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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Academy 잡담 고대 전술 개념5 - 징기스칸
바람소리 추천 0 조회 784 03.03.28 16:10 댓글 5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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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2.24 05:28

    대신 양의 위장을 말린 주머니에다가 소한마리분정도를 말린 고기를 넣고(충분히 들어간답니다..) 그것으로 음식을 삼아서 다니는거지요.. 그고기는 약간썰어서 물에 불리면은 엄청나게 커진답니다.. 기본적으로 군대는 수송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송대에 맞춰서 진군하다 보면은 원래 갈수있는 거리보다

  • 04.02.24 05:31

    늦게 가게됩니다.. 또 하나 이유를 든다면은 그당시 중세 군대의 별이라함은 기사입니다 몇십킬로나 되는 갑옷을 걸치고는 적진을 휩쓸고 그 뒤를 이어서 보병이 진군.. 혼란스러워하는 적군을 소멸시켜버린다는.. 하지만은 그 중세 군대의 별인 기사가 몽고기병대와 붙으면은 몽고기병대가 거의 이깁니다..

  • 04.02.24 05:34

    원래가 유목민족이라 아이가 태어나면은 걸음마부터 배우는것이 아니라 말타는것부터 배운다란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의 배에 붙어서 적의 공격을 피한다든지 아니면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몸을 돌려서 화살을 쏜다든지를 할수가 있지요 그에 반해서 아까도 말했듯이 기사는 몇십킬로나되는 갑옷을 걸치고 있습니다..

  • 04.02.24 05:37

    그래서 방어는 상당히 높은대신 민첩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지죠.. 그래서 몽고기병은 정면으로 돌진해오는 기사의 공격을 살짝 피하고 기사의 뒤를 노리는겁니다.. 기사는 한번돌진하면은 말을 돌리기가 쉽지가 않죠.. 그 무게하고 달려오면서 붙는 그 속도때문에 말입니다.. 아마도 이것이 몽고군이 유럽을 휩쓸었던

  • 04.02.24 05:38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06.09.05 12:53

    몽고기병대가 기사들을 상대할때는 한말에 두명이 탔습니다.. 맨앞의 사람이 기사의 창을 걷어내고 뒤에탄사람이 도끼나 갈고리로 기사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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