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나치오의 창시자, 엘레니오 에레라와 함께 전 유럽 대륙을
점령했던 루이스 수아레즈. 40여 년이 지난 지금, 전설적인 그
이름은 다시 한 번 빛나고 있어. 암스테르담에서의 진한 향기는
자국에서 보내주는 환호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좋은 추억을
수도 없이 만들었기에, 루이스 수아레즈에 대한 고마움은 유독
특별해. 클라스 얀 훈텔라르와의 시너지 효과는 폭발적이었고,
마르코 판텔리치와의 파트너 쉽도 나쁘지 않았어. 또한, 자국의
레귤러에서 디에고 포를란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지.
이타적인 공격진을 꿈꾸던 케니 달글리쉬의 선택, 그 적임자는
단연 루이스 수아레즈였어. 7번의 붉은 셔츠에게 많은 기대를
가져도 돼. 제국의 아우라를 되찾아줄 환상적인 구원 투수니깐.
Can you tell me your opinion?

첫댓글 저 my story어구는 님이 직접 쓰신건가요?
그럼욥..!!
어느덧 Feeling in 시리즈도..100번째를 넘어
150번째로 가는 군요 크크
허나, 하나도 힘 안들어요
천명은 써야죠 목푠데 크크크크 !!!
수지 너무 호감
수지라..어떻게 루이스 수아레즈가
그 수지뉨을..크크
삭제된 댓글 입니다.
미스a 수지..리버풀 수아레즈.. 공통점이라면 뭘까욥..크크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방금..연예가중계에서 드림하이 나오는데..
수지 이쁘군욥 크크크
아! 제 블로그는 블로그/다음/ryangiggs 입니당
모든 필링 인 시리즈가 있습니당 !!!
24살밖에 안됬는데 커리어 통산 155 골 ㄷㄷ
특히, 아약스에서의 100골 이상은.
큰 의미가 있죠. 데니스 베르캄프와 마르코 반 바스텐이
이룬 위대한 업적에도 비교가 될 정도이니..!!
1 apps/ 1 goals 돋네... ㅋㅋ
넵넵..데뷔전 데뷔골 !!
핸드볼 사건만 아니었어도...호감인데...ㅋ
크크크 신의손 사건..
남아공의 마지막을 수놓은..크크
붉은 제국ㅋ
넵넵..케니 달글리쉬가 주인공이었던
과거, 리버풀은 유럽 대륙을 휩쓸며 붉은 제국으로
불리었거든요 크크
진짜 리버풀에서 어떤 활약을보여줄지 엄청 기대되는선수에요!!
넵넵..좋은 활약을 보여줄껍니다
반면, 앤디 캐롤은 어떨지 모르겠군욥..
수지는 천사인가요?
흠..천사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