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2>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뿐입니다
첫댓글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오훗길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절기 상 오늘이 '처서'라서일까요, 어제보다는
좀 덜 더운 것 같군요!
남은 오후의 늦은 시간까지 행복한 시간 보내시
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노래~
즐감하고갑니다.
사랑합니다 하는 말 하고 싶은데 좀 부끄럽기도 하고 좀 그러네요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