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10시~13시) 1차 출발
개인적으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가 첫 번째 승부 구간으로 느껴집니다.
반면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비교적 조용한 흐름이 많았습니다. 체감상으로는 출옥전 잭팟을 모으는 구간처럼 느껴질 정도로 큰 움직임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7시 이후부터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특히 오후 8시 전후부터는 하루 종일 고생하던 다이들이 터지기 시작하는 경우를 자주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업장에서 조정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공장 출고 시점부터 특정한 프로그램이나 패턴이 설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오후 시간대에 게임을 하다 보면 피곤하고 졸음도 오는데, 차라리 숙소에서 쉬었다가 저녁 타임에 다시 승부를 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실제로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네요.
회원님들도 무리한 승부보다는 간사한(?) 게임으로 시드를 잘 관리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이런식으로 물결무늬
생각하고 겜합니다..
점심타임엔 안하려고 합니다만
문제는 모닝....
모닝에 앉았다가 엮이는게 문제..ㅜㅜ
슬롯 리셋으로 아침 찬스가 빨리오듯이
파친코도 리셋은 없지만
설계단계부터 전원 ON,, OFF이후의 시간의 흐름과 회전수등 이 설계단계에서 부터 반영이 되어있는듯 보여집니다.
아주오래전부터 물고기 모닝 아줌마들 줄엄청서서 모닝보고 집돌아가서 살림하시는 분들 엄청났습니다.
오컬트라 하기엔 너무 기가막힌듯 합니다.
모닝에는 다이 흐름을 알수가 없으니 패스하고 5~6시이후 도착해서 다이를 여유롭게 살피다가 착석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너무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본도착하면 거부할수없이 바로 업장으로 끌려들어가버립니다 ㅋ;;
저보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12시까지 모닝성공으로보고있습니다. 이후 6시넘어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갔을때는 저녁 짬파치는 성공했지만 일요일 하루종일치고 10장넘게 나갔네요..ㅎㅎ 짬파치 포함 전일정 약승으로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
많은 내용에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바쁜 와중에 도움되는 정보까지~^^
업장도 먹고살려면 아침,점심,저녁, 밤손님도 받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퇴근시간 이후에 집중적으로 터지는 시스템이 가장 이익이 많이 남겠죠.
진짜 공감 합니다
각 매장별로 시간대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동의합니다
확인되지 않았지만 일본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파치는 램 크리어 하면 확변 상태가 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어차피 연출과 아다리 프로세스는 분리되어 있고 게임 중 연출만 상대하니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믿고 싶지 않지만 상식선에서 이해 할 수 없으니 우리 상식 밖의 무엇 인가 있겠지요
근데 나올 시간 되면 빈자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