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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고 재경총동창회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달성공원達城公園 / 상희구 시집 중에서
36회 김옥덕 추천 0 조회 148 15.12.28 09:2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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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28 20:00

    첫댓글 째이쌓고, 점섬... 요즘애들은 진짜 모르는 단어일 듯 싶네요.
    달성공원, 너무 오랜만에 듣는 추억속의 단어라, 잠시 옛생각에 젖었어요..
    지금도 그대로일까요?

  • 작성자 15.12.29 08:01

    글쎄요?
    달성공원 가본지가 하도 오래 돼서요.

  • 15.12.28 23:59

    서울 좀 살았다꼬 위에 달성공원 읽느라고 한참 걸렸네...ㅋ
    대구라고 하면 달성공원이다 어릴 땐 많이 간 곳이다
    우리 徐氏가 本이 達城 徐氏. 달성공원도 서씨 땅이였단다. ㅎ

  • 작성자 15.12.29 08:03

    언니가 달성 徐氏,
    그 넓은 공원이 문중 땅이었군요.

  • 15.12.29 10:13

    달성공원 얼마나 큰지? 익숙한 이름이지만 동촌에서 자란 나는 잘 모르는데 시 속에선
    북적거리는 시민의 쉼트 분위기를 느낄 수있군요.
    사투리가 재미나 읽었는데 모르는 말(와낭상겉치)는 정말 모르겠네 ㅎㅎㅎ
    )

  • 작성자 15.12.29 18:41

    '와낭상겉치'는 저도 잘 모르는 말입니다.

  • 15.12.30 07:16

    사투리 해설이 필요하네요.
    처음 듣는 말도 있고 ..
    하옇든 추억을 꺼집어 내는 재미난 詩입니다.

  • 작성자 15.12.30 14:53

    이 시에는 해설이 없네요.
    지금은 표준말을 많이 쓰니까 사투리가 설 자리가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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