을 눈치챌 수 있는 말씀입니다. 현대의 법률적인 재판은 사형이 선고 되기 어렵고, 선고되더라도 거의 사형이 집행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의 짐승의 표의 시대가 이정도 이므로 이것의 30%미만의 고난이 지금의 백신 사기극 시대에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면 이것은 모형으로 가볍게 지나갈 것이므로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짐승의 표는 그날의 재앙이므로 그날에 걱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여 백신을 접종을 만류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타인의 생명에 대한 권세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노력은 하시되 한계가 있음을 직시하고 한탄하시면 안됩니다.
우리에게 있는 각자 자신의 권세안에서 할수 있는 일들을 먼저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이 백신사기극의 훈련을 통하여 짐승의 표의 시대에 이기고 승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음이 있으신 분이라면 말씀을 가까이 하시고 세상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는 것에 대해서 연습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백신후유증으로 기약없는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몇십억의 아파트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리고 아직 믿음이 없으신 분들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백신 사기극이 일어난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믿음이 있건 없건 상관없이 당신도 이 훈련에 참여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먼저 된 자들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들로 먼저 될 자들이 많으리라.
마태복음 19장 30절
제가 기독교카페가 아닌 곳에 이러한 글을 올리는 것은 나중되지만 먼저 될 분들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오랜기간 믿음을 가졌다고 해도 주일성수라는 형식의 율법에 사로잡혀 백신을 권유하는 먼저된 자들보다는 여러분이 먼저 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저 제가 받은 은혜를 저만 혼자 끌어앉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느껴져서 글을 씁니다.
다른 사람이 백신을 거부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우리의 권세 밖의 일이라서 불확실한 시도이며, 되면 좋지만 설득이 되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 카페에 글을 쓰는 것도 불확실한 시도이며, 저의 권세밖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각자의 권세인 자신 안에서의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확실한 시도이며, 이것이 각자의 생명이 걸린 싸움입니다. 내 안의 싸움이 먼저입니다. 그런데 이 싸움은 끝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승리는 끝까지 이겨내는 자의 것입니다.
그들이 다시는 굶주리지 아니하고 다시는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태양이나 어떤 열기도 그들 위에 내리쬐지 못할 것이라.
이는 그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그들을 먹이시고 생수의 샘들로 인도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기 때문이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장 16절 17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말도 안되는 사기극의 고난은 앞으로 다가올 굶주림과 목마름과 태양의 열기와 어떤 열기 속에서도 짐승의 표를 끝까지 거부하는 승리를 하기 위한 훈련인 것입니다.
지금 백신 사기극에서의 훈련은 진실을 직시하여 어떠한 선동과 불이익속에서도 백신을 거부하고 주변의 사람들도 도와 함께 이겨내는 일입니다. 그렇게 하여 앞으로 나타날 짐승의 표의 시대에 매매를 금지 당하여 굶주림과 목마름을 견디어내고, 모든 재산을 빼앗겨 그늘조차 허락되지 않아서 열기도 피하지 못하는 고통도 견디어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숲을 제거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로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에게 숨을 나무그늘도 없을 수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카페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모두가 성경대로 이뤄지는 짐승의 표의 과정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짐승의 표와 매우 유사한 백신은 종교적이니 그만 두라고 자칭 유대인인 딥스테이트, 일루미나티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나 진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모두 하나님의 심판앞에 서게 됩니다.
또 내가 죽은 자들을 보니, 작은 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
책들이 펴져 있으며 또 다른 책도 펴져 있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라. 죽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그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
요한계시록 20장 12절
죽은 자들앞에 책들이 펼쳐져 있는데 그 책들 중에는 생명의 책과 각자의 삶이 기록된 책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경계하여야 하는 것이 위 말씀입니다. 사람은 그 권세가 코구멍 두개에 달려있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죽은 후에 우리를 심판하실 그분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들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지금처럼만 하면됩니다. 진실을 직시하고 거짓된 백신 속임수에 타협하지 않고 진실을 붙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구조로 다가올 짐승의 표의 시대에도 진실을 붙잡고 그것을 거부하고 타협하지 않으면 되는 것뿐입니다. 진실을 직시하는 방법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시리라.
마태복음 6장 3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