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 : 고픈 내 어린시절 함께했던 친구야아 : 무리 찾으려 노력해도 찾을길 없네서 : 로가 소식 끊긴지 어느새 수십년돼살 : 아 있기는 한건지 아무도 모르는데자 : 다가 일어나서 너의모습 그려본다
첫댓글 어린시절 친구들은 잊은지 오래지요거의 소천하였고 타향에서 사권친구밖에요고운글 탐독하고갑니다
일본에서 살고 있었는데 소식이끊기더니 그 친구의 근황을 알고있는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그리움만 커집니다
밝고 活氣차고 希望이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 가 되시길 祈願합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대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소식이 없으니 보고프고 그리운마음은 배가되는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친구들,저역시 연락도 안되는 친구들이상당한데 시골에 가면,그래도 며칠은 있어야 하는데ㅋ가면 오기가 바쁘니 알수가 없네요 ㅎ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 친구였는데소식을 모르니 더더욱 보고파 집니다
첫댓글 어린시절 친구들은 잊은지 오래지요
거의 소천하였고 타향에서 사권친구밖에요
고운글 탐독하고갑니다
일본에서 살고 있었는데 소식이
끊기더니 그 친구의 근황을 알고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그리움만 커집니다
밝고 活氣차고 希望이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 가 되시길 祈願합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대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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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없으니 보고프고 그리운
마음은 배가되는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친구들,
저역시 연락도 안되는 친구들이
상당한데 시골에 가면,
그래도 며칠은 있어야 하는데ㅋ
가면 오기가 바쁘니 알수가 없네요 ㅎ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 친구였는데
소식을 모르니 더더욱 보고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