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3.08%, 3,291 마감. 상승주 30, 하락주 0
다우 +1.56%, 나스닥 +1.73%, S&P 500 +1.7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 대비 강하게 반등
어제 TSMC의 3Q21 실적 컨콜 내용이 양호해 긍정적 투자심리 유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컸던 와중에 TSMC의 매출총이익률이 마진 둔화 우려를 씻어내고 가이던스 상단에 근접했고 장기 마진율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제시해 안도하는 분위기 형성에 기여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Entegris (공정소재) +5.61%, ASML ADR (노광장비). 양사 모두 TSMC가 최대 고객사임
이와 더불어 TSMC의 매출 기여도가 높은 반도체 장비주 동반 상승. 램리서치 (식각장비) +4.32%, 테라다인 (테스트장비) +3.92%. 테라다인의 최대 고객사도 TSMC임
TSMC ADR은 +2.35%로 마감. 30개 종목 중에 상승률 25위. 수급이 전반적으로 TSMC ADR보다 TSMC 수혜주 (소재 공급사, 장비 공급사)로 몰린 분위기였음
가장 덜 오른 종목은 Amkor (후공정 서비스) +0.49%, Power Integrations (전력 반도체) +1.25%, Wolfspeed (화합물 반도체) +2.10%
마이크론은 +2.14%로 마감. 30개 종목 중에 상승률 27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