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걸 발견했어요.
아마도 올드팬은 잘 아실지도 모르겠네요.
마이클과 저메인이 피쳐링에 참여하구 마이클이 후렴구를
불렀다고 해요. 메인 보컬이 아닌 코러스인 셈이죠
록웰이 1984년에 불렀는데 그 시기가 마이클이 숨소리와 학교종이 땡땡땡만
불러도 빌보드 챠트에 오를정도였기 때문에 이 곡이 빌보드에서 1위인지 2위인지를
했다고 해요 . 그곡이 록웰한테는 빌보드에는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 영상을 올리고 싶지만 능력이 안되는지라 한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후렴구가 상당히 귀에 익숙해요 .
락웰의 somebody watching me
첫댓글 찾아서 올려드릴꼐요...
잠시만....^^
아유 ! 우리의 구세주님 ~ 고마워요 . 헤라님께 늘 민폐만 끼치게 되네요 .내친김에 울 아가 마이클 christmas 캐롤 음악
하나 어떻게 안될까요 ?
에공! 캐롤 주문은 이제 봤어요...
또 쓩~~!! ^^
초등학교때 라디오에서 많이 틀어줬어요.^^
Thriller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던 84년 2월 마이클의 명성을 업고 빌보드 hot 100차트에서 2위, R & B 차트에서는 1위까지 올랐었죠. 락웰의 웅얼거리는 듯한 목소리로 일관하다 후렴에서만 마이클 목소리가 돋보이는..그다지 좋아하는 노래는 아니라서...우리나라에서는 후속곡 Knife가 외려 큰 인기였죠. 그 노래는 고교 방송제에서 밴드 공연하던 남녀학생들의 주요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였고. 락웰---케네디 윌리엄 고디---은 모타운 사장 아들이어서 잠깐 떴다가 사라진 가수...
저도 올드팬이라 그노래 알아요. 그 시절 아주 좋아했던 노래였구, knife 역시 제가 너무 좋아했어요. 나이프-- 컷츠라이크어 나이프---- 암소 디플리원디드 나이프---- ^^
ㅎㅎ 한글로 가사 읊으신거 보니 웃음이 납니다~~ 참 오랜만에 떠올려보는 노래네요~^^
들... 들... 노래가 들여요 ㅋㅋㅋㅋ
Knife...당시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인기!!!!! 팝송 힛트곡 모음 앨범에는 빠지지 않고 수록됐었던것 같아요.
마이클의 숨소리 ㅋㅋㅋ 학교종이 땡땡땡..ㅋㅋ 울 마이클 아주그냥 인기가 하늘을 치솟았을때네요 ㅋㅋ
spar-k님은 전부터 느꼈지만 정말 팝의 전문가 못지않게 해박하신거 같아요. 마이클은 언제부터 팬이셨는지 궁금하네요.
마이클 팬들을 위해서 책하나 써주심 안될까요 ? 그럼 best는 따놓을텐데
언니~~ 쪽지 확인하셔요...^^ 두 개^^
말씀은 감사하지만, 그 정도의 실력에 못미치고 그럴 일도 없을 겁니다. 위 헤라님의 글에 달아놓은 제 댓글을 읽어보시면 이해하실 것 같아요.
이노래 인기있었어요 썸바리스~~와칭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