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한 실패속에서 드디어 하나를 건진것 같습니다...
투명한 것은 아크릴로 임시로 만들어본 것이고,
회색빛의 글라스화이버 판떼기로 만든 것이 진짜입니다.







여기부터가 진짜입니다...
아직 크로스멤버 등으로 보강해야 할 부분과,
모터 마운트를 비롯해서 빠진것이 많기는 하지만...
이제 하나 건진것 같습니다...
앞쪽에 수신기 놓을 자리와 그 아래의 배터리 장착할 공간은 상황에 따라서
크기의 변동이 있을수도...










드래고너스 아래부분 프레임과의 크기 비교

첫댓글 ㅋㅋ 머지 안아서 이것두 공구에 올라옵니까?
이건 톱질 노가다로 보이지 않습니다...사용하신 공구를 밝히셔야 할것 같아요..^^ 아크릴로 만든 임시 프레임을 보는 순간 약간의 현기증이 있었습니다...화이팅!!
정말 대단하십니다....마무리 잘 지으셔서 멋지게 날리시길 바랍니다...
헬기 제조업체들 긴장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
깔끔한게 넘 이쁘네요...
아꺼워서 어떻게 날리시려구..^^; 떨어지는날에는~~
우와... 이 엄청난......포스가 느껴집니다...^^
드래고너스 메인기어랑 ,스키드 사용하셨네요..완성된모습 기대됩니다
^^머지않아 수호님에 헬기가 하늘에서 씽씽 휘져을날이 올거라 생각듭니다^^ 화이팅 하시구요,,,,,,윗분처럼 저도 기대 많이 됩니다^^ 화이팅요^^
카페지기님 어떤분인가 궁금했는데.. 지기님 답습니다. 과정만큼 결과도 대만족 빌께요^^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