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통안의 휴지 재활용이나 옆칸으로 가거나 혹은 물한번 내리고 새물로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ㅎ
첫댓글 구걸형이 많아요.여자 남자화장실 구분되어 있으니또 한번쯤 누구나 겪어본터라구걸하면 자기몫의 절반을 나누어주거나 휴대용 화장지 꺼내서 줍니다~ㅎ
아무리 급해도 반드시 휴지는 갖고가는 편이라 경험이 없지만 속솟이라도 벗어야 할듯요ㅎ
항상 화장지는 가방안에 넣고 다닙니다.저런 일 겪지 않으려고.
요즘엔 화장실 입구에 비치된 경우가많아 그냥 들어갔다가 난감하게된 일 종종 있죠
주머니에 페이퍼 타올 2칸 정도를 가지고 다닙니다,땀도 닦고 손도 닦을 요랑으로요,그거 조금만 잘라서 사용합니다.한국에 살때는 항상 껌을 휴대했죠,껌은 씹고요,껌을 쌌던 종이로 사용할려고 했었는데요,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했네요.오래전,덕유산 정상을 오르다 터진 설사를 계곡물에,똥꼬 닦을려고 들어갔다가 목욕하고 나왔네요.
국민학교때 이랬던 적 있었는데요 어느 대학생쯤 되보이는 아재가 휴지있냐고 먼저 물어봐줘서 무사히(?) 볼일 봤습니다 ㅋ그 후로는 이런일 없었는데 만약 이런 상황에 직면한다면 구걸, 유목민, 리사이클링 3가지 중 하나로 할 것 같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충 올리고??? 뿜어서 죄송합니다..ㅋㅋㅋ~
너무 오래 기다리면 마르지 않나요?
전에 필핀에 사업땜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호텔 같은덴 괜찮지만 촌구석을 가보니 휴지없는 두깐이 널려있고 변기커버 없는 변기가 많아서 그곳 사람들은 볼일본후에 작은 깡통이나 바가지에 물을 받아서 뒷처리를 하기에 첨엔 주저 했었는데 몇번 해보니 오히려 깔끔한맛이 느껴지더군요.요즘엔 어쩌다 국내에서 휴지없는 두깐을 만나면 주저없이 변기물을 몇번 내린후에 변기안에 고인물로 필핀식으로 해결하고 세면대에서 깨끗히 비누로 손씻고 해결합니다..ㅋ~
ㅋㅋ~덕이님은 필리핀 스타일에 물들었나봐요~^^ 전 여기 살면서 항상 마른 휴지와 소형 물티슈 필수로 24시간 가지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항상 난감한 상황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우와...대략난감한 상황입니다~~^^ 전 용도변경~도구활용형입니다.그런데 일단 항상 작은 EDC가방에 화장지를 가지고다녀서 아직까지는 이런 상황을 만나지 않았네요~^^
태국은 헝남 이 화장실이죠.화장지는 대부분의 주유소는 없었던 기억입니다.15년전 이죠.샤워 꼭지가 있고..똥꼬 에 향해서 부왁!..갠적으로는 시원하고 좋은데..그 물이 어디로 갈지는
구조요청을 해야죠.
ㅋㅋㅋㅋㅋㅋ~
일단 물을 두번정도 내린 후에변기물을 손에 찍어 뒷처리를 하고나와서는 손을 씻습니다. 근데 휴지통 잘 뒤져보면 쓸만한게 있더라구요. ㅋㅋ휴지를 좀 넉넉히 가지고 왔다가 통째로 다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양말경험 있어요. 비상시 좋아요👍
마지막 멋지네요 ㅋㅋ
문 살짝열고 옆칸으로 급히 이동한적이 있네요~ㅎㅎ
휴지는 없어도 속심은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걸 최태한 앒게 잘벗겨 위가를 모면하거나 뒤에 붙이고 나와 구하려 다녀요.
내 손은 비데다~ 라고 생각하며 물로 씻고,,,나와서 비누로 손씻고... ㅎㅎ
양말벗어 사용해본 분들 있을듯.........
참고로 동남아 화장실은 안에 화장지가 없고 물통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거기서 손에 물을 묻혀서 엉덩이를 닦았고 비상시에도 이런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구걸형이 많아요.
여자 남자화장실 구분되어 있으니
또 한번쯤 누구나 겪어본터라
구걸하면 자기몫의 절반을 나누어
주거나 휴대용 화장지 꺼내서 줍니다~ㅎ
아무리 급해도 반드시 휴지는 갖고가는 편이라 경험이 없지만 속솟이라도 벗어야 할듯요ㅎ
항상 화장지는 가방안에 넣고 다닙니다.
저런 일 겪지 않으려고.
요즘엔 화장실 입구에 비치된 경우가
많아 그냥 들어갔다가 난감하게된 일
종종 있죠
주머니에 페이퍼 타올 2칸 정도를 가지고 다닙니다,
땀도 닦고 손도 닦을 요랑으로요,
그거 조금만 잘라서 사용합니다.
한국에 살때는 항상 껌을 휴대했죠,
껌은 씹고요,
껌을 쌌던 종이로 사용할려고 했었는데요,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했네요.
오래전,
덕유산 정상을 오르다 터진 설사를 계곡물에,
똥꼬 닦을려고 들어갔다가 목욕하고 나왔네요.
국민학교때 이랬던 적 있었는데요
어느 대학생쯤 되보이는 아재가 휴지있냐고 먼저 물어봐줘서 무사히(?) 볼일 봤습니다 ㅋ
그 후로는 이런일 없었는데 만약 이런 상황에 직면한다면 구걸, 유목민, 리사이클링 3가지 중 하나로 할 것 같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충 올리고???
뿜어서 죄송합니다..ㅋㅋㅋ~
너무 오래 기다리면 마르지 않나요?
전에 필핀에 사업땜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호텔 같은덴 괜찮지만 촌구석을 가보니 휴지없는 두깐이 널려있고 변기커버 없는 변기가 많아서 그곳 사람들은 볼일본후에 작은 깡통이나 바가지에 물을 받아서 뒷처리를 하기에 첨엔 주저 했었는데 몇번 해보니 오히려 깔끔한맛이 느껴지더군요.
요즘엔 어쩌다 국내에서 휴지없는 두깐을 만나면 주저없이 변기물을 몇번 내린후에 변기안에 고인물로 필핀식으로 해결하고 세면대에서 깨끗히 비누로 손씻고 해결합니다..ㅋ~
ㅋㅋ~덕이님은 필리핀 스타일에 물들었나봐요~^^ 전 여기 살면서 항상 마른 휴지와 소형 물티슈 필수로 24시간 가지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항상 난감한 상황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우와...대략난감한 상황입니다~~^^ 전 용도변경~도구활용형입니다.
그런데 일단 항상 작은 EDC가방에 화장지를 가지고다녀서 아직까지는 이런 상황을 만나지 않았네요~^^
태국은 헝남 이 화장실이죠.
화장지는 대부분의 주유소는 없었던 기억입니다.
15년전 이죠.
샤워 꼭지가 있고..
똥꼬 에 향해서 부왁!..
갠적으로는 시원하고 좋은데..
그 물이 어디로 갈지는
구조요청을 해야죠.
ㅋㅋㅋㅋㅋㅋ~
일단 물을 두번정도 내린 후에
변기물을 손에 찍어 뒷처리를 하고
나와서는 손을 씻습니다.
근데 휴지통 잘 뒤져보면 쓸만한게 있더라구요. ㅋㅋ
휴지를 좀 넉넉히 가지고 왔다가 통째로 다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양말경험 있어요. 비상시 좋아요👍
마지막 멋지네요 ㅋㅋ
문 살짝열고 옆칸으로 급히 이동한적이 있네요~ㅎㅎ
휴지는 없어도 속심은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걸 최태한 앒게 잘벗겨 위가를 모면하거나 뒤에 붙이고 나와 구하려 다녀요.
내 손은 비데다~ 라고 생각하며 물로 씻고,,,
나와서 비누로 손씻고... ㅎㅎ
양말벗어 사용해본 분들 있을듯.........
참고로 동남아 화장실은 안에 화장지가 없고 물통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손에 물을 묻혀서 엉덩이를 닦았고 비상시에도 이런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